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핑키지혜 ㅡ예비중1여
핑키는 4주차에 To부정사와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배웠다고 해요.
to부정사 교재 푼것을 폰으로 사진 올리려고하니 잘 안되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문법은 용어부터가 생소하니 어려운가봅니다. ㅜㅜ
(2013.1.21 월요일 아침에 컴으로 사진 올리는데 성공~~)

방학이다 보니 많이 노느라 ㅎㅎ
출첵을 못했어요ㅠㅠ 저도 3800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강의와 함께 할까 생각중이에요.
밀리지는 않았지만... 그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6번 드보라
3800제는 자세한 설명이 부족해서 EBS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하니
자세하게 편하게 이해가 가서 혼자할때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3단원 까지 나갔고 4단원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짧아서 이제 한주 남았네요..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
5번 쉐리 / 초5 / This is grammar
이번 주는 다양한 문장 구조에 대해 공부를 했네요.
명령문/ 감탄문/ 제안문/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부가의문문/ There is/are 구문
많이 어려워 하진 않았고 언제나처럼 플러스리뷰에서 한 두개 틀려주는 센스ㅜㅜ
그래도 처음 진행때보담 많이 나아진 듯 합니다.
반타작할때도 있었거든요.ㅎ
남은 이번 주는 To부정사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제가 직장다니느라 신경을 못 써주는데도
딸램이 나름대로 열심히 해주니 많이 예쁘네요.^^
19번 6학년 보노 입니다.
안녕하세요.(>ㅅ< ㅎ ㅎ)
이제 방학이 20일 채 남지 않았습니다.ㅠ ㅠ 그리고 다시 봄방학을 향해 달려야지요.
그래도 저는 이 슬픔 속에서도(? 뭐라는 거여?) 계획은 꾸준히 했답니다.(양심적으로는요. 저는 방학이 20일채 남은것도 오늘 알았구요.자금은 하나도 안 슬프고요. 약간 밀리긴 했지만 보충으로 지금까지 밀린건 없 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요.
저의 4주째 계획은 없구요(엄마가 다 수정 했다는 슬픈 사실이) 엄마의 계획은요.
1일/102~107 2일/107~111 3일/112~118 4일/119~127 5일/130~133 6일/134~138 입니다.
엄마가 만든 계획입니다. 그래도 착한 딸인 저는 잘 따라가구요(죄송합니다. 장난인거 아시죠. 너그럽게 봐주소서~) ㅎㅎㅎ 내 저는 단어도 잘 외우고 있답니다.
근데요. 3800제를 하면서 힘든게요. 울 엄마가요. 공책에 문제를 풀라구 하시는데요. 더 심한건 문장을 완벽히 쓰랍니다. 이것이 힘든 것 중 한가지 입니다.
그래도요, 공부는 해야하닌 걍 잘 따라가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팟팅해서 2014년 미래에 영어짱이 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고 막을 내리렵니다.
차렷!경레! 수고하셨습니다!!!!
26번 초6 제니 아자 빨강
조금씩 느슨해 지기 시작하네요 엄마도 아이도 함께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다 보니 아쉬운점이 참 많습니다.
지난주는 거의 아이혼자 진행했구요. 개념 설명 없이 그냥 혼자
풀다보니 틀린것도 많네요 요번주는 12장으로 넘어갑니다
한주에 1장 나가는게 방학인데도 참 힘드네요. 상대가 없어
액티비티니 토크니 몽땅 빼먹고 푸니 사실 풀것도 없는데도
워낙 늘슨하게 간 아이라서.... 차츰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그래서 요번 아자빨강은 아이 스스로 술렁술렁 풀고 다시한번
복습식으로 잡고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요번주 계획
월 :11장 워크북 마무리
화:12-1,2,3,4,5
수:12.1-12.5 워크북
목:12.6-12.8
금:12.6-12.8 워크북
토: 휴일
일: 휴일
11번 초5 모니카
아자 빨강 챕터 7마무리했어요.
한챕터하고나믄 한꺼번에 pairwork로 마무리, 체크합니다. 한꺼번에 해서 시간이 좀 걸리지요.
챕터 8-1,2,3까지 어제 했구요.
문법방하기전에 하고 있던걸 하는 거랍니다. 진도 넘 빨리 나가는거 같다하셔서 ㅎㅎ
방학후 챕터 5부텀..까지 인가?...아무튼 요기서 부텀 일주일에 한챕터씩 나갔어요.
방학이 시작이었나 했는데 끝을 달립니다^^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24번 Jenny
중학영문법3800제 1학년
현재까지 밀리거나 했던 일은 다행이도 없었습니다.
이번주 공부계획입니다~^^
4주차(Chapter 5)명사와 관사
1월 14일 pss1~2-1/암기장
1월 15일 pss2-2~3/암기장
1월 16일 pss4~5/암기장
1월 17일 pss6~7/암기장
1월 18일 pss8~9/암기장
1월 19일 pss10~11/암기장
1월 20일 중간,기말고사대비문제/암기장
7번 리디아
this is grammar 초급 1권
이번주는 예정했던 대로 진행이 됐어요. 제가 옆에서 push를 했더니 잘 진행이 됐네요
1월 16일 unit 15,review
1월 17일 unit 16,17
1월 18일 review, unit18
1월 19일 피아노연주회
1월 21일 unit 19,20
문제에서 오답이 조금씩 보이네요. 아직은 쉬운 부분이라 여겨지는데 체크해 놓으면 거의 다시 맞게는 푸는데 정말 복습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본인도 느낍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피아노 연주회가 있어요.
2달 정도를 매달려 왔는데 잘 했으면 좋겠어요.^.^
문법반 여러분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하고.. 맴버도 아닌데..
슬쩍 엉덩이 들이밀어 보아요..
저희는 한권을 계속 하는게 아니라 학원 문법 진도에 맞추어서
오락가락하면서 하고 있는데..
3800제의 경우 1학년 것만 구입했는데..
이게.. 수동태의 경우.. 기본적인 예문만 있어서.. 학원 문법이 커버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잘로 설명을 꼼꼼히 보고나서 문제 푸는데..
아무래도 진짜 잘 뒤에 문제는 좀 어렵더라구요.. 설명도 좀 필요하고..
혼자서 차근차근 문법을 나가는 편이 더 나았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진도 따라서 휘리릭... 나갈수 있다는 장점도 있긴 했네요..
구멍이야 슝슝하겠지만.. 앞으로 문법은 여러번 반복해야하니...
개념 위주로 꼼꼼히 보고나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보통 개학이 다가오면.. 좋아하던디...
우리 쑥에 있는 부모님들은 모두 아이들과 있는 걸 좋아하시나봐요..
다 아쉬운 목소리만 들리네요..
공부를 더 못시켜서 저처럼 아쉬운 것은 아니신지...ㅋㅋ
요즘 장염에 독감에...
유행이더라구요.. 저희도 아이가 연거푸 독한 감기에 장염에... 힘들었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누웠다가 디비디만 보는 날이 꽤나 많았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10번/ 초5 alex/ this is grammar 초급
벌써 4주나 되었군요. 겨울방학도 이제 막바지에 드나봐요.
문법방 덕분에 이 겨울방학엔 문법이라도 건드려볼수 있어서 참 다행이였던거 같습니다.
알렉스는 겨울방학 시작한 후로 해외펜팔을 시작했어요.
누나따라 어깨넘어로 보다가 따라하게 되었는데, 요즘엔 하루 30분이상씩 이메일쓰느라 일상이 되었어요.
지난주에 배운 문법, 현재완료시제를 친구들에게 이메일쓰면서 활용해 보았습니다.
" 너 K-pop들어본적 있냐, 한국와본적 있냐, 애완동물 키워본적있냐..' 뭐 이런 질문들 쓰는데 써보았어요.
시제부분 하면서 좀 힘들게 진행했는데, 끝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합니다.
본책은 설명이 부족해서 다른 문법책으로 노트정리 시켰어요.

그리고 나서 외우게 하고, 문법문제풀리고...
휴...그렇게 했는데도 이번주 다시 물어보니 대부분 까먹었두먼요.
이번주는 어제 조동사 파트 진행하고, 오늘부턴 전치사 하려구요.
전치사도 외울게 많아서 고생될꺼 같네요.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는게 목적이라서 깊이는 없지만, 용어라도 익히고 가려고 합니다.
이번주도 모두모두 화이팅해요~
4번타자^^줄리입니다.
저희 집은 나이차이 많이 지는 막내 동생이 있어서 바깥 활동은 많이 못하고 지나갔네요.
특히 방학하면서 가까이 계시던 큰 할아버님이 위독하시던 와중에 돌아가셔서
정말 뭐 한 것도 없이 두주가 후딱 지나갔네요.
그리고 친 할아버지도 투병중이시라 마음에 돌덩이 하나가 있는 것같아 맘편히 다니기가 힘이드는 방학입니다.ㅠ.ㅠ
그래서 우리 사정에 맞게 영화 5편이상보기
가까운곳 당일치기로 갔다오기
가 목표인데 방학 끝나기 전에 시도해보려구요^^
줄리는 지금 수동태 들어갔습니다.
예상대로라면 어제로 수동태가 끝나야하는데 조금 미루어졌네요.
오늘 마무리하는게 목표랍니다.
1월14일 (월)92-95
1월15일 (화)96-100
1월16일 (수)102-107
1월 17일 (목)108-113
1월 18일 (금) 114-119
1월 19일 (토) 120-125
29번 Amy 초6
다른집은 어떤가요? 문제풀이를 하며 한바탕 다퉜어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욕심에 ...친절한 설명은 어디가고 목소리만 높여서는...
이제부턴 채점하고 점검도 자기가 한다고 하네요
늘 못 미더워 잔소리가 좀 심했나봐요 어느정도까지 개입을 해야하는지
계획대로 해나가는 건만으로 만족해야할까요
단어랑 문법정리도 한다고 했는데 처음에 좀 하더니 이제 진도나가기도 바쁜것 같아요
오늘까지 계획한건 다 했어요. 엄마 욕심에 좀 더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문법도 정리하면 좋으련만...
16, 17일 목요일까지 unit32까지 끝내고 금요일에 part7,8 의 리뷰를 끝내면 초급1권을 끝내게 됩니다.
여기까지 온것으로도 대견하기도 하고,..
아직 많이 어설프지만 2권도 끝내고 다시 찐하게 복습시켜야 될 듯해요
8번 소피아 예비 6학년 3800제
로잘리아님 댁이야말로 방학을 방학답게 보내고 있으시네요.
저희는 주위에 놀러갈만한 데도 흔치 않고 가고 싶은 곳은 다 너무 멀어서 주말에만 다닙니다.
게다가 둘째가 유치원 갔다가 2시에 오니까 쉽지가 않네요.
넘 부럽네요.
저희는 처음에는 좀 힘들어하다가 이제는 틀이 좀 잡힌 느낌입니다.
동생이 없는 오전에 영어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냥 하네요.
근데 제 생각보다 빨리 하는 것 같아 머리에는 남고 있나 싶기도 하고...
지난주에 금욜까지 CHAPTER 8 동명사까지 했구요.
이번주 오늘까지 CHAPTER 10 형용사까지 했습니다. 아마 낼모레 가정법에서 좀 힘들 듯해서 이틀에 나눠 할 것 같습니다. 이번주 계획은 12챕터 가정법까지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노트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 챕터 하는 날이나 토요일 기분 좋을 때? 등...
12번 해리 초5 베이직 그래마 인유즈
제니가 체험학습 원없이 하고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체험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좋아하는 해리는
제가 몸이 아파 집에서 쳇바퀴 도는 생활을 하고 있네요.
다행히 원래 하고 있던 검도와 방학에만 하고 있는 배드민턴은 즐겁게 하고 있구요.
이대로 가다간 스키도 한 번 못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드디어 문법이 지겹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비가 온 것이지요.
이제 반 가까이 왔는 데 지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기록을 깨기 싫어 억지로 진도 나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해리
제가 즐겁게 해주어야 하는 데
몸이 부실해서리 가슴 아픕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화이팅해요~~

9번 초5/Bella/중학영문법3800제
폰으로 입력하면 사진이 먼저 올라가네요. 사진올리는건 편한데 글쓰는건 컴이 확실히 더 편하네요^^ 다시 컴으로 들와서 계획올릴께요~
여기부턴 컴으로...^^;
사진도 누워버렸네요~ㅎㅎ
벨라는 지난주에는 계획대로 완료했구요.
어제부터 시작인 이번주 과제는 친구들이 놀러와서 신나게 노느라 첫날부터 과제를 못했어요.
그래서 일요일에 못한부분 하기로 했답니다.
저흰 이번 겨울방학엔 제대로 체험학습도 못하고 있어요.
얼마전 이사하는 바람에 제가 힘들기도 하고 손님초대도 계속 있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영화 한편 본게 다에요.갑자기 울 딸에게 급 미안한 마음이...
봄방학때 좀 데리고 다녀야 할까봐요.
날씨추운데도 로잘리아님댁은 정말 열심히 다니시는군요~
아이들이 즐거워 하겠어요.길에누워 자려하는 제니동생 넘 귀여워요~ㅋㅋ
이번주 계획은 조동사 마무리하고 수동태 들어가요.
드디어 문법이 젤 싫다고 하는데...어쩌죠...?
자꾸 틀리니까 재미가 없나봐요...흑...
2번/ 초5 소피아/ 3800제
소피아는 지난주에 4장 수동태, 5장 명사와 관사 학습했어요.
90~128p 이구요, 단어는 29~44p 까지 했네요.
중간평가는 수동태(18/21), 명사와 관사(45/53)으로 봐줄만하구요.ㅎㅎ
단어는 단어장에 써본 다음, 제가 구두로 확인하는 형식인데
기본단어라 그런지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문법에만 몰두하다보니, 제가 생각해도 좀 지루할 것 같아서
너무 욕심은 부리지 않고 적정히 해나가면서, dvd시청이나 책읽기를
병행하려 하는데 소피아가 좀 적극적으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로잘리아님은 체험학습을 많이 데리고 다니시네요.
고학년이 되었으니 학습적으로도 참 필요한 부분인데, 저희는 그렇게 학습적인 테마로
델구 다니는 편이 못되네요. 엄마의 관심과 정보가 그만큼 따라줘야 가능할텐데
로잘리아님은 참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올해는 저도 관심을 좀 가져봐야겠어요.
이번주에는 6장 대명사, 7장 부정사편 일부를 계획합니다.
15(화) :130~136p
16(수) : ~141p
17(목) : ~146p
18(금) : ~153p
21(월) : ~159p
21번 미르 / 중학3800제
로질리아님 모닝커피 한 잔 하셨나요?
사무실이 허허 벌판에 뚝 떨어져있어서 어찌나 추운지
난방기가 늘 허덕거립니다.
이 엄동설한에 체험학습은 저는 딱 접어버렸는데.....
겨울방학 끝나기전에 미술관이라도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난주에 장염으로 쉬고, 친정가고 해서 진도 못나갔어요.
제3/4장 중에서 4장 먼저 끝내고, 3장 조동사 중간까지 마쳤네요.
학원엘 보내니 학원숙제도 좀 있긴한데 저도 이 학원이 처음보내는 곳이라
예비중과정이 인강이 많더라구요. 어느날은 문법강의와 문제풀이로
3-4시간씩 인강만 보고 아무것도 못했다고 하구요.
암튼 인터넷으로 집에서 하는 게 넘 많아서 제가 슬슬 걱정입니다.
원래 다 그런건지.........;;
이번주에는 3장 조동사마무리하고, 7장 8장까지 계획중이에요.
대충보고 틀리고 고칠때는 그래도 정확하게 아는 걸 보니 아주 모르진 않나봐요.
요즘은 영어보다 수학에 더 애착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 칭찬과 테스트 결과가
좋게 나오니 흥미를 느끼고 있네요.
방학도 얼마 안 남았고.......
이번주말엔 Life of Pie보러갈 예정입니다.
책을 많이 못 읽어서 저는 일요일 EBS에서 방송하는 영화는 꼭 보는데
처음엔 흥미없어하다가 요즘엔 2시 반이면 어김없이 영화보자고 합니다.
고전영화이고 내용이 다소 어려운 것도 있는데 인문고전 읽으려면 봐도 나쁘진 않을 듯해요.
이번주엔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방영된다니 관심있는 분은 확인해보세요^^
1번/초5/제니/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법
한국말 문법 공부에 점차 힘들어 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다 알고 사용하는 걸 이리저리 조각조각 갈라서 명칭을 붙여놓으니 질리는 듯 합니다.
어제는 동사가지고 울분을 토하면서 자동사,타동사, 완전자동사, 완전 타동사, 불완전 자동사 등등 막 용어를 내뱉으며 하나도 구분이 가지 않는다고 울상을 하더군요.
뭐 제대로 이해한 건 없는 것 같고 용어에 충분히 노출은 된 것 같습니다.
이 책 끝나고 3800제를 해볼까 살짝 고민했지만 아이의 흥미를 생각해 원래 계획대로 AZAR 시리즈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진짜잘~ 이나 3800제는 중학교 내신공부할 때 들이밀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맞나요? ㅜㅜ
이거 원 제가 먼저 문법책 사다가 풀어 봐야겠어요.
나이 들어서 애 공부때문에 이게 뭔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3800제 풀고나면 제 문법실력이 좀 오를까요? ^^;;
제니는 지난 주에 계획한 대로 하루에 한 챕터씩 진도 나갔습니다.
이번 주도 한 챕터씩 나갈 예정입니다.
주말에 눈썰매장 딸린 리조트에 놀러갈 예정이라 계획대로 하기에는 벅차 보이지만
모르는 척 눈 질끈 감고 계획대로 하라고 할 겁니다. ^^
로잘리아님~!!!
바로 대문 글 입력하고 나오니까.. 저보다 한발 앞서 대문을 열으셨네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제가 직장일이 바빠서 틈을 내자니, 좀 늦게 대문을 열었나봅니다.ㅎㅎ
암튼,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