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나 10주차과제입니다.
추석 연휴에 저흰 시댁 대신 서울에 가서 재미있는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저희 신랑은 난생 처음 롯데 월드도 가보고, 버거킹 햄버거도 먹어봤답니다.ㅋㅋ
이제 잠시 휴식시간을 갖게 되어서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10주차 워크시트를 마무리했습니다.
크리스티나에겐 낯선 단어가 아직 많긴 하지만, 반복해서 읽으며 훨씬 편안하게 내용을 이해하게 되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격려의 글을 올려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10월에 다시 뵐께요~
리아나
과학 지식을 영어로 접해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네요.
비록 듣기,읽기는 매번 한 번씩 밖에 못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숙제 제출에 민망해 할 때도 아낌없이 칭찬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시즌2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