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6학년인데 아직 제가 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의 수준을 판단할 수 있고,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골라 줄 수가 있어서요. 그리고 틀린 문제는 여러 번이라도 다시 풀어 보게 합니다. 물론 올림피아드 문제를 풀때는 너무 어렵다고 징징 거릴 때도 있지만, 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그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아이에게 말해주고 하루 한 문제 밖에 못 풀어도 되고, 또 그 문제가 틀려도 괜찮으니까 고민을 많이하라고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