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맘님 글 보고 아이한테 인정 받겠네요.
필통 이름 땜에 질문하고 그랬더니
지 좋아하는 필기구 얘기 썼다니까 첨으로 들어 와 보더라구요.
아마 댓글 보러 또 들어오면 요거이 보겠네요^^
못하는거 쓰면 아이가 싫어할까봐 못쓰는거예요.
엄청 많아요.신은 공평하다는...
수학은 잘하게 맹그는 중이예요.잘 될까요...
요즘 나름 고민 많아요.
잘하믄 수학을 두개 깔았겠어요?잘해 보라고 그리 했네요.
저는 수학2학원 가기전에 밥 주고 레미제라블이나 혼자 보구 오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