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못 다는건.....감히 달기가 어려워서죠.^^;
그래도 말씀처럼 조회수가 2000이 넘는데 댓글이 적으면 또 맘이 언짢으실까봐 가끔 달지만.....
그래도 참 어렵단 말이죠.^^ 이해하실까요?
그냥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줄 알아서요.^^
행복한 만남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아, 정말 사람의 인연이란 얼마나 신기한지...^^
돌고 돌아서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만날 지 알 수 없기에.
좋은 인연이 되려고. 좋은 인연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잘 될지는? ^^;;)
즐거운 시간,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
이런이런~ 남편을 잘 둬야 하니비님을 뵙는거군요.ㅎㅎ
쑥에는 눈팅족이 너무 많죠.저두 그랬으므로 할말은 없긴한데
중게를 지키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이실까...
이런 생각을 몇 달 활동해 보다 해 보네요.
신비주의가 끝까지 간다는건 진짜 신비한게 아니라는걸 보여 주시네요^^
저는 감히 개인적으로 만나자고도 못할것 같아요. 떨려서요...
플라시보님 말씀 처럼 작은 아드님 대학들어간 후에 강단에 서신다면 먼 발치에서라도 뵙고 싶어요^^
ㅎㅎ드뎌 하니비님의 미모가 공개되는 날인가요?
전에 아드님 대학 들어가고 강의 한 번 하신 적 있었죠?
아~그 때 뵜어야 했는 데 ㅠㅜ
저는 작은 아드님 대학 들어가면 강의해주실 걸로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