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이는 유혁이보다 한참 어린데.. 아직 못하는것은 당연하답니다. ㅋㅋ 그래도 마미~뒤에 아프리카말을 하는것은 희망이 아주 많이 보이는것 같은데요. 챈트가 간단하고 재미있어서 금방 따라한것이지..뭐~읽어서 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유혁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니 참 세월 빠르단 생각이 드네요.
유혁이 대댄하네요. 어쩜 영어를 또릿 또릿 하게 하는지.. 부럽습니다. 울 딸내미는 언제 할꼬`~ 요즘 둘째가 영어로 뭐라고 얘기 해주면 바로 "mommy" 를 외치는데 뒤에 나오는말은 왠 아프리카 말~~ 바로 우리나라 말을 해주면 엄마로 바꾸는데. 어찌나 재미 있는지. 어쨋든 유혁 마더 부럽습니다. 울 딸도 그런날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