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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토종 아이의 영어가 미국에서 통할까?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혜둘
  • |
  • 2013-08-18 07:0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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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진별
  • |
  • 2013-03-11 09:16
답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인천의 작은 섬에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인데

하니비님의 글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단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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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12 22:49
답댓글

불꽃님 덕담 감사해요.^^

잘 키우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국가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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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2-08 15:22
답댓글

와아~ 정말 아드님 멋지셔요!

이렇게 훌륭한 나라의 기둥으로 키우셨으니

하니비님은 정말 전생에 나라를 몇개 구하신건지??

쑥쑥과 함께 키워오신 아드님이라

아무 관계없는 저희들도 참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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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12 11:03
네.
쑥쑥과 함께라서.
광고문구 같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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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
  • |
  • 2013-02-08 01:46
답댓글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아드님인가요?

예전에 올리신 글에서 봤었던 모습인 것 같아요.

인물도 좋으시네요. ^^

 

외국행은 이렇게 해야 성공인 듯 해요.

미국에 돈 쓰러가는 유학생, 교수들은 많지만,

미국에 돈 벌러 가는 유학생, 교수들은 많지 않지요.

정말 내 실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아 생활할 수 있다는 거

진정한 성공인 듯 해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참 기대됩니다. ^^

 

저희는 이제 중학생이 되는데,

아직 정확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어요.

어릴적에는 아빠와 같은 일을 하고 싶다고 법조인을 꿈꿨었는데,

연봉이 너무 낮다고 관심이 꺾였어요.

요즘 아이들 경제에 대한 관심.....어떨 땐 난감합니다.

아이 어릴 때부터 나름 여유있는 생활을 해 줬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경제적 성공이 중요하게 여겨지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요즘처럼 진로를 빨리 정하기를 권하는 사회에서

저흰 이과와 문과를 놓고 너무 고민에 빠져있어요.

다만, 수학도 최선을 다해...영어도 아직은 최선을 다 해 보자는 생각인데,

조만간 결정을 지어야 할까 봅니다.

수학 학원을 보내면 다들 과고 영재고로 몰아가고,

영어 학원을 보내면 다들 민사고 외고로 몰아가는데,

저는 아직은 아이가 경험하고 고민해 가라고 지켜보고 있지만요.

 

아드님, 이렇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스스로 찾고,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아가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뉴욕은 참 무법천지처럼 느껴지긴 하더군요.

그 현대적 공간에서 저는 잠이 든 아이 들쳐 업고 뮤지컬을 보느라 파김치가 되었지만요.

 

언제 한번 아드님과 다녀오셔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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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12 11:02
아이들 진로 고민하실 정도로 많이 컸네요.
제 기억에는 아직도 생생한 기억속의 어린아이인데..
정말 진로를 빨리 정하라해서 유감이예요.
오랜 기간 아이들 지도하고 과정을 살펴보니
그래도 결국에는 자기의 길을 찾아가더군요.
공대ㅡ홍대미대 ㅡ설대 소비자학과 ㅡ 설대 생명공학 ㅡ의학전문 대학원
디자이너와 의사 사이에서 고민하더니..결국
길게 돌아갔지만 누구 보다 행복하죠.
여학생이니 그나마 가능한 일이죠.

울 애 사진 한장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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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3-02-06 20:16
답댓글
딸아이와 같이 읽어 보았어요..
저에 말은 잔소리로 느껴지는 듯 해서 먼저 간 선배님들의 좋은 면은 보고 배우자라며 꼬드겨 읽어보게 했더니
눈이 똥그레지며 부럽다고....
저도 넘 멋진 하니비님 자녀분들 박수 쳐주고 싶어요.
대학까지 영어공부에 열심인 아드님 노력 결과인것 같아요.
늘 대충하고도 열심히 했다고 우기는 딸아이에게 자극이 되었으면 해요.
하니비님의 글을 보며 어느 정도 해야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건지 딸아이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전 늘 답답합니다. 덜렁대고 늘 세상 모든것이 즐겁고 여기저기 참견 좋아하는 딸아이.. 영어는 정말 좋아하는데 엉덩이가 가벼운 딸아이를 키우며 하니비님의 글을 읽곤 합니다..
대한의 인재가 된 아드님 앞날이 정말 밝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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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7 09:29
눈이 똥그레졌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홍일점 여학생...보셨죠?
늘 세상의 모든것이 즐겁고 참견쟁이...이런 딸 키우고 싶어요.
덕담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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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6 15:49
답댓글

 

오늘은 이렇게 활짝 피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나다.

이렇게 추운 겨울 피는 꽃인데...

우리는 꽃은 피우지 못하고 그냥 말라 죽는것은 아닌가? 생각했죠.

언젠가 꽃 피울 그날을 위해 이제는 조바심을 버려야겠어요. ㅠㅠ

사진이 한장씩 올라가고 댓글도 조용하여 글쓴이 맘대로 도배를 해 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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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6 15:45
답댓글

 

이렇게 꽃이 피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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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6 15:57
제 스맛폰 완전 대박이네요.
사진이 이리도 잘 나올 수 있을까? ㅎㅎㅎ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 소소한 일상
사진으로 찍어서 부담없이 올리시면 게시판이 풍요로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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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6 15:42
답댓글

 

남편 연구실에서 키우는 난입니다.

가을에 말라 죽을 것 같다고 걱정을 했는데 물을 흠뻑주니 살아났어요.

난 키우기도 어렵고 까다롭지만 자식 키우기만 하겠어요...?

그래도 먼지 하나 없이 정성껏 키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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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2-06 11:21
답댓글

사진 보니 등 뒤에 날개 달린 것 같네요.

훨훨 나는 아드님의 모습 오늘도 감동입니다.

 

물가에 끌고 가서 물을 먹인다는 것

참 어려운 일 같아요.

물 있는 곳 알려주고 함께 가 주었지만

먹으려 하지 않음 절망이겠죠?

갈증나게 하는 것!

어떻게 하면  타들어 가도록 목 말라 할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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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6 15:10
하...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높이 날아오르려고 애를 쓰고 있네요.
첫번째 사진은 뉴욕인지..저도 모르고
두번째는 예일대학교.
제 능력으로는 결코 보낼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긴 여정이었습니다.

물 있는 곳 알려주고 함께 가며 아이를 키웠습니다.
그러나 엄친아(자화자찬 죄송) 엄마의 비애도 생각보다 큽니다.
아이의 욕심이 부모의 욕심보다 높을 때...고난의 길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대학을 보내고도 자식을 뒷바라지 하는 시대인데
제 일을 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가 없다보니 인맥도 없고...
아이들 뒷바라지 하기가 어렵습니다.

한가하고 여유있게 아이들 뒷바라지 해주며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정말 여기까지 온것만 해도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는라 고생은 아이가 하고 저도 마음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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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3-02-06 10:19
답댓글
귀한 글 감사히 읽고갑니다.즐거운 명절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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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2-06 15:03
오늘부터 명절 장보기에 들어갑니다.
명절이 짧아서 좋아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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