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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반] 6주차 대문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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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 댓글쓰기 본문보기

  • seoulmam
  • |
  • 2013-02-02 21:58
답댓글

24번 예비초6/Jenny

저는 오늘 9단원 분사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오늘은 서점에서 사고 싶었던 책을 사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사자마자 집에 와서 다 읽었더니 눈이 아파요.ㅠㅠ 한숨자고 싶지만... (동생 둘 때문에 누울수가 없어요ㅋㅋㅋ) 그래서 남은 수학 문제집 풀까 했더니 이건 싫고 학원 숙제 할까 하니까 이것도 싫고 학교숙제도 귀찮아서... 그냥 자유시간이라 치고 tv나 봐야겠네요.ㅎㅎ(는 제 생각이고 이것들을 다 끝내야 자유시간이든 잠을 자든 할 수 있답니다^^) 제가 의욕만 너무 앞섰나 보네요.ㅋㅋㅋ 차근차근 하나씩 끝내고 쉬어야지... 그럼 문법반 친구들도 저처럼 몽땅 하는 일이 없도록 잘 하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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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4 11:01
제니양, 서점에서 어떤 책을 사왔는지 궁금하네요.^^
아줌마가 사는 곳은 일산인데 눈이 많이 와서 창 밖 풍경이 동화 속 나라 처럼 정말 아름답워요.
제니양이 사는 곳 창 밖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제니양 마음가짐이 참 기특해요.
눈은 피곤하지만 할 일은 끝내 놓고 쉰다(우와)
지금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게 되면 시간에 쫓기니 더 하기 힘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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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1 17:01
답댓글

4번 초5 줄리

지난주는 부정사를 공부했습니다. 용법 찾아내는걸 어려워하네요.

명사적 용법, 형용사적 용법, 부사적 용법...

품사 문장성분의 의미도 확실하지 않은 것같아서 제가 먼저 공부하고

한번 대충의 의미만 짚어 줄까하는데 둘만의 시간이 확보가 잘 안되네요.

오늘 줄리가 학원 다녀오면 둘만의 찐~한 시간을 보낼까합니다.

그러고 나면 품사도 문장성분도 더 가까워 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번주는 동명사,분사를 끝내고 형용사까지 들어가는게 목표입니다.

하루 3장씩 꾸준히 하면 2월 말이면 3800제가 끝나지 싶습니다.

그 순간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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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1-31 22:29
내 보노인데요...
저두요@ㅅ@ 3800제 중인데요..
아직 어린애라서 그런지요.. 끝나기만 비는 건 사실 이네용~~~
근데요 한번 더 보아야 될것 같아요...
머리에 들어 오는건 2/1이 될까? 말까?
어려운 거 나오면 멍~ 보노로 돌아갑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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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1 11:41
행복한 고민님 줄리와 어떻게 찐~한 시간 보내셨남요?ㅎ
줄리가 좀 헷갈릴 때 엄마가 조금만 짚어주면 아.하! 할 것 같아요.
저는 보고나서 고개만 돌려도 헷갈리더이다.(저만 그런감요?ㅜㅜㅎㅎ)
비가 많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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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아하
  • |
  • 2013-01-31 16:45
답댓글

29번 예비중/Amy

지난주 비교급, 최상급 끝냈구요. 이번주는 문장의 종류 들어갔습니다.

비교급 , 최상급 단어공부를 진도빼기에 급급해 열심히 안하고 넘어간듯해요

다시 복습할때 꼼꼼히 체크해봐야할 것 같아요

어제 개학을 했는데 내용이 많지 않아서인지 금방 해치워버리네요

제대로 하는건지 원.분량조절은 두고보면서 하려구요.

내일 중학교 반편성고사를 친다는데 평소실력대로 친다구 별로 신경도 안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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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1 17:06
반편성고사 치는군요.
실수않고 에이미 실력대로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에이미 화이팅!!!
내년 저희에게 닥칠 일이라고 생각하니
저는 벌써부터 긴장이 되려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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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1-31 22:24
안녕하세요 할 꺼 없어서 돌아보다가 댓글 달려구요.. 그래두 돼죠? ㅎㅎ(보노 입니다)
은근 쓰다보면 재밌더라구요..
^^ 저도요 반편성고사 공부 하나도 안하고 중학교 되기 전에 팽판 놀구 있어요 ㅋㅋ
그래서 아주 앞길이 막막 하답니다.
(그래도 공부안하는 아이는 아니예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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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1 11:50
에이미 오늘 반편성고사 치는군요.
에이미가 평소실력으로 잘 치룰거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함돠^^
문법은 저희도 이번에 쭉 흝고, 오답부분은 꼼꼼히 체크하며 다지려구요.
몇 번은 확인에 확인을 해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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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2-01 14:59
반편성고사를 6학년때 보나요?
전 중학교 들어가서 보는줄 알았는데
저희 아이도 예비중인데 언제 보는줄도 모르고 걱정이네요
amy 평소 실력이 탄탄한가봐요 ....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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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1-31 16:43
답댓글

26번 6학년 제니 아자빨강

모두들 열심이 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기 좋네요  

저희집 제니는 아직도 낮잠으로 기본 2시간은 할애하는데다

집에 엄마가 없으니 스스로 잠을 절제하기가  힘들어 해서 좀

안타깝습니다. 문법방 덕분에 영어는 문법만 하고 있네요

아님 그도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요번주는 명사 형용사 부사등 품사에 대해서

공부중인데 시제 배울때와는 다르게 좀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자 8쳅터까지 1년이 넘게 걸렸는데 신기하게

맘먹고 진행하니 이제 끝이 보이네요^^ 

마지막까지 모두들 열심이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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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1 17:18
바킹님 직장맘이시군요. 방학때는 더 마음이 쓰이시겠어요.
지난번 학교에서 교육이 있어서 알게 되었는데요.
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이 잠이 많이 는다고 하네요.
저는 부지런하고 바지런하던 줄리가 갑자기 자꾸 잠이 온다고 하고
아침에도 잘 못일어나고 해서 얘가 요즘 왜이러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 그 사실을 접하게 되어서 아~했답니다.
아이들 부쩍 크느라 잠이 모자라나봅니다.
제니 몸도 마음도 잘 자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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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1-31 22:32
네 모두 파이팅
또 파이팅
또 파이팅
또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헥 헥 파이팅 입니다.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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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2-01 11:55
저희 집 쉐리도 안 깨우면 12시도 좋다며 쿨쿨 자요.
성장기엔 잠이 쏟아지나 봐요.
그 때 잘 먹고, 잘 자면 키가 부쩍 크더이다.
오늘 개학을 했는데, 아침에 겨우 일어나서 가더니,
좀 전에 전화 왔네요.
친구들하고 떡볶이 먹고 수다 좀 떨다 온다공-비 많이 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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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1-30 21:57
답댓글

24번 예비초6/Jenny

안녕하세요~^^ 개학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어제 못왔어요~ㅠㅠ 개학식날 갑자기 숙제가 왕창 많아져서;;; 방학때는 매일 9시정도에 일어나서 아주 여유롭게 책도 읽고 했는데 개학되니까 7시에 일어나고 학원도 다 가고...정말 힘드네요ㅎㅎ 그럼 이제 변명은 그만하고~저는 저번주에 6,7단원 다 끝나고 이제 8단원 들어갔어요! 가끔은 설명에 나와있는 것을 이용해서 문제도 만들어 보면서 실력이 한 층 더 쌓이는 걸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럼 이번주 공부계획입니다~^^

 

1.28/162~165/단어장/8단원 동명사

1.29/166~169/단어장

1.30/170~174/단어장

1.31/176~178/단어장/9단원 분사

2.01/179~180/단어장

2.02/181~183/단어장

2.03/184~186/단어장

 

이렇게 하려구요^^ 이번주도 잘 지키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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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14
제니양~
정말 예뻐요~~혼자서 문제도 만들어보고...참 기특하네요.
스스로 실력향상된걸 느끼고 있다니 앞으로 더욱 발전할거라 믿어요.
이번주도 힘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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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1 14:15
제니양, 어제 개학 했군요.
아줌마 딸램도 낼 개학하는데 숙제 마무리 하느라 바쁘네요.
개학하니 바쁘긴 해도 오랫만에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만나니 좋죠?
제니는 스스로 진행하면서 기특하게 그 문법을 적용해 문제도 만들어보고
대단하네요.
노력한만큼 실력이 쑥쑥 자랄 것 같아요.
이번주도 계획한 공부 열심히 홧팅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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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1 17:21
이제 변명은 그만하고
하는 대목에서 참 의젓함이 느껴지네요.
스스로 꼼꼼히 공부하는 모습이 무척 예쁩니다.
앞으로도 쭈~욱 발전된 모습 보여주세요*^^*
개학해서 힘들텐데
힘내라고 화이팅 외쳐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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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30 18:21
답댓글
11번 모니카 /아자 빨강
7.8챕터 마무리하고 9챕터 드갑니당~
바로바로 채점이 잘 안되서 한꺼번에 하다보니, 요걸 악이용?ㅎㅎ해서 대충 휘리릭 풀어놓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7챕터는 셀수있는+없는명사라서 쩌메 더 까다로운듯해요..
이제 담주면 개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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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18
저도 가끔 채점을 미루다 하게되면 그런 현상이 있는듯....ㅎㅎ
채점하는것도 귀찮아 미루니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은 칭찬받아 마땅한데...
오늘은 다정하게 칭찬한마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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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1 11:22
모니카가 개학이 늦군요.
셀수있는+없는 명사
마자요, 쩌매 까다롭죠?
그런데 어른들의 생각과 달리 희안케 아그들이 이해를 잘 할 때가 있어요.
이부분 모니카가 그럴 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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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06
답댓글

2번/ 초5 소피아/ 3800제

저희 애들은 이번 주 금욜에 개학이예요.

요즘 방학숙제 마무리 하느라 더 바쁜 것 같아요.ㅎㅎ

지난주에 소피아는 꽤 많은 분량을 해냈네요.

8장 동명사/ 9장 분사/ 10장 형용사/ 3챕터를 했어요.

1권중 젤 분량도 많았고 내용면에서도 고비였던거 같아요.

특히 형용사는 웬 분량이 그리 많은지.. 이거 다 못끝내지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정말, 싫어하는 내색 하나 없이

엄마를 따라와주는 딸이 대견스러웠답니다.

형용사편 마지막 내용 문제풀이에서 오류가 많이 났길래

단원평가를 꼭 하고 넘어가야겠다 싶었는데,

37문제 중 36분제를 맞혀서 참 다행이다 생각했구요. ㅎㅎ

단어장은 10장 형용사까지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11장 부사/12장 비교구문을 계획합니다.

이것도 내용이 꽤 많은 듯 하지만, 크게 부담없이

그냥 쭉 나가볼랍니다. 우리 문법방의 힘이 아니었다면

정말 저혼자서는 이렇게 진도 쭉쭉 못나갔을거예요.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게 해주는 우리 문법방~ 정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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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0 11:41
소피아가 정말 대견하네요.
저도 3800제 두께만 아는데 ㅎㅎ
마지막 단원평가까지 깔끔하게 끝내주는 이쁜이.
엄마는 우리 애가 과연 해 줄까 하는데도
어느 때 보면 그 보다 더 앞서갈 때가 있죠?
그럴 땐 딸램이지만 많이 고맙더라구요.
우리 문법방 정말 좋아요.
여기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께 평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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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03
'싫어하는 내색없이'에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문법방 참여하면서 정말 알토란같이 문법을 챙기는 소피아네 모녀입니다.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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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33
우와~짝짝짝!!!
소피아 쭉쭉 진도 나가면서도 싫어하지도 않고, 오류도 별로 없고,진짜 대견한 딸이에요~
예쁜 소피아 이번주도 잘 하리라 믿어요^^
저도 sqr방에서 행복마미님 뵌것 같아요~
제가 꼼꼼하지 못해서 여기저기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못하지만 가끔씩은 다른방에도 들어가 봤거든요.
소피아가 성실히 너무나도 잘~하는 모습 봤어요. 아주 부러운 딸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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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1 17:26
우~와! 소피아 정말 대견하고 대단하네요.
단원평가도 잘 하고 완성도 높은 문법공부 진행중이네요.^^
저희 줄리는 다음주쯤 형용사 들어가지 싶은데 정말 분량이 많네요.
형용사 요거이 다 끝내주면 생활영어에 많은 도움이 되지싶네요.
소피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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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1-30 09:40
답댓글

19번 에비중 보노 ㅇㅅㅇ

안녕하세요. 보노입니다.(몇번째 같은 인사말 죄송합니다ㅠㅠ그래도 점하나 더 넣습니다. 용서좀요~)

전요.. 5일정도 빨리나가고 있어요~~~ 근데요 저희가 개학이 늦는걸 알구요. 스마일이 됬어요!! 그리고 죄송해요. 어제요 레미제라블 보고 와서 못썻어요... 저는 이번주 계획이 다음주 계획과 약간 맞지 않아요. 빨리 나가 서요.. 일단  계획은요!

 

두그

두그

두그

두그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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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206~207

5일208~212

6일214~216

일단 이렇게 해놓았지만 그때 그때 달라져요~~`ㅋㅋㅋㅋ

네! 안녕히 계시기 전에 머리에서 이번엔!! 댓글이 부족합니당. 시스템 오류, 댓글 건전지가 다떨어 졌습니다...

안.....녕........히....................계.......................................................세................................................................................요..................시스 템이 꺼지기 하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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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0 11:21
보노양! 그거 알아요?
보노양, 넘 귀엽다는 것.♥♥
어제 레미제라블 보고 왔군요.
아줌마도 딸 쉐리하고 방학 끝나기 전에 보고 싶었는데
아줌마가 직장다니다 보니 주말엔 게을러져서 잘 안되네요.
딸램한테 많이 미안한 거 있죠.
보노양, 열심히 하는 모습 예뻐요.
마지막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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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1:57
보노는 정말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이네요.^^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없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해가는 모습이
넘 대견스럽고 예뻐요. 겨울 방학중에 보노가 계획한 분량대로 잘
진행되기를 바래요.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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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04
지난 주 이틀 앞서간다고 하더니
이번 주에는 사흘을 더 벌었나보네요.
우리 보노, 장하다~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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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1-30 17:43
와우 계획보다 빨리 나가기도 하는군요.
보노 정말 기특하고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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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36
스스로 하는 보노,더욱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요~
이번주도 보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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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31 17:29
스스로 세운 계획보다 더 빨리 나가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 보노^^
보노 화이팅!!
아줌마도 으쌰 으쌰!
신명나게하는 보노 왕칭찬 날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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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1-31 22:25
댓글 배터리가 만띵 충전 되었답니다.
모두 모두 감사 합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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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호라네
  • |
  • 2013-01-30 01:21
답댓글
초5 휘윤이
꾸준히 참여하지못해 염치가 없어서 출석을못했답니다,
휘윤이보다는 엄마가 더 잘못(무책임)한거 같아서 아이한테도 나무라지도못했어요,
아래의 출첵표를 보니 엑스표가 어찌나 민망한지~
함께하시는분들께 송구합니다^^ 어디서든지 애가 잘해야할말도있고 신이나는데말이죠,,
열심히 하고있는 우리친구들~^^열심히 응원할게요!!
멋집니다~부럽기도 하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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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11
휘윤이는 북클럽 등 하는 것이 많아서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좀 없지싶어요.^^
북클럽에서 맹활약?을 하는 휘윤이를 보고 정말 착실하고 모범적인 스타일이구나
생각했었거든요. 꼭 문법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휘윤이도
넘 기특해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계속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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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0 11:27
휘호라네님, 염치라니요?
다른 일이 있음 쫌 밀릴 수도 있죠.^^
저희 집도 남들 하루 할 걸 일 주일에 끝내면서도
문법방 날마다 들어 와서 휘젓고 댕기는디요.
그럼 저는 어찌하오리오까.ㅜㅜ
이번 주 부터 쉄쉄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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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07
휘윤이 포기하지 말고 아주 조금씩이라도 하면 안될까요? ㅜㅜ
문법 첨 해보는거라면 시작이 중요할텐데 지금 그만두면 제가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시간이 여유가 있고 다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잘 해낼 휘윤이지만
출석표에 가새표 긋기 싫은 로잘리아 이모의 마음도 알아주세요~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한번 생각해보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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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42
휘윤이 조금씩 하더라도 계속 함께 해요~~
저도 애가 힘들어하고 재미없어하면 기운빠지지만...천천히 가고 있어요.
함께 안하면 그냥 놓아버릴까봐 꼭 붙어서 따라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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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29 18:47
답댓글

10번/ 초5/alex/ this is grammar

 

문법방 문이 열리면 왠지 기분이 두근두근 해져요.

다들 일주일동안 어찌 지냈을까..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요.

알렉스는 지난주엔 영...부진하네요.

지난주에 장염에 걸렸는지, 열이 하루이틀 나더니만,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하고요..

뭐, 아프다는데 시키기도 뭐하고, 멀쩡한거 같은데, 공부좀 하라하면 아프다하고...그랬어요.

to부정사 공부시키는데, 저도 헷갈리더군요.

부사적용법이 저렇게 다양했나..싶어서요.ㅎㅎ

일단 명확한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만 확실히 알게 하고, 부사적용법은 두리뭉실하게 넘어갔어요.

내일쯤 확인테스트한번 하고 다음 과로 넘어가려구요.

이번주엔 수동태를 공부할 예정입니다.  개학이 금요일이라 이번주까진 열공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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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22:45
에구, 알렉스 아파서 어쩌나요. 이번에 독감이랑 장염이 유행이라고 하던데요.
다음 날 확인 테스트 하는 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개학 금요일입니다.
우리 같이 마지막 마무리 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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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24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는데 알렉스가 아팠군요.
건강해야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러는데.. 알렉스가 빨리 몸이 회복되길 바래요.^^
저희도 해보니까 to 부정사가 내용도 많고 좀 복잡하더라구요.
한번에 다 소화해내길 바라는건 좀 무리가 있으니 다음기회에 또 다지기한다 생각하면서
크게 부담없이 나가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아요. 아픈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 준
기특한 알렉스네요. 함께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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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0 11:16
알렉스가 아팠군요.
아까시님이 말씀하시는 막둥이 알렉스는 귀여워요.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 컴퓨터 켜서 쑥 먼저 로그인하고 사무실 일 시작하는 쑥 중독
글 읽으면서 입가엔 스마일^^
누군 얼마 만큼 진도 나갔다는데 우리 딸램은 뭐야?
이게 아니고
아~! 친구들이 다들 열심히 잘 하고 있구나.
꼭 내 새끼들처럼 기분이 좋은거 있죠.ㅎㅎ
알렉스 빠른 쾌유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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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12
4학년때 우리 제니가 장염이랑 편도선염이랑 같이 앓은 적이 있어요.
배에 커다란 임파선이 지나가는데 편도선도 임파선의 일종이잖아요.
그래서 편도선염 앓으면 배꼽을 중심으로 아주 심한 복통이 옵니다.
장염을 앓으면 소위 똥배라고 불리우는 아랫배가 아프고요.
그 두가지가 겹치면서 하나도 먹지도 못하고 아프다고 비명지르고 아무리 약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의사 소견서 끊고 종합병원까지 갔어요.
다행히 큰 병원 가던 날 아침부터 차도가 보여서 큰 검사 안하고 잘 넘어갔는데,
장염이 우스운게 아니더라구오.
4학년이 일주일을 학교를 결석하고...에궁 난리도 아니였어요.
저도 이주전에 장염이 살짝 지나갔는데 불쾌한 복통이 일주일은 지속되더라구요.
멀쩡한 듯 보이다가도 컨디션 갑자기 안좋고 그럴 수 있어요.
알렉스의 아픔을 생생히 알고 있어서 그러는데 알렉스가 아프다면 아픈거 맞아요.
아픈 와중에도 골치아픈 부정사를 해낸 알렉스가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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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51
장염이면 약해도 일주일정도는 고생이던데요.
지금은 다 나았겠죠..
우리벨라는 이번주에 to부정사 하고 있어요.좀 어려운지 진짜잘~과 함께 보더라구요.
혼자 하는게 불안하여 함께 해볼까 했더니 그냥 해보겠다고 하는데...
왜 자꾸만 안심이 안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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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9 16:19
답댓글

9번 초5 Bella <3800제>

 

벨라는 어제 개학했어요.

그런데 학교공사가 지연되어서 내일부터는 다시 연장방학이네요.

담주부터 다시 등교지만 3일동안 학교 안가니 아주 신났어요~

 

이번주는 부정사 들어갔구요.아직까지는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하고 있네요.

너무 관여를 안하다보니 맞는문제도 알고맞는건지 찍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이게 자기주도인지... 방치인지.... 요새 드는 제 고민이에요.

일단은 이대로 혼자 한권 끝내고 반복할때는 공부하고 제게 설명을 해보라고 할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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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29 18:50
벨라는 자기주도맞아요~ 어렵지않게 술술 진도나간다니 신나겠네요.
맞는문제는 무조건 알고 맞는거라 믿어주시고, 문법천재라고 칭찬해주세요~ㅎㅎ
연장방학이라니...벨라는 신나겠지만, 별샘님은...쬐금 더괴로우셔야 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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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22:47
처음 문법하는데 어려워 안하고 혼자 잘 하고 있다니 별샘님 복받으셨어요.
자기주도 맞는 것 같은데요. 그것도 아주 모범적으로...전 의심의 눈초리 함 보냈다가 엄마가 자기를 못믿는다고 야단야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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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28
밸라는 혼자 알아서 척척 해놓는군요. 정말 기특합니다.^^
SS반 맞지요? 벨라가 정말 착실히 잘 진행해나가고 있어서
넘 예쁘고 부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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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30 10:58
벨라가 기특하네요.
벨라의 자기주도가 확실히 자리 잡을 때까지
별샘님은 지금처럼 옆에서 지켜봐주심 될 것 같은데요?
별샘님 자랑하시는 거죠?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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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15
어제 우리 제니는 문법 안하고 책만 읽어대다가 저한테 야단 맞았어요.
엄마가 하라고 성화를 부려야 하는 우리 집은 아직은 엄마주도고요 ㅜㅜ
벨라는 자기주도 맞습니다.
벨라를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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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0:59
아...저 혼자만 믿음이 안가나봐요.
그냥 걱정이 되어서...그냥 기계적으로 문제푸는게 아닌가...
그렇다고 제가 옆에서 가르쳐줄 능력이 안되니 별다른 방법도 없네요.^^;;
다들 옆에서 꼼꼼히 짚어주시는것 같아 저도 그래야할것도 같고 ㅎㅎ
아고 머리만 아프네요.그냥 자기주도라고 생각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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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11:31
답댓글

8번 소피아 예비 초 6 중학영문법 3800제 3학년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방학이 아니면 시간을 이만큼 내어서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확실히 느끼는 것이 처음보다는 두번째, 두번째보다는 세번째가 양은 많아도 해 나가기가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지난 주 목요일부터 오전에 친구들이 불러서 놀다 왔더니 금요일은 완전히 3시까지 전화도 없이 놀았어요.

개학이 다가오니까 더 친구들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금요일에 개학인데 이번 주까지 끝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현재 chapter 16 전치사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한 chapter 15 접속사도 엄청 많았는데 동생 오기전에 마치는 걸 목표로 했더니 어찌어찌 되었어요. 오늘 건 정말 양이 많은데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이번 주 chapter 18까지 하고 나면 빕스 가기로 했습니다. 냉동식품 투성이라 잘 안가려고 하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이 책 마치고 복습도 하고 문제만 있는 책 하나 하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오늘부터 검색 들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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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9 11:53
울 딸도 같은 학년인뎅,
욕심 없이 시작했는뎅,
소피아 진행기 보니 우리는 뭐했낭.ㅜㅜ
이러면 아니,아니,아니되오!ㅎㅎ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소피아가 대단하네요.
3800제의 한 챕터면 양이 많을 건데 욕심 있게 진행하고.
저희도 이번 문법책 끝나면 학기 중에 쉄쉄 3800제 진행 해 보려구요.
애들은 빕스 좋아하죠?
저희 집도 아그들이 빕스 아주 많이 사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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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12:00
저희도 처음에는 시간 엄청 걸리고 못하겠다고 야단 많이 했었어요. 차츰 나아져 가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 주엔 많이 놀러다니고 그랬답니다. 요즘 북클럽이 개점휴업 상태라 시간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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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9 15:25
지난번 소피아 진행한 교재보니 얼마 안남았던데...
곧 끝나겠네요.
같은학년인데도 진도가 술술 잘 나가는것보고 너무 느슨한가....염려되었는데
소피아도 처음엔 힘들어 했다는 말에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었어요.
그래도 소피아는 남달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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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29 18:55
아웅...넘넘넘 부러워요~!!!
1학년것도 아니고 3학년껄 하루 한챕터씩 뚝딱 해치운다니...소피아가 같은 학년 아니라고 해주세염~
빕스가 아니라 빕스 할아버질 가두 될꺼 같네요.
소피아가 성격도 아주 좋은가봐요. 친구들과 찐하게 놀기도 잘하는것 보니.
울 아들은 학교가기 귀찮아서 방바닥에 쩌억 붙어있어요.
이번주까지 무사히 잘 끝내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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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33
소피아는 정말 공부 욕심도 많고 모범생 스타일인거 같아요~^^
그 많은 분량을 본인의 의지로 거침없이 진행을 하니,,
엄마는 그냥 옆에서 지켜만 보면 될 거 같아요. ㅎㅎ
소피아처럼만 해준다면 무슨 걱정이 있을까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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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18
저희 집은 하루에 네쪽 하는대도 시간 많이 걸리고 난리입니다.
전 그래도 우리 딸 대견하던데 아나이스님은 소피아 바라만 보아도 배부르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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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3-01-29 11:26
답댓글

21번 초6 미르 / 중학3800제

지난주 분사마무리, 형용사종합문제전까지 끝냈어요.

그나마 분사부분 어렵지않게 이해하고 오답수가 문법책 공부하며 첨으로 한손안에서

해결되더만요ㅠㅠ

잘했다고.....칭찬만땅하며 기름칠하고 형용사넘어가서 중구난방ㅋㅋㅋㅋㅋ

틀릴 것이 없는 부분인데 집중력이 너무 부족해서 소나기퍼붓더군요.

어제 앉혀놓고 엄마는 도저히~ 채점 못한다.

쓰느라 애쓴거말고 읽고 이해하며 다시 풀어라~ (릴렉스하며 넘겨줬죠)

 

이번주는 형용사마무리하고 제11장부사진행합니다.

이번주 개학도 있고, 설도 다가오고, 반배치고사준비도 있고

생각하면 안쓰런 맘도 큽니다......ㅠㅠ

 

▶ EBS 3D 입체 다큐멘터리 <위대한 바빌론> (1월 28일~31일)

- 1부 : 바빌론 시티 / 1월 28일(월) 오후 9시 50분
- 2부 : 바벨탑 / 1월 29일(화) 오후 9시 50분
- 3부 : 공중정원 / 1월 30일(수) 오후 9시 50분
- 4부 : 메이킹- 바빌론 스토리 / 1월 31일(목) 오후 9시 50분

 

어제부터 방영되었는데 관심있는 친구들 보여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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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9 11:35
미르가 중학교 반배치고사가 있군요.
서점에 가면 문제집 있으니, 한권 사서 요점 정리 부분만 좍 읽어 보던가
배웠던 거라 새록새록 다 생각날거예요
아님, 평소 실력대로 ㅎㅎ
어렵지 않은 걸로 알아요.-부담 갖지 마세요.

좋은 방송까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딸램하고 오늘 부터 보고, 어제 건 올레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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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11:41
예비 중학 친구들 넘 바쁠 것 같아요. 반편성 배치고사도 수준별 수업 땜에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3800제 채점하기 너무 힘들어요.
하긴 이거 전부 써야하는 아이들도 있는데...어느 정도 되니까 저희 집은 물결치고 넘어가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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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9 15:35
저도 채점하다가 줄줄이 틀리는거 보면 이 문제집을 계속 풀어도 되나 싶기도 하고..
어찌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일단은 여러번 반복한후에 다시 변화를 보기위해 꾹...참고 채점하고 있어요^^;

다큐멘터리 방송 소개도 해주시고 감사해요. 좀 더 일찍 하면 좋으련만...
울 애가 너무 일찍 자는건가요? 10시부터 자는데...그래도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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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29 18:59
3800제는 채점도 힘든데, 풀기는 얼마나 힘들까...생각드네요.
많이 틀리는 파트는 슬쩍 넘어가주고, 잘하는 파트는 호들갑떨며 칭찬해주면 으쓱해질꺼에요.ㅎㅎ
틀리는게 당연하고, 맞추는게 용하다...이렇게 생각하면 이쁘죠, 뭐.
이비에스 방송은 딱 제 취향인데요? 근디 울집 티비는 3D가 아닌데....잘 보이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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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39
중학교 반배치고사가 있다니 아무래도 미르가 좀 긴장할 거 같네요.
하지만 평소에 열심인 학생이니, 맘 편하게 최선을 다해주기만 하면 될 거 같아요.
얼마 남지 않은 초등기간을 잘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래요. 미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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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30 16:23
소개해 주신 프로그램 어제 보았어요.
좋은 프로그램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울 집 3D TV는 아니지만 내용이 알차서 아쉽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그나저나 중학교에서 반 배치고사 있다고 미리 공고를 하나봐요. ㅎㄷㄷ
초등학교랑 중학교는 마음가짐이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
미르 좋은 성과 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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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1-29 10:16
답댓글

12번 해리 초5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

 

개학도 하고 할아버지도 많이 편찮으셔서

공부에 애로 사항이 많습니다.

진도를 늦출까 하다가

하는 김에 해버려야 할 것 같아서

무리가 되더라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자는 시간이 늦어지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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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9 10:28
울 해리 초딩때 문법공부 다시는 안한다니 어째요.
뭐 큼지막하게 걸 당근이 없을까요? ㅎㅎ
중학교 가면 깨달음을 얻어 잘하게 될지도 모르죠.
집안에 어른이 편찮으시면 놀기에는 애로사항이 있어도 공부하기에는 큰 지장은 없더라구요.
엄마 손이 많이 가는 아이라면 모를까...
직장 다니시면서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 플라시보님이 해리보다 더 짠합니다.
해리보다 엄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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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3-01-29 10:51
잠까지 줄여가며 열공이군요...아휴 기특한 해리^^
때론 과감히 조절할 필요도 있는 거같은데 해리는 참 착실한 친구같네요.
꾸준히하고있는 해리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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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11:45
집안에 일이 있으면 아이들 공부며 챙기기 힘드실 텐데 대단하십니다. 이번 주 힘내시는 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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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9 11:46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음 마음이 편치 않죠?
어제 갑자기 아버지가 혈류장애로 인하 뇌졸중으로 입원하셔서
치료중이신데 마음이 넘 아프네요.
이번 주말은 아버지 뵈러 가려구요.
많이 많이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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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9 15:43
개학을 해서 시간이 더 부족하겠어요.
자는시간도 줄고...해리가 안쓰럽네요.
편찮으신 할아버지도 어서 쾌차하시면 좋겠네요.
플라시보님도 기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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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29 19:02
기특한 아들냄, 그래도 엄마 신경안쓰이게 혼자서 열심히 하고있네요.
플라시보님 힘내시고, 아이들은 이런와중에도 잘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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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0:43
아무래도 아직은 엄마가 좀 챙겨줘야 하는 시기잖아요.
플라시보님이 편찮으신 아버님 챙기시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거 같아요. 늦게까지 열심히
해주는 해리도 넘 기특하구요, 아버님이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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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9 10:08
답댓글

1번/ 제니/ 초5

 

유게, 초게 두리번 두리번 수다떨다가 이제야 나타났습니다.

바빠 죽겠다면서 이러면 어쩌죠?

저 완전 쑥 중독인가봐요.

 

제니는 늦게 시작한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아직도 시제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팁을 좀 알려줬더니 일단 스스로 풀어보고 난 후 저와 함께 문제풀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선생님들처럼 다 설명해주고 풀어보라고 할까 그러다가

학원에서도 일단 먼저 개념 읽어보고 풀어오게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방법을 적용했는데 저는 대만족입니다.

일단 아이도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이해하고 잘 모르는 부분이 명확해지니

저도 설명할 때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어서

미주알 고주알 힘빼고 다 가르쳐줬다가 틀리면 큰 소리나는 불행한 패턴에서 벗어나서 좋더군요.

제니는 꾸준히 하루에 두 유닛씩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개학이었는데 학교 다니면서도 진도나가는 속도를 그대로 하겠다고 해서 기특했습니다.

어차피 주중에 실컷 못 노는데 공부하는데 집중하겠답니다.

어이구 기특한 내 딸~

 

어제 과거분사와 현재완료에 대해 공부하는데 분사라는 말이 뭔 소린지 도통 알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니와 처음 시작했던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법책'의 용어 설명을 보았더니

'나눌 分'을 쓰는 분사더군요.

그게 동사의 원형에서 ~ing가 붙는 현재분사와 ~ed가 붙는 과거분사로 나뉘어서分 동사의 쓰임을 확장한다는 뜻이었어요.

용어에 대한 정확하고 쉬운 설명은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저도 잘 모르던 문법 용어를 이해하게 되니 머리속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지금 이 속도로 진행하면 3개월이면 끝내게 됩니다.

뭐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애가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걸 목표로 천천히 힘들이지 않고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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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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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0:13
공부하는 데 집중하겠다구요?
로잘리아님! 제니는 이제 다 큰 것 같은 데요~
해리는 베이직 그래마 끝내면 중학교 갈 때까지 문법 공부 절대 안 하겠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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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9 10:23
저도 제 딸 입에서 이런 말을 들을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헤헤
정말 3, 4학년 때는 하루에 세 네시간 놀아대야 직성이 풀리는데
시간도 없고 놀 친구도 없어서 제 맘대로 못하니
무기력증에 빠져 하루종일 20분 숙제하다 50분 뒹굴고...
이러면서 밤 12시를 지새던 아이였어요.
방과후 주산 하나 배우고 수학 진도에 맞춰 문제집 딸랑 한 개 풀고(수학 안 배운 날은 당근 안풀죠~)
집듣 하루에 한 시간 하는게 전부였어요.
물론 저희때와 비교하면 과중한? 학습부담이죠.
도대체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아니게 지내는 건 본인이면서
이렇게 재미없게 못 노는 건 다 엄마탓이라며 늘상 징징댔죠.
5학년 되니 학생의 본분이 공부하는 거라는 걸 깨달았나봅니다.
그래도 주말에 풀타임으로 노는 건 포기못했습니다. ㅋㅋ
주말 중 하루는 언제 포기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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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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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1:04
ㅋㅋ
기특하네요,제니^^
예비중 미르는......
저는 늘 남자애들은 '한번의 반전'이 있다는 말을 믿고, 씹고, 곱씹으며....
기다리다간 아무것도 안될거같고 ㅋㅋㅋㅋ
제니처럼 이렇게 기특한 발생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요즘은 가끔씩 꺼질려는 공부불씨에 아닌척 기름붓기하느라
속이 휑하네요. 힐링은 제가 좀 해야할 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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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9 11:29
ㅎㅎㅎ 플라시보님 해리 귀여워용.
그래도 엄마가 한 권 디밀면 못 이기는 척 따라올 듯.ㅎ

로잘리아님, 제니가 공부에 집중하겠다니, 기특 또 기특하네요.
학원에서 처음 문법숙제 내 주는데 아무 설명도 없이 해 와라 했다하니
뭠니? 했다가.
로잘리아님 말씀처럼 틀린 부분을 더 집중하니 확실하게 알게되더라구요.
저희도 진행하면서 갸우뚱 할 때는 이책 저책 뒤적이며 본인한테 편한 책으로 이해하며 진행하더이다.
6학년을 앞 둔 제니의 마음 가짐이 심상치 않네요.
이뽀이뽀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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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11:49
정말 기특하네요. 학교 다니면서도 그대로 한다고 하구요. 주중에 공부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스스로 말하고...제니야, 아줌마도 칭찬 팍팍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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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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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5:50
와~로잘리아님 오늘 제니한테 맛난거 해주셔야겠어요~
어떻게하면 스스로 공부에 집중하겠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까요~^^
이제부터 집중모드로 폭발 하는거 아닌가요?
앞으로 제니의 실력이 쑥쑥 늘어날거라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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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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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9:06
저도 분사란 말이 어떤뜻인지 잘 몰랐는데, 로잘리아님덕에 배워가네요~
제니랑 즐겁게 공부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알콩달콩 즐거워 보이기도 하고, 한층 깊고 자세하게 공부하는것 같고요.
개학해서도 열심히 한다니 의욕도 빵빵하구요~
즐거운 바이러스가 로잘리아님 진행기에서 막 퍼져나와요~ 저 전염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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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1:13
저희도 첨에 내용들어가기전에 제가 줄줄이 설명해 줄라치면
좀 싫어하더라구요,ㅎㅎ 것도 잔소리처럼 들려서 그럴까요? ㅋ
아이가 내용 쭉 읽어보고 문제 푸는데.. 부족한 부분만 저도
보충설명해줍니다. 이제 좀 컸다고 지들이 알아서 이해하고 진도나가고
그러나봅니다~ 제니도 개학을 했네요. 지금 상태로 쭉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래요.
제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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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9 08:33
답댓글

5번 쉐리/예비초6/This is grammar

쉐리는 지난 주 전치사에 대해 공부를 했답니다.

On(늦지 않고, 정각, 정시)와 In(제 때에, 충분히 일찍)

Until과 By에 대해 그게 그 말 아니냐며 개념 부분에서 조금 헷갈려하더니

설명을 해 주니, 엄마 알겠는데 그래도 헷갈려하면서도

문제는 그냥 저냥 감으로 푸는지 다 맞네요.

이번 주엔 접속사에 대해 공부할 계획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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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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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0:10
정말 아이들의 감이 신기해서
알만한 것은 모르고 저도 헷갈리는 것은 잘 알더라구요.
공부법의 차이가 이렇게 다른 결과를 가져오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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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9 10:15
일산맘님~
2주 동안 대문 여시느라 넘 고생 많으셨어요.
연말정산 환급은 많이 받으셨는지...ㅋㅋ
고소득 샐러리맨 앤드 우먼들이 연말정산 환급을 못 받고 더 내야한다는 뉴스를 어제 봤어요.
직장맘들 마음이 팍팍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남편이 세금쪽을 잘 아는데 물어보니 환급받는 것보다 오히려 내는게 월급쟁이들에게는 더 이득이랍니다.
일단 안내도 될 돈을 미리 걷어갔다가 무이자로 1년 지나서 돌려주는게 환급이니, 이론적으로는 나중에 더 내는게 이익이라네요.
그래도 사람 정서가 이익보는 부분보다 손해에 더 민감하다잖아요.

쉐리는 느리게 간다면서 벌써 저만큼 가고 있네요.
전치사도 마치고 이제 접속사로 가다니...
제니는 줄달음질쳐도 못따라 갑니다.
계속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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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3-01-29 11:12
감이란 것이 실력이 되가는 과정인 거죠?
일산맘님 자세한 설명도 한 몫하지 않았나싶네요.
아 부러워~~~~~요!
엄마말은 더 몰러~하는 둘째땜에 저 어제 무지 상처받았거든요ㅠㅠ
한마디했다가 요샌 본전도 못 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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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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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1:33
엄마말을 더 몰러~ ㅋㅋㅋ
죄송해요.
상처받으신 건 알겠는데 저 빵 터졌어요.
저도 한 마디 했다가 본전도 못 건진지는 오래 되었는데
그래도 영어는 아직 말빨이 섭니다요~
근데 언제까지 약효가 갈지는 미지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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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9 11:42
그 부분만 제게 쉬웠답니다.
ㅎㅎ다행(쉿! 비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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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9 11:51
쉐리 책 많이 읽었나봐요. 감이라는 것도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저희도 전치사 하는데 양은 많아도 할만 합니다. until은 계속의 느낌, by는 완료의 느낌 맞나요? 일산맘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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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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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4:56
책 많이 읽죠.
내용도 함께 좀 챙기쥐, 글씨만 읽는 듯. 어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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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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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6:00
문제 풀면서 감으로 하는게 많은것 같아요.
이게...감으로 하는건지 그냥 막 찍는건지(그게 그건가요..?ㅋㅋ)
도무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속만 태우고 지켜만 보고 있어요.
지금 너무 혼자하게 놔두는것 같아서....
빨리 끝내고, 반복할때는 옆에서 꼼꼼히 지켜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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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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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9:10
그 감으로 푼다는말...저도 이해합니다.
전치사가 솔직히, 헷갈리잖아요..이거써도 맞는거 같고, 저거써도 맞는거 같고.
근데, 꼭 이게 들어가야 될꺼같은 감......ㅋㅋㅋ
그게 맞아떨어지면 을매나 기쁜데요~
우리말도 헷갈리는 거 많은데, 외국어야 말할것도 없죠~
감도 실력이다~~~!!! 감히 말씀드립니다~ㅎㅎ 쉐리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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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30 11:17
감이 정말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ㅎㅎ
감으로 아이가 잘 맞춘다면,, 그건 곧 보이지 않는
아이의 실력이잖아요. 한 주 동안 엄마랑 열심히 공부했을
쉐리가 그려지네요. 이번주도 화이팅하시면서 계획하신 분량
잘 마무리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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