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어요
방학준비로 정말 정신없어서 오늘에서야 감기도 걸리고 서울 망년회도 다녀오고 휴
정말 정신없는 연말
인제서야 학원 알아보고 등등 학원 안 다니다가 다닐려고 하니 정보고 없고 본인도 이리저리 적응 하기도 힘들지만 우선 본인이 한 번 다녀보고 싶다고 하기에.....
하니비님이 주신 이 문제 풀어보라고 했더니 역시나 틀리더군요
지금 문법에서 약하여 본인이 영어는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하네요...
다시 마음 잡고 겨울 방학을 맞이 했습니다.
리딩튜터 빨리 끝내고 바빠 하고 싶어합니다. 영어 독해를 하다보면 재미있다고 하기에...
자극이 되는 글입니다^^
저는 2013-2014년, 2년동안 영어공부에 올인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늘 제 발목을 잡고 있는 영어...한번 해결해보려구요.
가끔 이런글도 올려주세요...
아들이 첨으로 문법서를 시작했는 데
저는 너무 재밌는 데
아들은 고역인가 보더라구요.
감으로 한다는 것의 한계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베이직 그래마 인 유즈로 하고 있는 데
이 정도 문법이면 요즘 수능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