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잘리아님, 저는 아직 수양이 부족하나벼요.
전 명절 되기 몇 주 전부터 스트레스 쌓여요.
동서는 집이 서울인데도 자기 집에서 명절 다 지내고 와요.ㅜㅜ
어머님은 며늘 들였다고 시장만 봐 놓으시구요.
저만 일해요.엉엉엉
다녀오면 대상포진도 걸리고, 건 일주일은 약 먹어요.
저 명절 넘 싫구요.
저 명절 맹근 사람 가서 따지고 시포ㅜㅜ
로잘리아님, 은근과부님은 해피 설^^
에고~일산맘님 저보다 더하시네요~
그래도 명절 만든 사람 죽이고 싶어요.
저도 일주일은 앓아 누워요.
신기하게도 이틀 후 부터 반응이 와요.
이번에는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차례 안 지내요.
세상이 무지개빛으로 보인답니다.ㅋ
일산맘님도 이번에는 병 안나셨으면 좋겠네요.
미리미리 비타민, 오메가3,홍삼,로얄젤리 좋다는 거 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