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이 글 하나에서도 왜이리 교훈을 많이 주시나요.. 감사해요.
새로 이사온곳에 정붙일곳 하나 없는 저!!
컴과 함께 추천해 주신 책들과 친하게 지내봐야겠어요..
하니비님~~~ 제목들 잘 적어놨어요~~~
아이들 중학생정도 되면 읽힐까봐요^^
저도 슬슬 읽어볼까봐요...
애 키우랴 일하랴 책도 봐야하고 사람도 만나야 하고..
방학은 정말 더 바쁜거 같아요^^
반가운 마음에 글부터 써 내려갔는데...아차...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아서 다 날라 갔네요...
다시 써 내려가기도 뭐하고...
꼬 하고 싶은 말은...
쑥...어머님들께...애써 권하고 싶은 책...
"카톨릭다이제스트"......
카톨릭신자가 아니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사람의 향기가 나는 책입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책이지요...
저희 목마름을 적셔 주는 책...입니다.
노땅들이 더 무섭다 . 홍박샘이 가르쳐주셨다고 바로 올리는 이 열정!
아직 저는 시도도 못했봤구먼요...
아이의 잠재력... 이라는 책은 우리 신랑 부담되어서 무서버서 읽기 두려워하고 있음....
비투스님에 이어 하니비님 책에 소개는 요번 겨울 방학을 또 책으로 장식하는 기간으로 한 몫하고 있죠...
책 읽으라면 줄창 앉아서 읽습니다.
신문에 스포츠 면을 시작으로 진득하게 앉아서 신문 읽는 것이 하루 일과 시작입니다.
헌데 공부는 영 노력만 할 뿐 다른 것은...
바로 인터넷 서점으로 달려가서 구입할 것을 시작 ㅋ
전 말은 잘 들어요 창의성이 없어서 그렇지! 호호
하니비님은 이미 잠재력 깨워서 잘 하고 계신데..
저자보다는 하니비님댁이 한 수 위이신 듯해요.
설득의 심리학하고 총균쇠는 저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요즘 로마인이야기 6권 읽고 있는 데
빨리 안 읽은 게 후회된답니다.

이번에는 과연 똑바로 올라갈까? 앵무새 죽이기...원서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