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예비초6/Jenny
저는 오늘 9단원 분사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오늘은 서점에서 사고 싶었던 책을 사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사자마자 집에 와서 다 읽었더니 눈이 아파요.ㅠㅠ 한숨자고 싶지만... (동생 둘 때문에 누울수가 없어요ㅋㅋㅋ) 그래서 남은 수학 문제집 풀까 했더니 이건 싫고 학원 숙제 할까 하니까 이것도 싫고 학교숙제도 귀찮아서... 그냥 자유시간이라 치고 tv나 봐야겠네요.ㅎㅎ(는 제 생각이고 이것들을 다 끝내야 자유시간이든 잠을 자든 할 수 있답니다^^) 제가 의욕만 너무 앞섰나 보네요.ㅋㅋㅋ 차근차근 하나씩 끝내고 쉬어야지... 그럼 문법반 친구들도 저처럼 몽땅 하는 일이 없도록 잘 하길...화이팅!
4번 초5 줄리
지난주는 부정사를 공부했습니다. 용법 찾아내는걸 어려워하네요.
명사적 용법, 형용사적 용법, 부사적 용법...
품사 문장성분의 의미도 확실하지 않은 것같아서 제가 먼저 공부하고
한번 대충의 의미만 짚어 줄까하는데 둘만의 시간이 확보가 잘 안되네요.
오늘 줄리가 학원 다녀오면 둘만의 찐~한 시간을 보낼까합니다.
그러고 나면 품사도 문장성분도 더 가까워 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번주는 동명사,분사를 끝내고 형용사까지 들어가는게 목표입니다.
하루 3장씩 꾸준히 하면 2월 말이면 3800제가 끝나지 싶습니다.
그 순간이 기다려지네요.^^
29번 예비중/Amy
지난주 비교급, 최상급 끝냈구요. 이번주는 문장의 종류 들어갔습니다.
비교급 , 최상급 단어공부를 진도빼기에 급급해 열심히 안하고 넘어간듯해요
다시 복습할때 꼼꼼히 체크해봐야할 것 같아요
어제 개학을 했는데 내용이 많지 않아서인지 금방 해치워버리네요
제대로 하는건지 원.분량조절은 두고보면서 하려구요.
내일 중학교 반편성고사를 친다는데 평소실력대로 친다구 별로 신경도 안쓰네요
26번 6학년 제니 아자빨강
모두들 열심이 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기 좋네요
저희집 제니는 아직도 낮잠으로 기본 2시간은 할애하는데다
집에 엄마가 없으니 스스로 잠을 절제하기가 힘들어 해서 좀
안타깝습니다. 문법방 덕분에 영어는 문법만 하고 있네요
아님 그도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요번주는 명사 형용사 부사등 품사에 대해서
공부중인데 시제 배울때와는 다르게 좀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자 8쳅터까지 1년이 넘게 걸렸는데 신기하게
맘먹고 진행하니 이제 끝이 보이네요^^
마지막까지 모두들 열심이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24번 예비초6/Jenny
안녕하세요~^^ 개학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어제 못왔어요~ㅠㅠ 개학식날 갑자기 숙제가 왕창 많아져서;;; 방학때는 매일 9시정도에 일어나서 아주 여유롭게 책도 읽고 했는데 개학되니까 7시에 일어나고 학원도 다 가고...정말 힘드네요ㅎㅎ 그럼 이제 변명은 그만하고~저는 저번주에 6,7단원 다 끝나고 이제 8단원 들어갔어요! 가끔은 설명에 나와있는 것을 이용해서 문제도 만들어 보면서 실력이 한 층 더 쌓이는 걸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럼 이번주 공부계획입니다~^^
1.28/162~165/단어장/8단원 동명사
1.29/166~169/단어장
1.30/170~174/단어장
1.31/176~178/단어장/9단원 분사
2.01/179~180/단어장
2.02/181~183/단어장
2.03/184~186/단어장
이렇게 하려구요^^ 이번주도 잘 지키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2번/ 초5 소피아/ 3800제
저희 애들은 이번 주 금욜에 개학이예요.
요즘 방학숙제 마무리 하느라 더 바쁜 것 같아요.ㅎㅎ
지난주에 소피아는 꽤 많은 분량을 해냈네요.
8장 동명사/ 9장 분사/ 10장 형용사/ 3챕터를 했어요.
1권중 젤 분량도 많았고 내용면에서도 고비였던거 같아요.
특히 형용사는 웬 분량이 그리 많은지.. 이거 다 못끝내지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정말, 싫어하는 내색 하나 없이
엄마를 따라와주는 딸이 대견스러웠답니다.
형용사편 마지막 내용 문제풀이에서 오류가 많이 났길래
단원평가를 꼭 하고 넘어가야겠다 싶었는데,
37문제 중 36분제를 맞혀서 참 다행이다 생각했구요. ㅎㅎ
단어장은 10장 형용사까지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11장 부사/12장 비교구문을 계획합니다.
이것도 내용이 꽤 많은 듯 하지만, 크게 부담없이
그냥 쭉 나가볼랍니다. 우리 문법방의 힘이 아니었다면
정말 저혼자서는 이렇게 진도 쭉쭉 못나갔을거예요.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게 해주는 우리 문법방~ 정말 화이팅입니다~^^
19번 에비중 보노 ㅇㅅㅇ
안녕하세요. 보노입니다.(몇번째 같은 인사말 죄송합니다ㅠㅠ그래도 점하나 더 넣습니다. 용서좀요~)
전요.. 5일정도 빨리나가고 있어요~~~ 근데요 저희가 개학이 늦는걸 알구요. 스마일이 됬어요!! 그리고 죄송해요. 어제요 레미제라블 보고 와서 못썻어요... 저는 이번주 계획이 다음주 계획과 약간 맞지 않아요. 빨리 나가 서요.. 일단 계획은요!
두그
두그
두그
두그
짜잔!!
1일193~197
2일198~2023일203~205
4일206~207
5일208~212
6일214~216
일단 이렇게 해놓았지만 그때 그때 달라져요~~`ㅋㅋㅋㅋ
네! 안녕히 계시기 전에 머리에서 이번엔!! 댓글이 부족합니당. 시스템 오류, 댓글 건전지가 다떨어 졌습니다...
안.....녕........히....................계.......................................................세................................................................................요..................시스 템이 꺼지기 하루전!!!!
10번/ 초5/alex/ this is grammar
문법방 문이 열리면 왠지 기분이 두근두근 해져요.
다들 일주일동안 어찌 지냈을까..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요.
알렉스는 지난주엔 영...부진하네요.
지난주에 장염에 걸렸는지, 열이 하루이틀 나더니만,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하고요..
뭐, 아프다는데 시키기도 뭐하고, 멀쩡한거 같은데, 공부좀 하라하면 아프다하고...그랬어요.
to부정사 공부시키는데, 저도 헷갈리더군요.
부사적용법이 저렇게 다양했나..싶어서요.ㅎㅎ
일단 명확한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만 확실히 알게 하고, 부사적용법은 두리뭉실하게 넘어갔어요.
내일쯤 확인테스트한번 하고 다음 과로 넘어가려구요.
이번주엔 수동태를 공부할 예정입니다. 개학이 금요일이라 이번주까진 열공할수 있겠네요~
9번 초5 Bella <3800제>
벨라는 어제 개학했어요.
그런데 학교공사가 지연되어서 내일부터는 다시 연장방학이네요.
담주부터 다시 등교지만 3일동안 학교 안가니 아주 신났어요~
이번주는 부정사 들어갔구요.아직까지는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하고 있네요.
너무 관여를 안하다보니 맞는문제도 알고맞는건지 찍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이게 자기주도인지... 방치인지.... 요새 드는 제 고민이에요.
일단은 이대로 혼자 한권 끝내고 반복할때는 공부하고 제게 설명을 해보라고 할까 생각중이에요.
8번 소피아 예비 초 6 중학영문법 3800제 3학년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방학이 아니면 시간을 이만큼 내어서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확실히 느끼는 것이 처음보다는 두번째, 두번째보다는 세번째가 양은 많아도 해 나가기가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지난 주 목요일부터 오전에 친구들이 불러서 놀다 왔더니 금요일은 완전히 3시까지 전화도 없이 놀았어요.
개학이 다가오니까 더 친구들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금요일에 개학인데 이번 주까지 끝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현재 chapter 16 전치사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한 chapter 15 접속사도 엄청 많았는데 동생 오기전에 마치는 걸 목표로 했더니 어찌어찌 되었어요. 오늘 건 정말 양이 많은데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이번 주 chapter 18까지 하고 나면 빕스 가기로 했습니다. 냉동식품 투성이라 잘 안가려고 하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이 책 마치고 복습도 하고 문제만 있는 책 하나 하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오늘부터 검색 들어가야겠네요.
21번 초6 미르 / 중학3800제
지난주 분사마무리, 형용사종합문제전까지 끝냈어요.
그나마 분사부분 어렵지않게 이해하고 오답수가 문법책 공부하며 첨으로 한손안에서
해결되더만요ㅠㅠ
잘했다고.....칭찬만땅하며 기름칠하고 형용사넘어가서 중구난방ㅋㅋㅋㅋㅋ
틀릴 것이 없는 부분인데 집중력이 너무 부족해서 소나기퍼붓더군요.
어제 앉혀놓고 엄마는 도저히~ 채점 못한다.
쓰느라 애쓴거말고 읽고 이해하며 다시 풀어라~ (릴렉스하며 넘겨줬죠)
이번주는 형용사마무리하고 제11장부사진행합니다.
이번주 개학도 있고, 설도 다가오고, 반배치고사준비도 있고
생각하면 안쓰런 맘도 큽니다......ㅠㅠ

▶ EBS 3D 입체 다큐멘터리 <위대한 바빌론> (1월 28일~31일)
- 1부 : 바빌론 시티 / 1월 28일(월) 오후 9시 50분
- 2부 : 바벨탑 / 1월 29일(화) 오후 9시 50분
- 3부 : 공중정원 / 1월 30일(수) 오후 9시 50분
- 4부 : 메이킹- 바빌론 스토리 / 1월 31일(목) 오후 9시 50분
어제부터 방영되었는데 관심있는 친구들 보여주셔용^^
12번 해리 초5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
개학도 하고 할아버지도 많이 편찮으셔서
공부에 애로 사항이 많습니다.
진도를 늦출까 하다가
하는 김에 해버려야 할 것 같아서
무리가 되더라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자는 시간이 늦어지네요 ㅠㅜ
1번/ 제니/ 초5
유게, 초게 두리번 두리번 수다떨다가 이제야 나타났습니다.
바빠 죽겠다면서 이러면 어쩌죠?
저 완전 쑥 중독인가봐요.
제니는 늦게 시작한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아직도 시제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팁을 좀 알려줬더니 일단 스스로 풀어보고 난 후 저와 함께 문제풀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선생님들처럼 다 설명해주고 풀어보라고 할까 그러다가
학원에서도 일단 먼저 개념 읽어보고 풀어오게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방법을 적용했는데 저는 대만족입니다.
일단 아이도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이해하고 잘 모르는 부분이 명확해지니
저도 설명할 때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어서
미주알 고주알 힘빼고 다 가르쳐줬다가 틀리면 큰 소리나는 불행한 패턴에서 벗어나서 좋더군요.
제니는 꾸준히 하루에 두 유닛씩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개학이었는데 학교 다니면서도 진도나가는 속도를 그대로 하겠다고 해서 기특했습니다.
어차피 주중에 실컷 못 노는데 공부하는데 집중하겠답니다.
어이구 기특한 내 딸~
어제 과거분사와 현재완료에 대해 공부하는데 분사라는 말이 뭔 소린지 도통 알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니와 처음 시작했던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법책'의 용어 설명을 보았더니
'나눌 分'을 쓰는 분사더군요.
그게 동사의 원형에서 ~ing가 붙는 현재분사와 ~ed가 붙는 과거분사로 나뉘어서分 동사의 쓰임을 확장한다는 뜻이었어요.
용어에 대한 정확하고 쉬운 설명은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저도 잘 모르던 문법 용어를 이해하게 되니 머리속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지금 이 속도로 진행하면 3개월이면 끝내게 됩니다.
뭐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애가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걸 목표로 천천히 힘들이지 않고 가보렵니다.
5번 쉐리/예비초6/This is grammar
쉐리는 지난 주 전치사에 대해 공부를 했답니다.
On(늦지 않고, 정각, 정시)와 In(제 때에, 충분히 일찍)
Until과 By에 대해 그게 그 말 아니냐며 개념 부분에서 조금 헷갈려하더니
설명을 해 주니, 엄마 알겠는데 그래도 헷갈려하면서도
문제는 그냥 저냥 감으로 푸는지 다 맞네요.
이번 주엔 접속사에 대해 공부할 계획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