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효맘님, 힘드셨죠? 저도 그거 만드느라 무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꾹~참고...하연 엄마님 색종이 눈 잘 보았어요. 예쁘던데요~ 지원맘정애님 펄을 바르는 것도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햇빛을 받으면 더 반짝거리고 예쁠 것 같네요. 답변 주신 모든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
컨텐츠공모 게시판에서는 맨날 윈도우샤핑만 하다 갔었는데, 오늘 2시간 전에 이 글을 읽고 바로 해 봤네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눈 모양이 나올 수 있죠? 창의력의 부족인가 만들어도 만들어도 똑같은 눈모양만 나오네요.. T.T 전 눈모양에다가 얼굴에 바르는 펄샤도우 있죠? 그걸 발랐어요. 그랬더니 왠지 빤짝빤짝 작은별 같기도 하네요. 천정에 붙여 놓으니 그게 그거 같지만요... 쩝..
I am snow. 저도 이 책을 가지고 있거든요. 저는 색종이로 만들어서 창문에다 붙혀 놓았는데 흰종이로 만들어서 천정에다 붙혀 놓으니 정말 화려한 눈꽃송이가 내려오는거 같아요. 너무 이쁨니다. 같은 책으로 참조했는데 재윤맘님이 만든 눈꽃송이가 훨씬 다양하고 이쁘네요.
초록잎새님, 랄라님... 만드는 방법 올려놓았어요. 이렇게 저렇게 많이 잘라보세요. 생각치 않은 모양들이 만들어진답니다. 펼쳤을때의 기쁨이란...이 맛에 몇십개 되는 결정체를 다 오린 것 같아요. 참, 만드신 후 다리미질 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예쁘게 봐주신 여러분들 모두 땡큐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