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더 바빠요 휴
간식에 주말 부부라 서울까지 게다가 치과 저는 인플란트 아들 교정 어찌 이리 바쁜지
게다가 방학에 원격연수를 들어야 하는 부담감
바쁘다바뻐 제일퍼프 흣흑
학교에서 공부잘하는 애들 통계에서 필통 없는 것과 있고 차이랍니다.
공부하지 않는 애들 특징 필통이 없어요 후후

필기구에 열광하는 이번에 중1되는 우리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얘 책상에서 본 듯 합니다.요즘은 마카 펜과 고급 색연필 구입하여 신나게 작품 만들고 있는 중이지요. 공부하는 데 쓰면 참 좋을텐데..ㅎ 말씀 사신 잡지 정보 감사해요. 한번 찾아볼께요. 딱 우리 딸 취향입니다.
울 제니는 요즘 갤럭시노트2에 꽂혀서 난리도 아니에요.
필기구 역할 하는 펜에 꽂힌거니 다른 폰은 눈에도 안들어오구요.
제가 작년부터 한달에 거금의 용돈을 주고 빤스부터 양말짝까지 지가 사게 하는데
샤프에 꽂혀서 맨날 사대던 녀석이 돈 아까운지 그 짓은 딱 끊었구만요.
당연히 핸펀비용과 요금도 지가 내야 하는데
한 달에 십만원씩 내는 한이 있더라도 사겠다고 하네요. ㅜㅜ
중고딩 되서 스맛폰 중독되느니 차라리 빨리 사라고 하는게(사는데 부모동의가 필요하더라구요~) 낫지 않을까 생각많이 한답니다.
아.. 또리님!!
좋아요. 좋아 !!
아들녀석 샤프 필통에 꽃혀서 문구점에서
맨날 알짱거리는데..
그 뒤에 이런 거대한 세력이 있었구먼요.
아들 심리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ㅎ ^^
올리신 글들도 열씸히 프린트해가며 잘 보고 있답니다. !!
처음에 사진만 보고는 아이를 위한 선물인가 했어요.
저 자랄때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거라 마냥 신기하네요.
저만 그랬나.............ㅜㅜ
제트스티림 0.7 이라는 펜이 있어요.
엔니지어링 업계에 기술사 공부하는 사람들은
요즘 이 펜이 대세에요.
기술사 시험이 100% 주관식이라 볼펜의 성능이 좋아야만 하거든요.
요 펜이 부드럽고 정말 떵^^이 없어요.
ㅋㅋㅋ
또리님 펜얘기에 저두 그냥 생각나서 ^^
자주 오셔서 좋은 얘기 많이 나눠주세요~
저는 초등 2학년 맘이지만
열심히 잘 보고 있어요.
잘 정리 된 신기한 필통 탐나네요.
저희 아들 필통은 책상위에 놔 두고, 필요한 것만 가방 앞주머니에
담아 가지고 다니는게 미웠는데.
그래프 1000 찜합니다.
제 딸램도 필기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ㅠㅠ
요즘 아이들 사이에 필기구 브랜두 선호도도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아드님 필통에 저도 눈길이 확~~~ 갑니다(무엇보다 깔끔함에^^)
이런 소소하고 실생활 정보 무쟈게 좋아라합니다~~^^
그래도 필기구니 아직 감사한 겁니다요.
좀 지나면 고급 운동화, 유명 구단 유니폼에 꽂힙니다.
값은 말 안 할라요...... ㅋㅋ
저희 집도 불길한 예감이 엄습하네요
초5아들 지금은 쉬고 있지만 일찌감치 3학년 때 샤프 사모으기 운동을 전개한 바 있거든요.
다행히 3학년의 눈높이에 맟추긴 했지만
다시 그 불길이 일어나면 출혈이 클 것 같은데요.
저도 볼펜은 제트스트*만 써요.
아드님 안목 있으신 듯.ㅋ
꺄~~~~
제가 왕년에 문방구 좀 들고다닌 지라 확~ 눈길이 가는 필통이네요^^
가격대는 용서가 안될 거같구. 정리된 것이 넘 이뻐서 이제 예비중인 아들
요렇게 선물해주면 따로따로 찾으러다닐 필요없어서 좋겠네요.
딸래미가 아침에 출근하는데 제가 옷에 맞춰 신발을 이것저것 신어보니,
엄마닮아서 자기도 나갈때 그렇게 한다나 어쩐다나.....
제물건 하나를 사도 엄마가 뭘 사는지 감시의 눈길 날려주시고,
남푠보다 딸램이 더 무섭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