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관련책을 올려주신다니 또 기쁨입니다.
항상 많이 배우고 고맙습니다.
쑥에서 저도 정보를 주고 싶은데... 아는게 바닦이고 갖고 있는 것이
공감하고.. 웃는거 뿐이라.. 헤헤
나중에.. 오프라인 기대할께요
아들.. 엉덩이가 뚱뚱하게 좀처럼 움직임이 없는아이랍니다. ㅎㅎ
무슨 말씀인지 숙지했습니다.
중간에 들어와서 책은 구입하지 못하고 도서관가서 있는대로 빌려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편그림책 경우 혹 미션제시할때 관련 서적 소개해주시면...없으면 비슷한 책을 읽어보도록 할께요
방장님의 수고만큼... 제가 완주하며 열심히 할 수 있을까.. 머뭇거려지기도 하지만..
일단 새로운 식구들과 다같이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역시 새로운거 진행할때 구비해야할 책 꼭 공지해주세요..
저는 7세 아들 엉뚱이로 진행할꺼구요
음... 숙제제출할때 자세한 소개 하겠습니다.
엉뚱이가.. 자기 친구인마냥 나혁이 이야길... 놀이터에서 하고 댕기네요..
인천 친구라공
옙!!!!
이제 방장님도 바뀌었으니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해 볼랍니다. 댓글도 열심히 달고 숙제도 꼬박꼬박제출하구요. 오공쥬님 화이팅입니다. !!!
신입회원입니당...승인 감사드리구용....
초1,초2 연년생 자매가 진행할거구요.....
저희집엔 매스스타트도 브레인뱅크도 없네요....ㅠㅠ
브레인뱅크는 거의 끝나가는거고...매스스타트는 복습하신다고 하신거 같은데....
그럼 매스스타트 만 우선 살까요?
시골이라...도서관에도 구비가 안 되있네요...ㅠㅠ
북클럽도 처음이라..어리바리하네요...그냥...그냥,,,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답이 나오겠죠????ㅋㅋㅋ
네 오공쥬님.
저도 새마음으로 해야하는데 매번 느긋해지고 있어요. 댓글도 늦게 달기도 하고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하는데 자꾸 잊어버니니 걱정이예요.
저도 열심히 따라갈께요.
넵!!!!!! 숙지했어요~~~!!!!!
아~~ 새로운 마음으로 달려볼게요~~으샤으샤~~~~^^
네
오공쥬님..
처음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데, 몸이 힘드니 마음도 같이 힘든것인지,
또 조금..헤메고 있었네요.
다시 시작하는 북클럽,
새롭게 시작해볼게요.
모두들..너그러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안한 마음을 가득담아서.
감사해요, 오공쥬님.
많이,, 바쁘시지요..
다음주 책 주문한게 어제 도착했어요.
은양은 주문한 발레복이 아니라 실망하며 그 책을 미워했지만 저녁 먹고 나서 혼자 책 열어보더니 엄청 웃긴 책이라면서 가지고 와 읽어달래요.. ^^; (그림이 웃기쟎아요.. ㅎ) 그래 잠자기 전에 다 읽었어요. 시리즈 3개 같이 구입했거든요. ^^
아, 주말에 다음주 진행할 책 사진 올리셔야할거 같아요.
어렵지 않아 말씀 안드려도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안내 드려요.
왼편 '진행도서' 버튼 눌르셔서
1. 책 사진파일 올리고
2. 제목에는 책 제목 넣고
3. 내용에는 "2014년 9월 둘째주 그림책"이라 쓰시면 되요.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하반기 진행책들 사진 파일 보내드릴게요.
매번 찾아서 하시는 것보다 덜 번거로우실거에요.
9기에서 활동하게 될
초1 제시카 예요~!!
아직 영어는 잘 못하지만..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영어도 언젠가 쑥~쑥~늘꺼라 기대합니다~!!
꿈은 자주 바뀌지만..요즘은 작가가 되고 싶다네요..ㅋㅋ
얼마전에 오로라공쥬님이 소개해 주신 '고양이 학교'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도서관 가면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열심히 보고 있어요..
틈 날때마다 도서관 가면 책도 보고..영어 스토리텔링도 듣곤 해요..
현재는 SP 6기와 D.W.시리즈 따라쟁이 하고 있구요..^^
이젠 어딘가에 몸을 담고 지속적으로 해줄 필요가 있겠다 싶어 가입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잘~지내봐요~!!*^^*

북클럽에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셨으니 북적대길 기대해보아요~^^
그리고..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어요. ^^
자신의 미션만 쏙~ 내고 가시면..(이런 걸 전문 용어로 숙튀-숙제만 내고 튀는 사람 ㅋㅋ)
북클럽하면서 함께 가는 의미가 적어지니..
바쁘실 땐 미션만 내고 가시더라도
다시 오셔서 다른 분들에게 격려의 말씀(댓글) 남겨주시면 좋겠어요. ^^
사실 모든 글에 댓글 달기는 힘들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세 분 정도에겐 공감의 글을 남겨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예전부터 쑥쑥에 전해 내려오는 말이 있는데
"댓글 열심히 달아주시는 분의 아이는 커서 성공한다" 라고..
오가는 댓글 속에서 화목한 9기의 분위기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9기 방장 맡아준 오로라공쥬님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