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학선행 어떻게 하시는지요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다리는맘
  • |
  • 2007-12-16 11:22
답댓글

아이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초등 5학년인 아들은 바둑만 4년배우고

5학년 2월까지 학습지는 물론 시험볼때 흔한 문제집도 안풀고 시험봐도 그럭저럭 성적이 나왔습니다

워낙놀기좋아해서 집에 두지못했습니다 자기도 걱정이 되던지 "나 수학학원보내줘" "정말?"

당장 해법수학교실에  2월에 시험보고 올림반에 들어가서 다들놀랐습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그래도 6개월내지 1년은 공부해야지 들어간다고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미친듯이 공부하더니 수학만하더군요 3개월후 경시반에 올라갔습니다

수학학원다닌후 성적이 몰라보게좋아져 지난 중간고사에서는 98점으로 전교3등을 했습니다 

해법학원은 심화학원이기에 선행은 한학기 정도이기때문에 저와 생각이 맞았습니다 

저역시 주위에서 경시반이니 특목고니 과고니하고 부추기고있지만 역시 망설여집니다 

며칠전 교육청 영재원 영재성검사를 봤는데 수학은 너무 쉬웠다고하더라구요 

물론 학원에서 아이들과 부모들을 부추겨서 다들 특목고 갈수 있다고 난리들이지만 결국은 아이의 적성이 어떤건지 그게 더 중요할것같아요

사실 우리아들은 언어쪽이 더 나은것같습니다  영어는 학원(이름없는 작은학원) 중학생들과 토플을 배우는데 문법시험은 항상1등이래요 영어는 지겨워하지만 영어는 어려워 하지않아요

쓰기숙제도 다른아이들 2시간할꺼면 30분이면 하니까요 영어선생님꼐서 학원9년만에 이런녀석은 처음봤다고 

"언어영재인것같다 이해도가 빠르고 아예 그문장을 다외워버린다 수업하다 깜짝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 그리고 학원가는 나머지시간은 친구들과 축구하고 놀고 ... 자기전에 책한두권읽고 자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를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에서 붕뜨게해서인지 요즈음은 공부를 등한시학고 매일 친구들과놀기만 하더니 이번 기말고사를 성적이 나쁘게 나오게 되자 많이 당황항것같습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구요

"넌 아직 시작이야  이제 조금 공부해봤는데 벌써이러니?" 역시 아이들은 변하고변하는것같습니다

역시 공부도 인내와 노력이 없다면 좋은결과가 나오기힘들거에요

그래서저는 특목고다 과고다하는 말들에 현혹되기보다는 정말 재능있고 잘하는아이들은 남들의식하지말고

잘하도록 도와줘야하고 특히 엄마가 아이를 잘파악해야하는것같아요

저역시 주위의 말이 잠시흔들렸지만 정말 우리아이가 잘하는걸 더잘하도록 도와주고싶습니다

굳이 특목고에 가지않더러도 조금은 수월하게 공부할수있도록 부족한부분은 보충해주고 과하지않도록 마음을 읽어야할것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눈이
  • |
  • 2007-10-26 23:51
답댓글

전 현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많은 분들이 선수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실 줄로 압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이가 특별히 뛰어난 경우를 제외하면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6개월 ~1년 정도 앞선 수업이

바람직합니다. 

선수수업은  학교 수업의 흥미와 성취도를  배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엄마의 욕심이 그릇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꽤 많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에 올라
  • |
  • 2007-10-25 15:43
답댓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참 이상한 것은 (대학에서) 왜 해마다 수학실력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나오는지.

노력에 비해 결과는 왜 참담한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공교육, 사교육 모두 믿을게 못되는 건 아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아이맘
  • |
  • 2007-10-25 13:11
답댓글

참,이상하죠?그렇게 선행을 하는데도 학교시험은 100점을 못받는다는게,,

저역시 요즘 이 놈의 수학때문에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제가 아는 분 아들이 일산에서 초등때부터 똑똑 했어요.

대학부설 영재원도 다녔구요..

그때는 우리아이가 어려 그 벽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 아이가 잘한거더군요.

여하튼 그 아이가 부영고(부산영재고)에 응시했는데 2차에서 떨어졌다네요.

사실,제가 놀란건 그 학교를 (특히 과학고) 가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에 놀랐습니다.

글*학원 끝나고 다시 부족한 과목 보충하러 간다네요.

그럼 새벽 1,2시에 수업이 끝나고 주말엔 강남으로,목동으로 공부하러 가구요...

전 이 얘기 듣고 놀랐습니다.

물론 울 아이 똘똘하지 않아 과학고 생각에도 없습니다.

근데 그렇게 준비한 아이들이 모두 과학고 가는건 아니니,그럼 울 아이 같이 보통인 아이들은 어떻하라는 건지,,,

과학고 뿐만 아니라 특목고 준비하는 아이들 많잖아요.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답답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