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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모두내아이
  • |
  • 2013-01-31 22:19
답댓글
조용히 하니비님 글을 읽으며 감탄하고 때론
내일처럼 기뻐하며 아이 키우다 보니. 제아이가 벌써 중학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가 바뀔때마다 하니비님이
어떤 마음으로 두아드님을 키웠을지 가슴으로 느껴지더군요
어떤 사이트에서도 하니비님처럼 진솔하게 말씀하시는분은
보질 못했어요.
내일 중학교 배정이 발표나고 이제 진짜 공부다운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제마음이 설레이고 걱정되기도 하지만
아일 믿어주고 더 많이 안아주려합니다
하니비님이 먼저 가셨던길 또박또박 따라갈까합니다
아이는 아직도 어린아이같은데 제마음만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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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31 22:44
진솔하게 글을 쓰면
마음이 편하고 정리가 되어요.
제자신을 위로하게 되는 것 같아요.
중학교 입학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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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9 09:54
답댓글

댓글을 못 다는건.....감히 달기가 어려워서죠.^^;

그래도 말씀처럼 조회수가 2000이 넘는데 댓글이 적으면 또 맘이 언짢으실까봐 가끔 달지만.....

그래도 참 어렵단 말이죠.^^ 이해하실까요?

그냥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줄 알아서요.^^

행복한 만남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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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쌍둥맘
  • |
  • 2013-01-26 00:30
답댓글
저도 글 꾸준히 읽고 있어요. 같은 글 여러번 읽을 때도 있구요.
전 현실적인 이야기 해주실때 참 좋더라구요.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참 공감도 가고 그럽니다. 

언젠가는 꼭 뵙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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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27 09:57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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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3-01-25 21:15
답댓글
아우...너무 귀여우셨네요...^^ 하니비님 신랑이 군장교도 아니고 절대 하니비님과 만날 기회가 없는 팬들을 위하여 강연회를 한번 여심이 어떠하올런지요....^^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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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27 09:56
사진 보셨나요.ㅋㅋㅋ
군장교님은 아니세요.
특수한 곳에서 군복무를 하거든요.
마이크 체질이 아니어서..
언제 기회가 되면 밥먹고 차마셔요.^^
인연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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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3-01-25 15:44
답댓글

아, 정말 사람의 인연이란 얼마나 신기한지...^^

돌고 돌아서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만날 지 알 수 없기에.

좋은 인연이 되려고. 좋은 인연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잘 될지는? ^^;;)

즐거운 시간,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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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25 16:02
정말...
쑥쑥인연 덕으로 좋은 일 많았어요.
좋은 기회를 주시는 곳이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따뜻한 사람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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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3-01-25 13:03
답댓글

이런이런~ 남편을 잘 둬야 하니비님을 뵙는거군요.ㅎㅎ

쑥에는 눈팅족이 너무 많죠.저두 그랬으므로 할말은 없긴한데

중게를 지키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이실까...

이런 생각을 몇 달 활동해 보다 해 보네요.

신비주의가 끝까지 간다는건 진짜 신비한게 아니라는걸 보여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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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25 16:03
옵저빙 인구가 갈수록 많아져요.
너무 모든것이 세상에 공개되기에
조심하시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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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단이맘
  • |
  • 2013-01-25 11:24
답댓글

저는 감히 개인적으로 만나자고도 못할것 같아요. 떨려서요...

플라시보님 말씀 처럼 작은 아드님 대학들어간 후에 강단에 서신다면  먼 발치에서라도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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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25 16:06
무슨 말씀을 ...
황송합니다.
이웃집 아줌마 스타일이예요.
강단?..
체질에 맞지 않아서...
언제 뵐날이 있으면
꼭 한번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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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1-25 10:19
답댓글

ㅎㅎ드뎌 하니비님의 미모가  공개되는 날인가요?

전에 아드님 대학 들어가고 강의 한 번 하신 적 있었죠?

아~그 때 뵜어야 했는 데 ㅠㅜ

저는 작은 아드님 대학 들어가면 강의해주실 걸로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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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3-01-25 16:11
그때도 쑥하셨나요...
정말 두번 다시 그런 자리는...ㅠㅠ
그냥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죽치고 앉아 맛난 것 먹고 마시고(커피)
요것이좋아요.
플라시보님 꼭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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