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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텝스 공부 이야기3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혜둘
  • |
  • 2012-12-21 03:4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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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서영맘
  • |
  • 2012-12-17 11:3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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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어
  • |
  • 2012-12-10 16:27
답댓글

이것이 실전적 게시글 .....

아직 우리아이가 초등2학년이라 무슨 소린지 모르겠지만

적극성 명심하고 글이해될때 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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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12-02 15:0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텝스가 제겐 아직 생소하지만 큰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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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2-12-01 20:09
답댓글

저두 추천하고가요.... 넘 좋아요...먼저 간 친구 이야기 듣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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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born
  • |
  • 2012-11-30 16:18
답댓글

답글 달고 추천하려고 로그인했어요...^^

아직 토플,텝스등은  멀게만 느껴지지만...

어느순간 발등의 불이 되어 있겠죠...

도움되는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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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11-30 12:45
답댓글

정성스러운 긴 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

또리님의 귀한 글 또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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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30 09:40
답댓글

저 여기까지만 댓글 달아드려요. 아침에 잠깐 들어 와서요.

저 나가야 돼요.난생 처음 대치동 설명회 끌려가요.

설명회 내용 올리면 절친이 언니..이럴꼬얌!할까봐 대놓고 못올릴것 같고

댓글에 조금씩 흘리는 식으로...ㅋㅋㅋ

글 남겨 주시면 감사히 읽긴 할게요.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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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2-11-30 09:10
답댓글

아드님과의 영어 공부 과정이 눈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읽는 사람도 신이 나고 흐뭇하네요.

가끔이라도 나오셔서 자랑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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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30 09:25
저도 자랑거리가 또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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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12-11-29 17:57
답댓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어쩜 이렇게 글을 맛깔나게 쓰세요 ㅎㅎ
너무 야무진 아드님이고 나중에 국가의 아들이 될 듯~~~
다음 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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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30 09:35
전 국가의 아들 싫고 걍 제아들이 좋은데..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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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9 17:12
답댓글

긴 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중1 아드님 완전 영어 짱인데요. 부럽습니다.

유수 명문대생들도 텝스800 못 넘는 학생들이 수두룩한 걸로 아는데....ㅎㅎ

실력 되어서 시작하는 분들한테 많은 참고가 될 것 같네요.

잠수 돌입하셔도 종종 수면 밖으로 나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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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7:35
칭찬 많이들 해 주셔서 쑥스럽네요^^
아들이 학교서 와서 이만 퇴장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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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um
  • |
  • 2012-11-29 16:20
답댓글

개인적으로는...종종 또리님이 심심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 주시고...

 

그리고, 바쁘셔도...가끔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아마 쑥쑥맘들이 모두 그리워할꺼예요...

 

저는 새해에 결심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텝스 공부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오죽하면...이런 결심을 했을까요? 울아들 영어에 도움이 될까 하구요...

 

앞으로 많이많이 여쭤볼께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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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6:25
절친도 바쁘지만 아이가 요즘 이쁜짓도 안하고 공부한것도 없어 블로그 정리도 할거 없어서
쑥에서 시간 보내고 있었나 봐요.
텝스 공부 하신다니 존경스러워요.
전 절대로 공부는 안하고 공부만 시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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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미니
  • |
  • 2012-11-29 15:58
답댓글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 했어요 내 아들인양 875점 감동이네요

전생애 행주산성에서 돌좀 던지신듯 ㅎㅎ

진짜 저도 시켜볼까? 하는맘이 들다가 하니비님 댓글보고 맞아맞아!!~~했네요

아무나 하는거 아닌거 맞네요 ㅠㅠ중2라 내년 여름쯤 셤함 봐보라할까 ~생각중인데...

이과예정이라 엄마맘이 영어에 시간을 얼마나 쏟을지 갈팡질팡 하네요

중요한건 본인은 암 생각 없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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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6:15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래요.이과는 830점이면 완전 훌륭이라고 하더라구요.
워낙 수학 ,과학 공부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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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나아
  • |
  • 2012-12-02 20:26
저도 텝스를 시켜보려 했는데, 중요한 건 아이가 관심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아직은 문법 공부 좀 더하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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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9 15:54
답댓글

헉 또리님 고마워유..사진까지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는 아직 텝스랑 토익이랑 토플도 구별 못하는 엄마라서  그저꼐 장장 설명을  들었어요..그런데  그런데..하루지나니 절반은 까묵었다......세개가 인제 넘나들면서 헷갈리네요..

 

저두 주변에 대학보내거나  졸업시킨  언니들??  저볼때 마다  하는말이  어려서 너무 지치게 하믄  나중에 손놔버린다며 초등시기에 힘빼지 말라는데..

진리이면 시대를 넘어서도  통하겄지요..

정성들인 글 너무 감사하고..

에이  조용해지시지 말고  가끔  나오셔요..기다리는 사람 많을텐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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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6:17
오늘 완전 답글도 다 달고 바쁘네요.
뭔가 강한 흔적 남기고 가야 그리워 할까해서리^^
아이 오기까지만 열심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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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1-29 15:39
답댓글

글 쓰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또리님.

텝스에 대해 정확히도 모르고 아직 실력도 모자라지만 정보 너무 감사해요.

익숙하지 않은 교재를 보니 제 아들은 언제 풀수 있는 실력이 될지 걱정되네요.

아직은 멀었지만 조금씩 나아지리라 기대하면서 지켜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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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5:49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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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9 14:48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히딩크는 박지성 만큼 공을 찰 수 없지만 무명의 박지성을 세계적인 스타로 키울 수 있었죠.

이것이 엄마표 정신입니다.^^

우리 아이가 쓴 에세이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쓴 에세이 첨삭은 엄두도 내지 못 합니다.

겨우 뭔 소리인지 이해할 뿐이죠.ㅠㅠ

저 어려운 단어들을 도대체 어디서 배운건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누구에게 영어 배웠니?

물어보면 우리 엄마에게 영어 배웠다고 합니다.^^

저와 교재와 방법은 조금 다르지만...

그 길로 향하는 열정은 똑같네요..

 

우리는 고등가서 갑자기 성적을 올려야 했기에 시중의 텝스 책은 모조리 사다가

2주 동안 벼락치기...세상에 텝스 벼락치기도 있네요.

그래서 국사에 치명타를 입었다는..이건 또 뭔소리... 사연이 길지요.

서울대 가려면 고2여름 방학에 국사에 올인해야 하는데..900점 넘기고도 또 미련이 남아..

구어체를 모조리 정리하면서 2주간 에어콘 앞에서 벼락치기를 했던 기억...

아무튼 별별 사연을 남기며..텝스 공부했네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텝스가 아주 어려운 시험인데...

엄마들이 또리맘님 글 읽고...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가능한 시험이라고 생각해서 책을 쟁여두실까...걱정이네요.

제 생각에 수능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시험입니다.

 

Teacher evaluation problem at school

For the last decade, education reform has been a major area of policy action in Korea. Governors and state legislatures across the country have been actively instituting new policies that can induce teachers’ effort more systemically. ‘교원능력 개발평가’ is one of the significant reforms that affect teachers in the classroom. It is estimated that this reform will greatly influence teachers’ instructional behavior by using incentives selectively according to their performance. While there is growing consensus about introducing teacher evaluation system and merit payment at school, there is little agreement over the details of incentives system. The reason for little agreement is partly due to the fact that there is no consensus on the list of critical ingredients that make up good teaching. In the light of these facts, it is not that strange that there exist continuous of disputes and turmoil over the teacher evaluation reforms.

Although one could argue that it is too early to see the effect of this reform, I can say with confidence that this reform is misplaced. Superficially, this reform may induce teachers’ effort and improve their teaching performance but could backfire against its original object and bring side effects in the long run. In what follows I shall analyze the worries over the teacher evaluation and merit payment problem from my view point.

Teaching is a complex and imprecise activity involving multiple objectives, many different types of tasks, and the possible use of a large variety of different materials. To put it briefly, teaching practice can be grouped into two categories. One is teaching of basic skills and the other is teaching of higher order skill. Literally, teaching of basic skill involves training ability that can be used to manage basic and fundamental problems. Drills and practices of basic calculations, for example, may help student to solve basic math problem and learn principles of various theorems. Memorizing vocabularies and idioms may increase students’ reading comprehension of abstract text. These sorts of thing are basic skills and their teaching methods.

On the other hand, a teaching of higher order skills involves developing student’s critical thinking, creativity, writing skills. The characteristics of higher order skills are that they cannot be achieved over short time and also cannot be evaluated precisely because it is nearly impossible to measure the exact extent of one’s ability to come up with critical ideas or creativity.

To put it more concretely, a teaching of basic skills is different in two important respects from higher order skill teaching. First, we are able to measure the acquisition of basic skills accurately by checking out the scores of standardized exams whereas the measure of acquisition of higher order skill is really tough. Secondly, there are developed technologies for teaching basic skills when there are no agreed instruction methods for teaching higher order skills. That is to say, teaching higher order skills is particularly demanding type of teaching. Definitions of it are not specific, and there are no clear guides to instructional practice.

However, teacher evaluation systems tend to focus the teachers’ effort on teaching basic skills because they are easily measurable. One cannot verify that he put a great effort on teaching and improving students’ critical thinking because students’ capabilities for higher order skills are hard to measure. Therefore, this analysis follows justly that teacher evaluation will undermine teachers’ effort to develop higher orders skill of students. Teacher’s al******** of his or her time between these two activities- developing basic skills and higher skills-will be distorted and their attention will be diverted to teaching only basic skills.

To put it in a nutshell, teacher evaluation systems or merit pay according to teachers’ performance may direct teachers’ all energies to teaching basic skill and reduce the likelihood of their diverting attention to other areas such as teaching higher order skills. This redesigning of teachers’ job is not advisable however, because teaching is a complex activity involving multiple objectives and one cannot underestimate the value of student’s higher order skills. So I opposed to the current teacher evaluating system or merit payment and anticipate for more elaborate incentive devices that can induce teachers’ effort efficiently at the same time not undermine teachers’ attention to higher order 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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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4:55
저희 아이는 영어 누구한테 배웠니?하믄 워낙 잡탕이라 말 못할것 같고요..
엄마가 함께 해 줬다..정도만 말해줘도~~
요즘 사춘기라 은근 심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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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9 15:01
우리 애들이 영어를 잘한다고 소문나며 동네 사람들이 누구에게 영어배웠냐고 하니
우리 엄마...라고 하는 바람에 영어선생의 길로 들어섰어요.
그런데 남의 집 애들 가르치는 것은 도전정신과 모험정신은 금물이기에...
평범한 영어 수업을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엄마표에는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발휘할 수 있어서 매력적이죠.
다시 키운다면...
저도 짬뽕표로 할 겁니다.
해** 어학원 있는 동네로 이사갈 겁니다...신 맹모 삼천지교.
수능 끝나고 보내보니...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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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5:28
저야말로 아무나 되는줄 알고 텝스 벼락치기 머리에 새겨 넣었는걸요.
근데 이번 수능 독해는 많이 어려운건가요?
작년엔 쉽다해서 안풀렸는데 올해 어렵다 해서 첨으로 풀렸다가
독해 파트 세개 틀려서 텝스 독해 수준과 비슷한가 그랬어요.
3점 짜린 쉽고 2점짜리로만 틀려 놓고 그게 더 어렵다고 우겨요~
시간도 1분 남아서 검토도 못했다고 했구요.
독해때 시간 모자란다는 소린 한번도 한적 없는 아이거든요.
도움될 멘트 있으시면 꼭 남겨 주세요~~
아님 더 맞길 바라면 제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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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9 15:35
올해 수능영어 어려웠어요.
2점 짜리 틀렸으면 문법 틀린거 아닌가요?
3점짜리가 어휘수준도 높고 어렵지요.
빈칸 추론이 어렵고 문법 순로롭게 풀면 쉬워요.
ㅠㅠㅠㅠㅠ
텝스 600받는 애들도 수능영어는 만점 받아요.
1년 내내 연계교재 공부해서 시험보니까요.
신경쓰실 필요는 없어요.
틀린거 다시 풀려보세요.
몇번 틀렸을까..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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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5:45
문법문제 아니고...문제 퍼 올라고 했는데 안 되네요.
25번 빈칸추론/ 44번 주어진문제 위치 파악/ 46번 제목추론 틀렸어요.
동네 고등 영어샘들한테 텝스800넘어도 내신 1등급 안나오는 애들 얘기 듣고
공부가 틈이 많은지...미리 염려가 되어서요.
44번 위치파악 문제는 두개 고민하다 틀렸다하고 나머진 정답 알려준후에도 잘 이해 안된다하고
해설지 보고서야 아~~했구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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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9 16:36
틀린 문제 살펴봤어요.
어려운 문제 틀렸네요.
중학생이므로 비문학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요.
에드거 엘런 포우의 "말의 범위를 넘어선다"는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어린 나이죠.
사고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법인데...
고등가서 비문학 배우면 해결될 문제이고
25번 문제도 과학적인 사고가 필요한 문제..
과학 싫어한다고 했나..ㅋㅋ
아무튼 영어지존 아드님 키우시고 계십니다.
형이 쓴 졸작 에세이 읽어보라 하고
이정도 쓸 자신있으면 토플하라고 하세요.
또리님 덕분에 영어이야기 즐겁습니다.

고등내신은 엄청 까다롭게 내서 텝스 800이어도 장담 못하는 것은 사실이예요.
우리 애도 내신 영어 허덕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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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6:47
아~너무 감사드려요.
두문제는 듣도 보도 못한 문제라고 하긴 했어요.
과학은 싫어하는건 아닌데 어느 시점부터 그쪽 책을 안읽어선지
토플교재 중 과학파트 문제가 젤 어렵다고 했어요.
영어로 꼭 안읽히더라도 과학동아라도 정기구독 시켜야 할까 봐요.
에세이 그러지 않아도 읽어 보라고 하려구요.복사하면 좋은데 컴맹 수준이라...
제가 아이땜에 컴 자판 두들기고 운전한 사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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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11-29 14:44
답댓글

정독 좀 하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도대체 저는 뭘 하고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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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4:57
기도맘님 왜 이리 낯설지 않죠? 오래 활동하신 분인가...
반성하시는 멘트 날리시는거 보면 이미 날나리 엄마는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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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2-11-29 14:39
답댓글

길고 긴 이야기 3부에 나눠 올리시느라 애쓰셨어요... 

요새 또리님이 중게에 훈풍을 가져다 주시니 아직 초딩맘이지만 자꾸 들러보게 되네요..

절친과 좋은 시간 가지시고 다시 또 돌아오세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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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4:58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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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11-29 14:20
답댓글

아직 저희 애한테 먼 이야기지만 담아 뒀다

필요할 때 유용하게 쓸께요.

감사합니다.

 

또리님! 잠수 오래하면 숨 차요.

빨리 끝내고 돌아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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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4:28
ㅎㅎ 근데 글도 아무나 쓰는게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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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11-29 14:39
글 아무나 쓰는게 아니라는 거 저도 며칠전에 느꼈습니다.
하지만 또리님은 빨리 잠수 끝내고 돌아 오셔서
따님 이야기 좀 많이 풀어 주셔야 한다는 ㅍㅎㅎㅎ
죄송해요. 히죽^^
잘 키우신 따님 이야기가 많이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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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5:00
헉!아들입니다.
제가 그리 아름답게 썼나요? 딸로 생각하셨으니..
한때는 귀염둥이였으나 본인의 정체성을 찾아 헤매고 있는 정신없는 아이죠.
요즘 하는 짓 보면 절~~대 안 잘 키웠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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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11-29 15:06
헉! 아들인가요?
자제분과 유대감이 좋아 보여 딸로 혼자 상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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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5:17
라이노님 댓글 보니 웬지 또 글 써야 할것 같은...
한때는 아들과 한 유대감 했는데 요즘은 서로 피하죠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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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 |
  • 2012-11-29 16:20
또 쓴다가 아니라 또 써야 할것 같다는건뎅..-_-;;
저 라이노님께 낚인걸가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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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우주
  • |
  • 2012-11-29 14:10
답댓글

텝스 이야기 이렇게 길고 정성스럽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전 아직 아이가 이런거 준비할 수준이 아니라 열심히 읽고만 있지만 이런 교재들 잘 체크해놨다가 담에 필요하게 되면 꼭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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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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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9 14:13
첫 댓글 감사요^^ 저 너무 힘들게 써서인지 덧글 보니 반갑네요.
지금 오타 수정 중이어요.글씨체도 좀 깨져 있고..몹쓸 쓸데없는 완벽주의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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