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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법반] 4주차 대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차칸마녀
  • |
  • 2013-01-20 21:09
답댓글

20번 핑키지혜 ㅡ예비중1여

 

핑키는 4주차에 To부정사와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배웠다고 해요.

to부정사 교재 푼것을 폰으로 사진 올리려고하니 잘 안되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문법은 용어부터가 생소하니 어려운가봅니다. ㅜㅜ

 

(2013.1.21 월요일 아침에 컴으로 사진 올리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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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1 10:15
우왕 언니야 글씨는 이렇게 정갈하고 예쁘네요.
차칸마녀님, 사진테두리까지 멋져요.
저희집도 진행하다보니 딸램이 쉽게 받아들이는 부분과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는데,
생각보단 딸램이 진도를 빨리 빼줘서
1권을 다 마치고 부족한부분은 다시 정리를 해서 보완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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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1-20 20:00
답댓글
또 올리게됬네요... 저는 이번주에 5단원 명사와 관사 다 끝냈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6,7단원 대명사와 부정사 들어갈 예정이에요. 단어장도 꾸준히 잘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 헷갈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혼자서 잘 나가고 있어요. ^^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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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1-20 10:54
답댓글

방학이다 보니 많이 노느라 ㅎㅎ

출첵을 못했어요ㅠㅠ 저도 3800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강의와 함께 할까 생각중이에요.

밀리지는 않았지만... 그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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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멜로1
  • |
  • 2013-01-18 15:10
답댓글

6번 드보라

3800제는 자세한 설명이 부족해서 EBS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하니

자세하게 편하게 이해가 가서 혼자할때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3단원 까지 나갔고 4단원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짧아서 이제 한주 남았네요..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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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8 16:15
인강도 들으며 하는군요~
저도 두번째로 반복할땐 들어볼까 생각중인데...강의시간이 몇분정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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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7 13:59
답댓글

5번 쉐리 / 초5 / This is grammar

이번 주는 다양한 문장 구조에 대해 공부를 했네요.

명령문/ 감탄문/ 제안문/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부가의문문/ There is/are 구문

많이 어려워 하진 않았고 언제나처럼 플러스리뷰에서 한 두개 틀려주는 센스ㅜㅜ

그래도 처음 진행때보담 많이 나아진 듯 합니다.

반타작할때도 있었거든요.ㅎ

남은 이번 주는 To부정사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제가 직장다니느라 신경을 못 써주는데도

딸램이 나름대로 열심히 해주니 많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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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7 16:44
쉐리가 많이 발전했나봐요.
일산맘님이 맨날 대문 닫아주셨는데 빠른 댓글에 깜놀했습니다.
반타작에서 한 두개 틀리는 수준으로 발전했으니 대단한거죠.
근데 몇 개 안틀리니 욕심이 더 생기시죠? ㅋㅋ
혼자서도 잘 하니 정말 예쁘겠어요.
일할 맛도 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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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8 10:45
ㅎㅎㅎ제가 맨 꽁찌로 헉헉거리며 달려와서
문 닫았죠?ㅎㅎ
딸램이 웬일로 주중에 이번 주 걸 끝내줘서
이 어매는 또 To부정사를 이 번 주말까지 어찌 안 될까 디밀어 봅니다.
딸램이 해 주면 고맙고, 안 하면 어쩔 수 없공 ㅜㅜ

반타작 할 때도 있었는데 한 두개 틀려주니 예쁘고
다 맞아 주면 더 예쁘겠지만
더는 욕심 안 부립니다.
로잘리아님 제가 고딩 큰 애가 있잖아요.
갸한테만 주파수를 맞추다 보니
작은애는 해 주면 고맙고, 안 하면 쪼매 잔소리하는 걸로 땡.
헌데 이젠 중딩을 바라보는 6학년이 된다하니 마음이 쪼매 급해지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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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1-18 15:32
쉐리가 열심이 해주니 기특하네요.
직장다니라 아이들 봐주랴 좀 바쁘시겠어요
저도 이상하게 둘째는 마냥 봐주게 되고 별 터치를 않하게 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도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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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8 15:47
마자요, 둘째는 마냥이쁘고
또 이쁨 받게끔 눈치것 행동도 해주고.
큰 애한테는 많은 푸쉬를 하는데
작은 애한텐 설렁설렁.
둘째가 쪼만한 결과물만 가져와도
에구구 했쪄! 함시롱 궁디 토닥여주고.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담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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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8 16:20
쉐리가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둘째딸이네요~
우와... 큰애가 고등학생이면 일산맘님 정말 모든걸 다 알고 계실듯...^^
엄마가 직장다니시는데도 혼자서 열심히 해주니 얼마나 예쁘고 기특할까요~
예쁜쉐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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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1 10:19
별샘님이 이렇게 말하시니,
참, 쩝, 쥐구멍 어디에 있나요.
저는 챙피하게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고딩 올라가면 성적이 등급으로 나와요.
그것만으로도 애들은 스트레스랍니다.
제가 애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건 먹거리만 맛있게 준비 해 주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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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앤윤
  • |
  • 2013-01-16 23:57
답댓글
15 번 Sally 입니다
컴이 수리중 이라 폰으로 쓰는데 3번이나 쓴 글 날아가버려서 지금 멘붕 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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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7 13:12
어떡해요.
속상해서.
저도 그럴 때 있었어요.
그래도 서앤윤님은 대단하십니다. 3번씩이나
전 두 번 날아가니 포기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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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빈맘
  • |
  • 2013-01-16 22:58
답댓글

19번 6학년 보노 입니다.

안녕하세요.(>ㅅ< ㅎ ㅎ)

이제  방학이 20일 채 남지 않았습니다.ㅠ ㅠ 그리고 다시 봄방학을 향해 달려야지요.

그래도 저는 이 슬픔 속에서도(? 뭐라는 거여?) 계획은 꾸준히 했답니다.(양심적으로는요. 저는 방학이 20일채 남은것도 오늘 알았구요.자금은 하나도 안 슬프고요. 약간 밀리긴 했지만 보충으로 지금까지 밀린건 없 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요.

저의 4주째 계획은 없구요(엄마가 다 수정 했다는 슬픈 사실이) 엄마의 계획은요.

1일/102~107 2일/107~111 3일/112~118 4일/119~127 5일/130~133 6일/134~138 입니다.

엄마가  만든 계획입니다. 그래도 착한 딸인 저는 잘 따라가구요(죄송합니다. 장난인거 아시죠. 너그럽게 봐주소서~) ㅎㅎㅎ 내 저는 단어도 잘 외우고 있답니다.

근데요. 3800제를 하면서 힘든게요. 울 엄마가요. 공책에 문제를 풀라구 하시는데요. 더 심한건 문장을 완벽히 쓰랍니다. 이것이 힘든 것 중 한가지 입니다.

그래도요, 공부는 해야하닌 걍 잘 따라가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팟팅해서 2014년 미래에 영어짱이 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고 막을 내리렵니다.

차렷!경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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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7 11:21
이쁜 보노양!
엄마가 수정했다는 계획표도 잘 따라가는 착한 딸 맞네요.ㅎㅎ
이렇게 문법 다져 놓으면 중학교에 가서 영어짱 진짜 될거예요.
칭찬 듬뿍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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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7 13:20
어머나 보노양,
글도 어쩜 이리 잘 쓰는지.
엄마가 세우신 계획이 힘들때도 있겠지만,
시간이 있는 방학때 문법에 시간을 들여 놓으면 학기 중에 편할거라 생각이되네요.
엄마도 보노가 힘들지만 계획대로 진행하는 거 기특하게 생각하실걸요?
보노양이 생각하는 영어짱 꼭 될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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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킹
  • |
  • 2013-01-16 14:15
답댓글

26번 초6 제니  아자 빨강

 조금씩 느슨해 지기 시작하네요 엄마도 아이도 함께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쉬운점이 참 많습니다.

지난주는 거의 아이혼자 진행했구요. 개념 설명 없이 그냥 혼자

풀다보니 틀린것도  많네요 요번주는 12장으로 넘어갑니다

한주에 1장 나가는게 방학인데도 참 힘드네요. 상대가 없어

액티비티니 토크니 몽땅 빼먹고 푸니 사실 풀것도 없는데도

워낙 늘슨하게 간 아이라서.... 차츰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그래서 요번 아자빨강은 아이 스스로 술렁술렁 풀고 다시한번

복습식으로 잡고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요번주 계획

월 :11장 워크북 마무리

화:12-1,2,3,4,5

수:12.1-12.5 워크북

목:12.6-12.8

금:12.6-12.8 워크북

토: 휴일

일: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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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6 14:29
저는 직장맘도 아니면서 그동안 혼자 하게 했는데
어제는 뚜껑열릴라 해서 혼났어요.ㅜㅜ
오늘부터는 제가 친절하게? 알려주고 같이 풀고 칭찬만 해주려고요.
애들 아빠가 제니 뒤늦게 문법공부하는 거 알고는 놀래더라구요.
초등 5학년이 그 어렵고 지겨운 문법 해야 하는 거냐고...
3800제는 진짜 문제가 3800개냐고...
학원에서는 자체 교재로 진짜 제일 어려운 부분까지 계통적으로 좍 다룬다고 하니
도대체 누굴 위한 공부냐고 그러네요.
몇 명이나 그걸 쫓아가겠냐고요.
자기 딸 잡지 말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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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6 14:46
아자책의 장점이 엄마가 개념설명 안해줘도 혼자서 문제를 풀수 있다는것이겠죠.
그러니 틀린문제보고 이부분을 잘 이해 못했구나...파악하심 될꺼예요.
맞는문제는 설명안해두 된다 넘어가시면 되구요..아이들은 의외로 알꺼같은건 모르고, 모를꺼 같은건 알고..그러더라구요. 엄마세대와 교육환경이 달라서 그런지도 몰라요.
예비중인데도 혼자서 잘 해나가네요. 웍북까지 꼼꼼히 다지시면 기초는 단단해질꺼예요~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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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7 13:43
직장다니면서 애들 공부까지 봐 준다는 게 참 힘들죠?
저도 직장맘입니다.
저는 영어 실력 없어서도 그렇지만,
딸램이 모든 걸 혼자하기를 원하니 저는 다행이여요.ㅎ-둘째가 좀 그렇죠?
어학원 다니면서 그 진도에 맞춰 복습식으로 문법을 정리하는데도
하나, 둘씩 틀리네요.
저도 이번 방학만으로가 아닌, 방학 때마다 시간을 갖고 다지기 하려구요.
우리 에너지 충전해서 마지막까지 웃으며 홧팅해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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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16 09:25
답댓글

11번 초5 모니카

아자 빨강 챕터 7마무리했어요.

한챕터하고나믄 한꺼번에 pairwork로 마무리, 체크합니다. 한꺼번에 해서 시간이 좀 걸리지요.

챕터 8-1,2,3까지 어제 했구요.

 

문법방하기전에 하고 있던걸 하는 거랍니다. 진도 넘 빨리 나가는거 같다하셔서 ㅎㅎ

방학후 챕터 5부텀..까지 인가?...아무튼 요기서 부텀 일주일에 한챕터씩 나갔어요.

방학이 시작이었나 했는데 끝을 달립니다^^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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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6 11:04
일주일에 한챕터씩이면 꼼꼼하게 잘 보고 가셨을 것 같아요.
아자는 뒤로 갈수록 좀 어려워 지던데 모니카가 잘 따라오고 있나봅니다.
끝까지 잘 달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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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mam
  • |
  • 2013-01-15 21:37
답댓글

24번 Jenny

중학영문법3800제 1학년

현재까지 밀리거나 했던 일은 다행이도 없었습니다.

이번주 공부계획입니다~^^

4주차(Chapter 5)명사와 관사

1월 14일 pss1~2-1/암기장

1월 15일 pss2-2~3/암기장

1월 16일 pss4~5/암기장

1월 17일 pss6~7/암기장

1월 18일 pss8~9/암기장

1월 19일 pss10~11/암기장

1월 20일 중간,기말고사대비문제/암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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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6 00:25
3800제로 알차게 진행하고 있네요.
제니가 게시판에 자주 들러서 진행상황도 올려주고 본인도 힘을 받고 가는 것 같습니다.
또래들끼리 수다떨면 더 힘이 날텐데요. ^^
예정대로 잘 진행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저희는 오늘 중간점검을 해보니 점점 흥미를 잃어가서 빨리 교재를 바꾸고
혼자 하던 것을 저랑 같이 하려고 계획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으니 속이 쓰리네요. ㅜㅜ
제니는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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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6 14:55
어떻게 하면 계획한대로 착착 진행될수가 있죠? jenny진행을 보니 너무 부럽네요.
seoulmam도, jenny도 환상적인 호흡이네요~ㅎㅎ

로잘리아님~ 저는 큰놈, 둘째놈, 막내까지 세놈의 시행착오를 말도못하게 많이 했답니다.
다...제가 욕심이 과했던 탓이겠죠.ㅎㅎ
이것저것 해보는것도 다 경험이니 나쁜것만은 아닌듯해요.
또, 아니다싶으면 과감하게 접고 다른길을 선택하는것도 용기있는 행동같구요~
앞으로 제니와의 진행상황 계속 지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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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7 16:50
오잉~ 아까시님은 양파같은 여자에요.
자꾸 신비스럽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시네요.
세상에~ 아까시님 다둥이 맘이셨구나~
직장 다니시면 세 아이들(삼형제 같다는...ㅎㄷㄷ) 키우시는 일이 보통이 아닐 것 같아요.
오매~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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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5 20:48
답댓글

7번 리디아

this is grammar 초급 1권

이번주는 예정했던 대로 진행이 됐어요. 제가 옆에서 push를 했더니 잘 진행이 됐네요

1월 16일 unit 15,review

1월 17일 unit 16,17

1월 18일 review, unit18

1월 19일  피아노연주회

1월 21일  unit 19,20

문제에서 오답이 조금씩 보이네요. 아직은 쉬운 부분이라 여겨지는데 체크해 놓으면 거의 다시 맞게는 푸는데 정말 복습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본인도 느낍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피아노 연주회가 있어요.

2달 정도를 매달려 왔는데 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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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21:05
리디아 피아노 실력이 상당할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이나 유치때 시작해서 초등 고학년 까지 오는 몇 안되는 친구들은
실력도 대단하고 연주회 경험도 매년 몇차례씩 가지더라구요.
공부하면서 틈틈이 연주회 연습에도 매달리고 리디아 대단합니다.
토요일 연주회 동영상 꼭 올려주세요. ^^
얼마나 이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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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15 17:27
답댓글

문법반 여러분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하고.. 맴버도 아닌데..

슬쩍 엉덩이 들이밀어 보아요..

 

저희는 한권을 계속 하는게 아니라 학원 문법 진도에 맞추어서

오락가락하면서 하고 있는데..

3800제의 경우 1학년 것만 구입했는데..

이게.. 수동태의 경우.. 기본적인 예문만 있어서.. 학원 문법이 커버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잘로 설명을 꼼꼼히 보고나서 문제 푸는데..

아무래도 진짜 잘 뒤에 문제는 좀 어렵더라구요.. 설명도 좀 필요하고..

 

혼자서 차근차근 문법을 나가는 편이 더 나았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진도 따라서 휘리릭... 나갈수 있다는 장점도 있긴 했네요..

구멍이야 슝슝하겠지만.. 앞으로 문법은 여러번 반복해야하니...

개념 위주로 꼼꼼히 보고나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보통 개학이 다가오면.. 좋아하던디...

우리 쑥에 있는 부모님들은 모두 아이들과 있는 걸 좋아하시나봐요..

다 아쉬운 목소리만 들리네요..

공부를 더 못시켜서 저처럼 아쉬운 것은 아니신지...ㅋㅋ

 

요즘 장염에 독감에...

유행이더라구요.. 저희도 아이가 연거푸 독한 감기에 장염에... 힘들었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누웠다가 디비디만 보는 날이 꽤나 많았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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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7:43
브죵님~ 문법방에 발걸음 해주시고 반가워용~
브죵님 아드님도 알짜배기 아들이죠. ㅋ~
초게에 문법 공부하는 이야기 잘 보았어요.
학원에서 문법하고, 3800제랑 진짜잘을 넘나들며 꼼꼼이 진행하시는게 대단해 보이더군요.
그렇게 하려면 엄마가 진짜 잘~ 챙기셔야 하는데 저는 그럴만한 에너지도 열정도 없네요.
그냥 애한테 맡길 뿐, 밥 세끼랑 간식 챙기고 쑥질하는데 하루 해가 모자랄 지경입니다. ㅋ~
막내가 국공립유치원을 다녀서 겨울에는 거의 두 달 반을 집에 저랑 붙어 있거든요.
남편이 저를 위로한답시고 방학에 어디 유료급식 해주는데 없는지 알아 보라고 하네요. ㅜㅜ

저희 집은 애들은 괜찮은데 애 아빠랑 저랑 장염을 살짝 앓고 지나갔어요.
저도 어제 저녁은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리고 무딘 복통증상으로 설겆이도 안하고 제일 먼저 자버렸어요.
아침되니까 다 나았네요.
애들한테 옮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학원 다니면서 진도 좍좍 뺐으니 앞으로 집에서 엄마랑 단단히 다지는 일만 남았네요. ^^
앞으로 남은 방학동안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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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7:46
와...브죵님, 게시판에서 가끔 뵈서 왠지 친근감이 느껴져요~
문법을 학원에서 휘리릭 한번 훑어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우리애처럼 집에서만 하려니 진도도 늦어지고 늘 뭔가 아쉬움도 느껴지더라구요.
지금은 본인이 그냥 해보겠다고 해서 바라보고만 있어요.
여러번 반복하면 뭔가 보일때가 오긴오겠죠? ^^

아이가 요즘유행인 독감,장염으로 고생했나봐요.
가뜩이나 짧은방학을 아픈바람에 잘 놀지도 못하고 써버렸겠네요.
남은방학 브죵님도,아드님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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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15 18:11
환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고속철 예매날인 것도 생각 못하고 넋 놓고 잇다가
검색해보니.. 딱 한시간 전에 끝났더라구요.
지난 추석표는 너무도 운 좋게 5분만에 왕복 다 성사되어서 남편에게 맛난거 얻어먹었는데
말이죠..ㅜㅜ

학원 문법은 이렇게 말하기 참 거시기하지만..
정말 맘에 안 들어요..
그냥.. 이것저것 한 유닛씩 나오는데.. 그게 깊이가 꽤 있는 것이에요..
가령.. 수동태나오면.. 수동태 모든 용법이 나 나열이 되고 문제화되어요..
완료수동... 진행수동 등등요.. 그러니 하면 깊이있게 해야하는데..
그게 완벽하긴 힘들죠.. 그래도 본인이 공식처럼이든.. 어떻든.. 적응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그러자니 3800제로는 부족하고.. 문법서가 필요하더군요.
다행히 아이가 제가 설명하면 잘 듣는 편이고.. 순종적이라..
늘 고맙게 여기고 있어요.. 변하기 전에 얼른 진도 빼놓아야할 거 같아요..^^

학원 특강이 토플 주니어로 하는데 그러잖아도 교재가 4개나 되는데..
한개가 더 추가되니.. 정말 조금씩 정신 사납게 나가요..
토플 주니어는 답 맞추기 급급해서.. 이것도 제가 단어랑 좀 챙겨야할 듯 해요..
그래도 제가 집에서 진도 체크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좀 채우고..
나머지는 혼자서 알아서 하니.. 돈 내고 다니는 것이 크게 아깝지는 않아요.

다음달에 본 레벨 들어가면 수업이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학원 오래다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게다가 다음 레벨은 월수금만 있다고 해서..
육개월 정도만 다녀볼까 생각해요..
육학년 중요한 시기인데. 영어에 올인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또 그게 방향이 맞는 걸까..란 회의도 있구요...

한편으로는 중학교 전에 확.. 영어라도 끌어올려 놓고 싶다가도..
불안한 마음에.. 수학도 좀 더 해보자..한글책은?? 이러다보니..
조금조금씩... 하는 정도밖엔 안되는 듯 해요.

다행히.. 수학이 5학년 수학 제대로 완벽하게 못했지만..
6학년 수학은 좀 수월해서.. 최상위도 곧잘 풀어내서.. 그동안 꺾였던 자신감을
조금씩 되찾고 있는 듯 해요.

오랜 쑥 생활로.. 제 눈높이가 매우 높아져서..
아이에게도 ㅎ영향이 있는지.. 스스로 수학이나 영어나 그렇게 잘한다고 느끼지는 않는것 같아요.
영어는 학원 다니다보니.. 자기가 잘하나? 라고 스스로 착각하는 것도 같아요.
아이들이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종종 이야기해요.. (잘하는 아이들은 다른 학원에 있나..^^)

오늘부터 수잔 와이즈 바우어 한글판으로 세계사 책을 중세부터 보고 있는데..
좋아라하면서 보더군요.. 근데 보는 속도가 왜 이리 느린지..
영어로 본 부분인데도 그렇네요..

하루에 한 챕터씩 곰브리치 세계사는 소리 들으며 진행하려 하는데..
이게 오더블에서 다운 받았는데.. 읽어주는 목소리가.. 진짜 아저씨 발음도 별로로 재미도 없게
읽어줘서 꽝인데.. 제가 어쩔수 없이 다운 받았네요.. 폰으로 들으니 편하긴해요.
잘 때도 옆에 폰으로 틀어놔주고... ^^

제가 또 잡설이 길었네요.....너무 방가워서.. 아이 학원 간 사이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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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20:30
브죵님~학원얘기 자세히 나눠주시니 좀 개운한 느낌이에요.
학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어쨌든 학원을 다녀도 집에서 병행해야 하는건 모든게 다 비슷하네요.
함께 병행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부족한 부분 보완도 될테고...

그런데 브죵님은 정말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넣어주시는군요.
역사책을 영어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ㅎㅎ 저희집에선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재미가 있나봐요~아님 아드님 실력이 출중해서 소화할수 있는거겠죠?
우리딸이 좀 더 실력이 늘면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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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15 20:58
별샘님... 반갑습니다.
밑에보니... 아주 이쁘게 문법 잘하고 있네요. 벨라라는 이름인 걸 보니 따님인가보네요..

세계사책은 수잔 바우어 것도 그렇고 곰브리치 것도 그렇고
어휘는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문장 구조도 단순한 편이구요..
다만.. 내용이 좀 길다보니, 아이가 좀 힘들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휘리릭 보면... 잊어버릴 것 같아서 아이와 영어로 꼼꼼하게 1권과 2권 중반정도까지
보았어요... 워크북도 같이 풀구요.
그런데 뒷부분인 근현대사를 아이가 좋아해서 한글로 보고 싶어하기에...
중세부터 다시 읽어라 했어요..
다행히 역사를 좋아해서 그런지 힘들어하진 않는데.
곰브리치 것은 페이퍼북이 글씨가 너무 작고 소리도 영.. 별로라..
제가 좀 미안할 정도에요.. 그래도.. 한권으로 그 정도면 참 매력적인 책이죠.
수잔 바우어가 많이 배끼지 않았나.. 기본적인 목차나 흐름.. 그런 생각도 했더랍니다.
물론 근현대사는 본인이 체계를 세워서 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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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7 14:17
방금까지 연말정산에 사무실에서 꾸며할 서류가 좀 많아서 정신이 없다가
이제야 한 숨 돌리고 들어왔네요.

저도 브죵님과 같은 생각으로 고민을 하네요.
저도 학원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다음 달까지가 6개월이니
봄방학까지만 다니고 그만 다닐까?
아니야 그래도 시간이 좀 있는 초등 때 집중을 해서 좀 끌어 올려야해.
결론 없는 생각으로 요즘 머리가 뽂짭!
수학은 6학년 1학기 것만 기본하고 유형별한권씩 풀고, 최상위는 학기중에 풀려고 아껴두고 ㅎ
중등으로 넘어 왔네요.
혼자 진행하다 보니 하루에 한장씩 천천히 거북이 진행.
봄 방학까지는 좀 무리고 학교 다니면서 3월 중순까지는 가야 개념이 끝날 듯 합니다.
늘 아드님과 함께 진행하시는 거 보면서 도전 받게 됩니다.

민*이가 많이 아팠네요.
아픈 아이 지켜보는 엄마 마음이 더 아프죠?
대신 아파줄수도 없공.
오늘도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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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19 00:53
저희 아이도 크게 손가지 않게 알아서 잘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저 없으면 아마 제대로 진행 안 될 거에요.
일산맘님 댁 둘째는.. 완전.. 엄친아인거죠..^^

문법.. 중학 수학 모두 제 손길이 필요해서..
전에는 집듣하고 수학 문제풀 때 열심히 쑥질하고 답만 불러줬는데..
요새는 늘 옆에 붙어잇어야해요...

중학 수학은... 저희 집도 지지부진이긴한데..
그래도 방정식 얼추... 끝나고... 함수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학년 수학과 함께하니. 영 진도가 안나가지만.. 욕심 안부리고 하려구요.
그래도 역시 중학 수학이라.. 수식 자체를 좀 어려워하네요..

학원은 일단... 아이가 다음 레벨 수업 자체를 들어보고 싶어해서..
적어도 3개월은 더 다녀야할 것 같구요.. 저도 그러면서 문법 부분은 좀 더 다져야지 싶은데..
학기 중에 워낙 시간이 부족해서. 걱정이에요..

일산맘님..
늘 솔직하게 제 글에 답글 달아주셔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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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7:23
답댓글

10번/ 초5 alex/ this is grammar 초급

 

벌써 4주나 되었군요. 겨울방학도 이제 막바지에 드나봐요.

문법방 덕분에 이 겨울방학엔 문법이라도 건드려볼수 있어서 참 다행이였던거 같습니다.

알렉스는 겨울방학 시작한 후로 해외펜팔을 시작했어요.

누나따라 어깨넘어로 보다가 따라하게 되었는데, 요즘엔 하루 30분이상씩 이메일쓰느라 일상이 되었어요.

지난주에 배운 문법, 현재완료시제를 친구들에게 이메일쓰면서 활용해 보았습니다.

" 너 K-pop들어본적 있냐, 한국와본적 있냐, 애완동물 키워본적있냐..' 뭐 이런 질문들 쓰는데 써보았어요.

시제부분 하면서 좀 힘들게 진행했는데, 끝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합니다.

본책은 설명이 부족해서 다른 문법책으로 노트정리 시켰어요.

그리고 나서 외우게 하고, 문법문제풀리고...

휴...그렇게 했는데도 이번주 다시 물어보니 대부분 까먹었두먼요.

이번주는 어제 조동사 파트 진행하고, 오늘부턴 전치사 하려구요.

전치사도 외울게 많아서 고생될꺼 같네요.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는게 목적이라서 깊이는 없지만, 용어라도 익히고 가려고 합니다.

이번주도 모두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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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7:30
알렉스 넘 알차게 방학 보내고 있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펜팔로 작문 실력도 늘고 문법 공부한 것 적용하면서 스스로 오류도 교정해 보고
문법 공부 제일 알차게 하는 것 같습니다.
복습도 철저히 하고 계시네요.
대단합니다.
알렉스 많이 칭찬해 주세요.
알짜배기 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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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7:54
알렉스 글씨체가 참 예뻐요~
제 친구중에 남자글씨체가 딱 알렉스랑 비슷한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 손재주도 좋고 그림도 잘 그리는데...알렉스도 그런가요?
ㅎㅎ 제가 엉뚱한것만 물어보죠~?

노트에 정리까지 하며 공부하고 펜팔도 한다니 실력이 엄청 늘겠어요~
완전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보입니다.중학생포스가 느껴지는게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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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9:31
별맘님, 우째 딱 보면 아시나요? 울아들 글씨는 저것보단 쬐금 더 잘쓰는데..ㅎㅎ
별맘님 말씀처럼 그림,특히 만화그리는거 무자게 좋아하는 놈입니다요. 레고만들기좋아하고 예전엔 종이접기도 꽤했지요. 덕분에 쓰는거 시키면 그리 싫어하지않아서 다행이지요~
로잘리아님! 칭찬듬뿍 완전 감사드려요~ 이기분으로 이번주 고고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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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20:16
우와~신기하네요 ㅎㅎ
이상하게 글씨체보면 대충 알겠더라구요.
그냥 붓글씨처럼 잘쓰는거랑 또 다르게...그림같이 예쁘고 디자인이 가미된 듯한 글씨체...
이런 남자들은 뭔가 예술적 감각이 있는것 같아요~ㅎㅎ 딱 세명보고 이런결론을...^^;;;
알렉스 글씨체 볼수록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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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5 20:26
우와! 문법정리해 놓은것을 보니 정말 꼼꼼한 아드님인데요.
같은 교재를 하다보니 관심있게 봐지네요. 저희는 제가 대충 한번 설명해주고 문제 풀고 넘어가는데 복습이 많이 필요해 보여요.

리디아가 옆에서 보더니 펜팔은 어떻게 할수 있느냐고 묻네요?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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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6 14:37
불잉걸님~ 펜팔하는거요...저도 아이들이 하는거라 잘은 모르는데, 오늘 아들에게 물어보니 펜팔 사이트가 있데요. 울아들은 student of the world란 곳에서 했다네요. 거기다가 자기이메일이랑 간단한 사항입력하거나, 아니면 거기에 등록된 아이들중 자기취향에 맞는 아이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된데요. 초반에 맞는 친구들 구하려고 시간이 좀 걸리던데, 지금은 4-5명정도 정해서 2-3일에 한번씩 연락하나봐요. 깊이 사귀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죠? 울아들은 주로 영어권 아이들을 선호하는데, 유럽이나 남미 아이들도 많은가봐요. 가끔가다 엄마가 필터링 해주고 그러면 크게 위험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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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5 16:29
답댓글

4번타자^^줄리입니다.

저희 집은 나이차이 많이 지는 막내 동생이 있어서 바깥 활동은 많이 못하고 지나갔네요.

특히 방학하면서 가까이 계시던 큰 할아버님이 위독하시던 와중에 돌아가셔서

정말 뭐 한 것도 없이 두주가 후딱 지나갔네요.

그리고 친 할아버지도 투병중이시라 마음에 돌덩이 하나가 있는 것같아 맘편히 다니기가 힘이드는 방학입니다.ㅠ.ㅠ

그래서 우리 사정에 맞게 영화 5편이상보기

가까운곳 당일치기로 갔다오기

가 목표인데 방학 끝나기 전에 시도해보려구요^^

줄리는 지금 수동태 들어갔습니다.

예상대로라면 어제로 수동태가 끝나야하는데 조금 미루어졌네요.

오늘 마무리하는게 목표랍니다.

1월14일 (월)92-95

1월15일 (화)96-100

1월16일 (수)102-107

1월 17일 (목)108-113

1월 18일 (금) 114-119

1월 19일 (토) 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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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6:55
야구에서 젤 중요한 4번 타자네요!
집안에 어른이 편찮으시면 아이들을 위해 체험학습 다니는 것도 놀러다니는 것 같고 눈치도 많이 보이죠. ㅜㅜ
한번쯤 애들이 놀고 싶어서 당일치기로 갔다 오는 건 다들 잘했다고 격려해주실 겁니다. ^^
줄리는 문법 수월하게 잘 해내는 듯 보여요.
할아버지가 얼른 컨디션 좋아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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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7:40
집안어른들 편찮으셔서 맘이 불편하시겠어요. 이것저것 신경쓰시느라 몸도,마음도 바쁘시겠군요.
영화보기나 당일치기 여행...모두 좋은계획같아요. 아이들 나이가 차이나면 어느한놈이 꼭 손해를 봐야해서 눈치가 보이긴 하죠? 그래도, 안보는것보다 이것저것 많이 봐두는게 나중에 좋더라구요.
계획대로 문법공부 잘 진행되고 있는것 보니 기특한 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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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8:02
집안에 큰 어르신들이 편찮으시고 조사가 있어서 맘편히 웃고 놀러다닐 분위기가 아니시겠네요.
저희도 이번 방학엔 조용히 영화 몇편 보는걸로 끝내려구요.
봄방학때나 좀 움직여야겠어요.그때 설마 너무 추워지는건 아니겠죠?^^;
줄리가 오늘까지 수동태 잘 마무리하고 이번주 계획대로 잘 실천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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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아하
  • |
  • 2013-01-15 16:20
답댓글

29번 Amy 초6

다른집은 어떤가요? 문제풀이를 하며  한바탕 다퉜어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욕심에 ...친절한 설명은 어디가고 목소리만 높여서는...

이제부턴 채점하고 점검도 자기가 한다고 하네요

늘 못 미더워 잔소리가 좀 심했나봐요  어느정도까지 개입을 해야하는지

계획대로 해나가는 건만으로 만족해야할까요

단어랑 문법정리도 한다고 했는데 처음에 좀 하더니 이제 진도나가기도 바쁜것 같아요

오늘까지 계획한건 다 했어요. 엄마 욕심에 좀 더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문법도 정리하면 좋으련만...

16, 17일 목요일까지 unit32까지 끝내고 금요일에 part7,8 의 리뷰를 끝내면 초급1권을 끝내게 됩니다.

여기까지 온것으로도  대견하기도 하고,..

아직 많이 어설프지만 2권도 끝내고 다시 찐하게 복습시켜야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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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5 16:39
사춘기 접어드니 아이 다루기가 유리병다루는 것보다 더 힘이드네요 그쵸?
저희 줄리도 사춘기 시작이라 월매나 민감하신지... 온가족이 떠받들고 조심해드려야해요 ㅎㅎ
그래도 맘이 평온할때 이것저것 의논하면 대화는 되더라구요.
잘 의논하셔서 좋은 쪽으로 길을 잡으시길 바랄게요.^^
계획대로 잘 해주는 에이미 참 대견한데요!^^
저희는 늘 수정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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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5 16:44
저희 집도 혼자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개입하면 진도도 늦어지고 집중도 안된다나... 사춘기 아이들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전 우리 딸이 자길 못믿냐고도 하더라구요. 넘 빨리 했다거나 정답률이 넘 높아도 제가 좀 이상하다하거든요. 계획대로 하는 것만도 큰 효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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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7:03
올 해 꼭 실천하자고 맘 먹은게 아이들에게 소리 안지르기인데, 작심삼일은 고사하고 작심삼분 하고 있습니다. ㅜㅜ
어차피 공부는 혼자 하는 거라고 딱 맘을 정리하고 난 후 저는 채점만 해주고 있습니다.
채점도 졸업하면 좋으련만 아직은 애가 귀찮아 하니 애 핑계대고 공부에 구멍이 있는지 없는지 결과만 감시 모드입니다. ㅎㅎ
남들이 보기에는 혼자 알아서 척척 해내는 듯 보이지만 계획부터 결과물까지 아직 엄마 손에 놓여 있으니 진정한 자기주도는 아니지요.
제가 누나는 혼자서도 잘 해낸다고 칭찬하니 제니 동생이 "에이~, 안 하면 엄마한테 혼나니까 하는게 뭐가 스스로 하는거야?" 해서 누나가 광분했습니다. ^^;;
동생이 본질을 잘 파악한 것 같습니다.
시키는 거 알아서 그 날 안에 끝내주는 것만도 저는 감지덕지 하답니다.
에이미가 잘 하니까 엄마가 욕심을 내시는 거에요.
저는 더 욕심을 부릴 수가 없어서 적정선을 넘지 않고 딸이랑 휴전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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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7:30
사춘기아이들은 칭찬이 보약이죠...
혼자 진행한다고 하니 무조건 칭찬만땅 해줘야죠~ 책한권 끝낸기념으로 책거리라도 하심이...ㅎㅎㅎ
문법 하루아침에 안되요..창피한 얘기지만 울집 고등딸냄도 아직 문법에서 헤메고 있는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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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7:49
아까시님 고딩 딸램도 있으시네요~
오잉~ 저력 있으세요.
후배 엄마들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래 댓글에 문법책에 관한 조언이 너무 생생해서 숨은 실력자라고 감이 팍 왔구만요. ㅎㅎ
일산맘님도 고딩 아드님 있으시고...
늦둥이 동생들이라 넘 이쁘죠?
전 둘째는 기운없어 못시킬 것 같은데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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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8:09
저는 오히려 제가 설명해줄 능력이 안되니 설명하다 혼내는경우는 없어요^^;;;
1권 이제 끝냈으니 복습할땐 더 나아질거에요~
에이미 지금까지 열심히 잘 했어요.너무 대견하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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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15 20:58
저도 같은 교재를 하는데 5학년이라 천천히 나가고 있습니다. 6학년이라면 저도 목소리 좀 높아졌을 것 같은데요.ㅎㅎ
단어까지 챙기고 가긴 좀 힘들어 보여요. 저도 처음엔 문법정리나 단어 챙길려고 했으나 그러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더라구요.
진도대로 잘 진행해서 초급 1권 끝낸것만도 엄청 칭찬받을만 합니다.
칭찬도장 꽝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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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5 12:48
답댓글

8번 소피아 예비 6학년 3800제

 

로잘리아님 댁이야말로 방학을 방학답게 보내고 있으시네요.

저희는 주위에 놀러갈만한 데도 흔치 않고 가고 싶은 곳은 다 너무 멀어서 주말에만 다닙니다.

게다가 둘째가 유치원 갔다가 2시에 오니까 쉽지가 않네요.

넘 부럽네요.

 

저희는 처음에는 좀 힘들어하다가 이제는 틀이 좀 잡힌 느낌입니다.

동생이 없는 오전에 영어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냥 하네요.

근데 제 생각보다 빨리 하는 것 같아 머리에는 남고 있나 싶기도 하고...

지난주에 금욜까지 CHAPTER 8 동명사까지 했구요.

이번주 오늘까지 CHAPTER 10 형용사까지 했습니다. 아마 낼모레 가정법에서 좀 힘들 듯해서 이틀에 나눠 할 것 같습니다. 이번주 계획은  12챕터 가정법까지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노트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 챕터 하는 날이나 토요일 기분 좋을 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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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3:54
아침시간에 문법공부 후딱 해치우면 참 좋을텐데, 오전에 안하고 미루면 저녁에 곡소리 나곤하죠.ㅋㅋ 노트정리까지 하면서 진도가 잘나가네요.성실한 소피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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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4:31
엄마가 낮에도 봐주실 수 있으니 여유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그래도 소피아 학습량이 대단하네요.
벌써 10챕터까지 나갔으니 말예요.
소피아의 성실함을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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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5 16:31
아까시님, 저희도 저녁까지 미루니까 넘 힘들어해서요. 곡소리 ㅎㅎ 집집마다 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요.
행복마미님, 오전에 전 쑥쑥 들어와서 주로 놉니다.ㅎㅎ 양으로라도 밀어부쳐야 딴 생각을 안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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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7:09
아까시님이 말씀하신 곡소리 난다는 표현이 왜 이렇게 와 닿는지...푸하하하
울 제니 초3, 4학년 만 2년간 집에서 날이면 날마다, 특히 밤에 곡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요.
5학년 되어서 애가 정신 좀 차리니 곡소리가 서서히 줄어들었지요.
그때 생각만 하면 정말 지옥같았어요.
엄마가 좀 일찍 포기를 했어야 하는데 아이 성향을 억지로 바꾸려고 해서 곡소리가 심하게 났지요.
아이는 자기 그릇만큼 해내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도 있고요.
둘째는 그런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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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8:15
소피아도 노트정리 하면서 문법공부 하는군요~
저도 우리벨라에게 노트정리하자고 주문하고 싶지만....이번은 꾹 참으려구요.
한번 훑어보고 꼭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거침없이 쭉쭉 나가고있는 소피아, 너무너무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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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1-15 11:29
답댓글

 

12번 해리 초5 베이직 그래마 인유즈

 

제니가 체험학습 원없이 하고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체험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좋아하는 해리는

제가 몸이 아파 집에서 쳇바퀴 도는 생활을 하고 있네요.

다행히 원래 하고 있던 검도와 방학에만 하고 있는 배드민턴은 즐겁게 하고 있구요.

이대로 가다간 스키도 한 번 못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드디어 문법이 지겹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비가 온 것이지요.

이제 반 가까이 왔는 데 지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기록을 깨기 싫어 억지로 진도 나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해리

제가 즐겁게 해주어야 하는 데

몸이 부실해서리 가슴 아픕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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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1:41
해리가 많이 자랐나봐요.
꾹 참고 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그나저나 전 지금 멘붕이네요.
코레일 홈피에서 설에 친정가는 열차 예매중인데
올라오는 건 구했는데 친정 내려가는 건 매진이래요.
버스로 다니면 애들 힘들텐데 어떻게 하면 빨리 제 고향에 갈 수 있을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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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1:51
플라시보님,아프셔서 어떡해요.
엄마가 아프면 집이 활기가 덜해지는것 같긴해요.
올해 더욱 건강해지셔서 해리와 체험학습 많이 즐기시길 바랄께요~
해리도 플라시보님도 더욱 힘내시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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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2:02
흑...친정 가는 열차가 설날 저녁 7시 무궁화 호네요.
다음 날 출발 안하는 걸 위안 삼아야 하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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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1-15 12:47
무궁화호!
애들한테 멘붕 오겠는 데요~
그래도 당일날 고향 가시니까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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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1-15 12:48
별샘님 감사해요~
엄마가 관리 잘 해야 하는 데 ㅠㅜ
모두들 건강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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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5 12:51
해리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저도 요즘 골골하여 집안이나 아이들에게 민폐입니다.
플라시보님 얼른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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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3:51
플라시보님 건강잘 챙기세요~울 엄마들은 아프면 우리만 손해인것 아시쥬? ㅎㅎ그래두 아들냄 이렇게 착실히 공부해주니 얼마나 이뻐요.. 에너지많은 아들냄인가봐요.추운겨울에 운동을 두가지나..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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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4:22
이번주에 해리 혼자 열심히 했나보네요.
벨라님이 아프시다니 빨리 회복하셔서
활기찬 생활하시길 바래요. ^^
우리 문법반도 어느새 중반을 향해 달려가나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 잘했음 좋겠어요.
해리도 끝까지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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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5 14:26
해리가 억지로라지만 손 놓지 않고 진도 나간다니 기특 엉덩이 토닥토닥ㅎ
해리도 검도와 배드민턴 게다가 문법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뭘
저희도 오빠가 고딩이라 스키한번 못타고 방학을 끝내게 될까
딸램한테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그래서 아직 못 본 레미제라블을 이번 주에 오전 휴가만이라도 내서
딸램하고 조조프로라도 보고 점심 먹공.
이렇게라도 해야 제 마음이 좀 편할 것 같아요.
플라시보님, 전에도 몸이 많이 편찮으신 것 같던데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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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0:47
답댓글

 

9번 초5/Bella/중학영문법3800제

폰으로 입력하면 사진이 먼저 올라가네요. 사진올리는건 편한데 글쓰는건 컴이 확실히 더 편하네요^^ 다시 컴으로 들와서 계획올릴께요~

 

여기부턴 컴으로...^^;

사진도 누워버렸네요~ㅎㅎ

벨라는 지난주에는 계획대로 완료했구요.

어제부터 시작인 이번주 과제는 친구들이 놀러와서 신나게 노느라 첫날부터 과제를 못했어요.

그래서 일요일에 못한부분 하기로 했답니다.

 

저흰 이번 겨울방학엔 제대로 체험학습도 못하고 있어요.

얼마전 이사하는 바람에 제가 힘들기도 하고 손님초대도 계속 있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영화 한편 본게 다에요.갑자기 울 딸에게 급 미안한 마음이...

봄방학때 좀 데리고 다녀야 할까봐요.

날씨추운데도 로잘리아님댁은 정말 열심히 다니시는군요~

아이들이 즐거워 하겠어요.길에누워 자려하는 제니동생 넘 귀여워요~ㅋㅋ

 

이번주 계획은 조동사 마무리하고 수동태 들어가요.

드디어 문법이 젤 싫다고 하는데...어쩌죠...?

자꾸 틀리니까 재미가 없나봐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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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0:57
벨라는 3800제 공부하면서 별로 틀리는게 없네요.
부러워요~
제니 문법 채점 하면서 많이 틀려서 제가 좍좍 그어대니
"눈이 와야 하는데 비가 많이 오네.ㅜㅜ"
그러더라구요.
별샘님은 빗줄기 대신 별표 하셨나봐요.
센스 만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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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1:04
별표는 저의 센스라기보다 벨라가 쫙쫙 그어대면 얼굴표정이 심하게 변해서요...^^;;
그리고 사진에 접어서 안보이는 부분하고 시제 부분에서는 아주 동그라미세는게 더 빠를지경이었어요~혹시 벨라가 볼까봐 그나마 접어서 가려 찍은거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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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1-15 11:19
다들 시제가 어렵군요~
울 아들도 절망하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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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5 12:50
너무 착하네요. 공책에 저렇게 하기 힘든데...저희도 영화 보는 거 정도가 낙입니다. 수동태 넘어가면 좀 나아질 거예요. 그래도 쑥쑥 아줌마들이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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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3:47
저희집도 시제가 참 힘들게 진행했어요. 벨라 혼자서 공부 진짜 열심히 했네요.5학년답지않게 넘 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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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4:18
벨라가 참 열심히 잘해준거 같아요.
솔직히 문법이 재미는 없지요.. ㅎㅎ
그럼에도 열심히 따라주는 우리 꼬마들이
참 이쁘고 대견스러워요. 벨라도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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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15 14:40
우와우와우와~~~
입이 안 다물어지네요.
같은 5학년인데... 벨라양, 예뽀요.

마자요.
저희 딸램도 틀린 건 별표해주세용~~!
하고 옆에서 주문을 외지요.
요즘 문법책에 별이 총총 대낮처럼 눈부셔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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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5 16:46
그쵸 마음의 여유를 좀 가져야 할텐데. 별샘님 이삿짐 빨리 정리하시고 체력도 충전해서
방학전에 제대로된 체험학습하실수 있기를....
벨라는 공책에 답을 쓰나봐요.
다음에 한번더 볼때를 대비해서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성실히 잘 진행하고 있는 벨라에게 칭찬 듬뿍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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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0:41
답댓글

2번/ 초5 소피아/ 3800제

소피아는 지난주에 4장 수동태, 5장 명사와 관사 학습했어요.

90~128p 이구요, 단어는 29~44p 까지 했네요.

중간평가는 수동태(18/21), 명사와 관사(45/53)으로 봐줄만하구요.ㅎㅎ

단어는 단어장에 써본 다음, 제가 구두로 확인하는 형식인데

기본단어라 그런지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문법에만 몰두하다보니, 제가 생각해도 좀 지루할 것 같아서

너무 욕심은 부리지 않고 적정히 해나가면서, dvd시청이나 책읽기를

병행하려 하는데 소피아가 좀 적극적으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로잘리아님은 체험학습을 많이 데리고 다니시네요.

고학년이 되었으니 학습적으로도 참 필요한 부분인데, 저희는 그렇게 학습적인 테마로

델구 다니는 편이 못되네요. 엄마의 관심과 정보가 그만큼 따라줘야 가능할텐데

로잘리아님은 참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올해는 저도 관심을 좀 가져봐야겠어요.

이번주에는 6장 대명사, 7장 부정사편 일부를 계획합니다.

15(화) :130~136p

16(수) :     ~141p

17(목) :     ~146p

18(금) :     ~153p

21(월) :     ~15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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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1:12
소피아 계획대로 잘 하고 있군요.
단어까지 체크하며 정말 열심이네요~
우리벨라는 단어 얘기 꺼내면 더 싫어라 할까봐 그냥 말도 못꺼내고 있어요.
문법이 재미없다고 하니...살살 해야겠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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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1:48
저학년에는 체험학습을 싫어하기까지 했어요.
머리 커지고 다니니 좋은 점도 많지만 어렸을 때 적절한 자극이 없었던 건 아쉽습니다.
소피아는 학습과 체험이 조화로운 시절을 보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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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15 12:53
계획도 세부적으로 상세하게 세우고 잘해나가네요. 단어까지 잘하고 있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중간중간 iCarly 보거나 영화 보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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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5 16:53
계획대로 잘해주는 소피아^^
모범생 스따일이예요*^^* 자기가 진정 좋아하는 걸 찾게 되면 적극적이지 않을까요?ㅎㅎ
소피아 진도 많이 나갔네요.저희는 하루 3장 진행하고 있는데 일이 있으면 하루씩 빠지니깐
소피아랑 자꾸 간격차가 벌어지네요.
계획대로 잘해주는 소피아 많이 예쁩니다.
칭찬 마니마니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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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3-01-15 10:25
답댓글

21번 미르 / 중학3800제

로질리아님 모닝커피 한 잔 하셨나요?

사무실이 허허 벌판에 뚝 떨어져있어서 어찌나 추운지

난방기가  늘 허덕거립니다.

이 엄동설한에 체험학습은 저는 딱 접어버렸는데.....

겨울방학 끝나기전에 미술관이라도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난주에 장염으로 쉬고, 친정가고 해서 진도 못나갔어요.

제3/4장 중에서 4장 먼저 끝내고, 3장 조동사 중간까지 마쳤네요.

 

학원엘 보내니 학원숙제도 좀 있긴한데 저도 이 학원이 처음보내는 곳이라

예비중과정이 인강이 많더라구요. 어느날은  문법강의와 문제풀이로

3-4시간씩 인강만 보고 아무것도 못했다고 하구요.

암튼 인터넷으로 집에서 하는 게 넘 많아서 제가 슬슬 걱정입니다.

원래 다 그런건지.........;;

 

이번주에는 3장 조동사마무리하고, 7장 8장까지 계획중이에요.

대충보고 틀리고 고칠때는 그래도 정확하게 아는 걸 보니 아주 모르진 않나봐요.

요즘은 영어보다 수학에 더 애착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 칭찬과 테스트 결과가

좋게 나오니 흥미를 느끼고 있네요.

 

방학도 얼마 안 남았고.......

이번주말엔 Life of Pie보러갈 예정입니다.

책을 많이 못 읽어서 저는 일요일 EBS에서 방송하는 영화는 꼭 보는데

처음엔 흥미없어하다가 요즘엔 2시 반이면 어김없이 영화보자고 합니다.

고전영화이고 내용이 다소 어려운 것도 있는데 인문고전 읽으려면 봐도 나쁘진 않을 듯해요.

이번주엔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방영된다니 관심있는 분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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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0:44
저 아직 모닝커피 못했습니다.ㅜㅜ
어제는 무슨 정신이었는지 그 좋아하는 커피도 깜빡하고 못마셨어요.
방학이라 애들때문에 치이는지 하루에 한잔도 못마시는 날이 꽤 생기네요.
EBS에서 방영해주는 영화는 저 어렸을 때 거의 다 봤던 거에요.
엄마가 영화광이시라 정통 헐리우드 서부극과 마카로니 웨스턴부터 프랑스어로 된 남과 여, 쉘부르의 우산, 온갖 뮤지컬 영화를 두루 섭렵했습니다.
오리엔탈 특급살인 보면서 나름 머리 쥐어짜내고 추리했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덕분에 추리물 엄청나게 읽어 댄 기억도 나네요.

미르가 장염에 걸렸었나요?
저랑 제 남편이 장염기로 좀 비실비실해요.
어제 좀 힘들었어요.
몸도 힘들었을텐데 학원에 인강에 스스로 문법까지 하느라 고생이 많았겠어요.
미르 기운내고 방학동안 문법에 푹 빠져서 지냈으면 좋겠네요. ^^

그나저나 저는 지금 초긴장상태에요.
설에 친정인 대전 내려가려고 코레일 접속해서 분노의 클릭질 하려구요.
추석에는 KTX가 다 매진되어서 애들이랑 새마을호도 타고 무궁화호도 탔어요.
애들이 신기해 하더라고요. 후지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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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0:54
참, 파이 이야기는 꼭 3D로 보세요.
3D 최고의 영화가 휴고랑 파이 이야기라고 단언하는 영화평론가 글을 아침에 읽었네요.
이야기의 감동이 더 배가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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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1:07
은근과부님도 직장맘이시네요~^^
바쁘실텐데도 아이들 학습을 잘 살펴주시고 챙기시네요.^^
학원생활이 참 타이트한가봐요.
미르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또 주말엔 재밌게 즐길 수 있으니 학습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방학 다 가기전에 애들한테 보여줄 좋은 영화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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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1:24
학원에서도 인강으로 수업을 하나보네요?
요즘은 다들 그런건지...저도 궁금하네요. 그럼 집에서 인강 듣는게 나은거 아닌지..

저희도 이번주에 라이프 오브 파이 보려구요~^^
로잘리아님 조언대로 3D로 봐야겠네요.
은과부님 말씀해주신 ebs영화도 살펴봐야겠어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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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15 10:13
답댓글

1번/초5/제니/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법

 

한국말 문법 공부에 점차 힘들어 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다 알고 사용하는 걸 이리저리 조각조각 갈라서 명칭을 붙여놓으니 질리는 듯 합니다.

어제는 동사가지고 울분을 토하면서 자동사,타동사, 완전자동사, 완전 타동사, 불완전 자동사 등등 막 용어를 내뱉으며 하나도 구분이 가지 않는다고 울상을 하더군요.

뭐 제대로 이해한 건 없는 것 같고 용어에 충분히 노출은 된 것 같습니다.

이 책 끝나고 3800제를 해볼까 살짝 고민했지만 아이의 흥미를 생각해 원래 계획대로 AZAR 시리즈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진짜잘~ 이나 3800제는 중학교 내신공부할 때 들이밀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맞나요? ㅜㅜ

이거 원 제가 먼저 문법책 사다가 풀어 봐야겠어요.

나이 들어서 애 공부때문에 이게 뭔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3800제 풀고나면 제 문법실력이 좀 오를까요? ^^;;

 

제니는 지난 주에 계획한 대로 하루에 한 챕터씩 진도 나갔습니다.

이번 주도 한 챕터씩 나갈 예정입니다.

주말에 눈썰매장 딸린 리조트에 놀러갈 예정이라 계획대로 하기에는 벅차 보이지만

모르는 척 눈 질끈 감고 계획대로 하라고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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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3-01-15 10:40
한국말이 젤 어려운 때가 문법공부할 때가 아닌가싶네요^^
저희 미르도 수동태라는 말이 입에 안 붙어서 답답하니 그거그거합니다.
수동이란 말의 의미도 그닥 와 닿지 않는 느낌이구요^^
하루 한챕터.....저는 그게 가능한 것인지 늘 생각해봅니다.
2챕터도 일주일에 소화가 안되는데 말이죠^^
세상에서~ 가 어떤 책인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중학3800제가
그닥 어렵지 않아요. 울 미르가 처음이라 버벅거리는 거지요
제니는 급할 것도 없지만 무리도 아닌 것같고요

^^;; 저도 잘 몰라요. 이렇게 가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인지....
학원병행이 이렇게 힘든 건지 생각도 못했네요.
잘 알지도 못하는 엄마가 괜히 불안해서 아이만 이중고하는 것인지....
늘 고민하고 걱정하고 아구구구~
학원에서 하라는 것도 마다하지않고 하는 걸 보면 계속해야할 거같구요.
엄마랑 하는 것도 싫다고 말하지 않으니 하구요.
가다보면 본인이 어느 순간에 결정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밀고있어요^^
눈썰매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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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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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5 10:49
하루 한 챕터...
제대로 하려면 가능하지 않죠. ^^;;
그냥 어떤게 있는지 읽는 정도라고 봐요.
어제는 문제를 하도 엉망으로 풀어와 답 보고 옳은 문장으로 한번씩 베껴 쓰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뭘 말하는 지를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울 제니는 학원 다니는 애들 숙제에 치이는 거 보고 식겁해서 절대 안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필요할 때는 다녔으면 좋겠는데 별로 그럴 것 같지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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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15 11:45
문법이 교재선택할때 풀면서도 계속 고민되는 부분이에요.
3800제를 해보니까 어렵진 않은것 같은데 문제수가 많다는게...
여려운부분 에서는 그 많은문제를 다 틀리니 더 싫어라 하네요.
지금 방에서 벨라가 문법공부를 하고 있어요.
들려오는소리가 오늘은 좀 잘 풀린다네요^^조동사 평가문제 풀고있거든요.
오늘은 맑음이라 저도 다행이에요.ㅋㅋ

저는 한번 풀어보고 어려우면 ebs인강도 들어볼까싶어 이 교재 선택했어요.
벨라는 한번 더 복습 해보고 인강을 들어볼지 선택하겠다네요.
지금 생각으로는 그냥 인강 안듣고 반복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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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
  • |
  • 2013-01-15 12:26
첫술에 배부르지 않는게 문법공부인거 같아요.
엄마생각엔 다 알꺼 같아도, 아이입장엔 너무 생소한게 많아서 어렵다고 느끼는거죠.
진짜 잘~은 울집에선 중딩누나가 보고있는데,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확실히 접하는게 달라요.
3800제는 문제수가 많아서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엉덩이가 무거운아이들이 유리하죠~
Azar는 한국문법 설명해주기 힘들때 쓰면 좋더군요. 요즘 아이들이 한국용어보다는 영어용어를 다 쉽게 받아들여서 쉽게 이해하는것 같아요. 영어로 풀이한게 더 쉽기도 하고요.
Azar도 문제량 많은건 아시죠? 이것도 성실함이 관건이라 울집은 섣불리 못하고 있답니다.
체험학습과 학습을 병행하며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울집은 엄마가 게을러서 꼼짝안해서 막내는 맨날 집에서만 뒹굴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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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4:15
하루에 한챕터라니~~ 제니 정말 대단한데요.^^
저희는 너무 몰아부치면 역효과날까봐,, 찬찬히 나가거든요. ㅎㅎ
리조트에 놀러갈 생각만해도 제니가 기분좋게 잘해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화이팅하고,, 눈썰매장도 신나게 잘 다녀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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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0:12
답댓글

로잘리아님~!!!

바로 대문 글 입력하고 나오니까.. 저보다 한발 앞서 대문을 열으셨네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제가 직장일이 바빠서 틈을 내자니, 좀 늦게 대문을 열었나봅니다.ㅎㅎ

암튼,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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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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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5 10:15
아이고, 죄송해요.
직장일에 시간 쪼개서 글 준비하셨을 텐데 제가 급한 성격에 촐랑거렸나봐요. ㅜㅜ
그냥 행복마미님 믿으면 되는건데요...ㅜㅜ
다음 주 부터는 하루 늦더라도 꾹 참고 기다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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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3-01-15 10:45
아니예요, 저는 로잘리아님처럼 그렇게 글을 섬세하고
알차게 못써요. 어찌그리 본인의 생각을 담아서 글들을
잘쓰시는지..저는 로잘리아님 포함 여러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매번 놀라고
부족함을 느끼거든요. 부럽기도 하구요. ㅎㅎ
로잘리아님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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