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님..
단편적으로 나타나는 아드님 과거?가 화려한 것 같아요...^^
혹시 쑥에서 다른 이름으로 활동하시던 분은 아니시겠지요?
웬지 그럴것만 같은 느낌도 살짝 ^^
저희 아이는 공상과학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책 취향이나 성향은 좀 다르지만..
뭐 아이들 언제 어찌 바뀔지 알수 없지요..
지나고나서 새삼스레 재미있었다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저희는 여전히 쉬운 책들을 더 좋아라하고 어려운 책은 그다지 많이 보지도 않지만요...
늘 좋은 글 감사해요.
아들 키우면서 소소하게 올려주시는 글들이 참 좋습니다.
지난번에 과목별 입시 대책도 좋았지만
이렇게 일상이 묻어나는 책소개도 참 좋습니다. ^^
반가운 또리님의 글~~
역시나 남자애들이 홀릭할 만한 책을 소개해 주셨군요.
도대체 작은 글씨 거부하는 건 남자들 세계의 트렌드인지..
스타워즈에 워낙 꽂혀있는 아들이라
아직은 멀었지만 찜해 두었다가 영어든 한글이든 보여주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