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꾸준히 하기 어렵다->학원으로
문법은 ->원어민 말고 한국식으로
숙제에 지치기 싫다->집에서 공부
엄마가 관리 하실수 있으면 ->청*(문법은 따로 챙겨 주어야 할듯), 관리 힘드시면->아발*
문법 공부 시기->아이 상태를 몰라서...어쨌든 중등 가기 전에 반드시 할 것
웬만하면 중등에 영어 수능 수준은 끝내는것을 목표로 하시고요.초등에 끝내면 더 좋겠지요.
학원은 안 보내봐서 추천하기 좀 그런데...
아이 영어 상태를 보면 사실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어디든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학원숙제 확실히+@(책읽기,영화보기,독해서 풀기중 하나라도~)로 해야 더 잘하게 되고요.
사실 초등 영어는 자신만의 편한 영어 공부 스타일을 만들면 성공 같습니다.
영어를 공부로만 생각하면 사실 아찔해요.학문도 아닌 언어인데요.
그래서 쑥이 존재 하겠죠.
4학년이므로 일단 영어공부의 목표에 따라 방향은 조금 달라집니다.
영어에서 자유로운 아이로 키울 것인지
영어보다는 대학과 전공에 목표를 둘 것인지...
모두 영어의 달인이 될 필요는 없어요.
경영 외교등의 전공에서는 영어가 중요하지만
자유로운 영어가 그닥 필요없는 전공이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의치한 의학계열이죠.
최고의 수능성적을 받아야 하지만 일단 자유로운 영어는 나중 문제죠.
대학에서 영어강의도 없구요.
물론 입학시 영어공인 성적도 필요하지만 공인성적은 시험만 잘보면 되는 영어이므로..
수능영어 내신영어는 과연 쉬운가? 이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어렵습니다.성적받기가요..
영어 잘하는 애들..영어에 자유로우며 시험도 잘 봐야 한다는 것이죠.
아이 네명을 키우는 지인의 이야기로는 큰딸 교사 작은딸 약사 셋째딸 고시..
영어는 시험만 잘보면 된다고 합니다.그런데 막내인 아들은 중1까지 청담을 보내십니다.
뭔가 아들은 좀 다르게 키워보고 싶고 시행착오를 겪고 싶지 않다고..
중2부터 입시 영어하는데 충분합니다.물론 텝스도 하고요.
역시 아이를 많이 키워본 내공의 힘은 무시할 수 없더군요.
그러나 지금 시기는 아이가 영어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나중에 하려면 백배의 힘이들죠.
실제 통계에 의하면 자유로운 영어가 필요한 직종은 5%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현재 대학생들이 선망하는 전문직
판검사 행시출신 공무원 영어 거의 필요없답니다.
그러나 판검이 아닌 로펌을 가게되면 이야기는 달라지지죠.
서울대생들도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잘하면 좋다..
기회를 폭넓게 가질 수 있다..이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