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시험보는 기간이 오히려 맘이 편하다 왜!? 그래도 벼락치기라도 해서 그동안만은 공부를 하니까 호호
자식의 고통이 곧 엄마의 행복?! ㅎ ㅎ 농담
한번 웃어봤네요 호호
재미있어요. 웃고가요 감사합니다.
하연님~ ^^
진짜 시험기간용 글이네요. ㅎㅎ
소피의 경우는.... 베스트 5중 3번 빼고는 다 격어본 일 같아요. 아~ 잘하는 친구는 어쩜 그렇게 찍기실력?도 좋은지 말예요. ㅎㅎ
저는 당일은 시험점수 안 물어보고 있다 나중에 이삼일 후에 폭발하곤 하네요. ㅠㅠ 끝까지 잘 참아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요.
날씨가 넘 춥네요. 목이 칼칼~~ 따끔거려요. 따뜻한 물이라도 많이 마시며,,,,, 다들 감기 조심해할텐데요.^^
맞아요 맞아 대공감이여요. 학창시절 생각이 나네요. 추운날씨에 힘차게 보내보자고
가창력 신인가수 에일리의 '보여줄께'띄워요. 너무 자주 띄우는 것 아닌지 ㅋㅋ
오늘 아이 시험치는 날이에요
이글 읽으니 저 시험칠때와 완전 공감되서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