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 쑥쑥을 알고 계속 눈팅만 하고 나름 사교육에서 점수얻어다는 말보단
집에서 엄마가 어찌했다더라에 계속 생각을 두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적게되네요
아마도 아이가 5학년이라 슬슬 입시에 다가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긴 한것 같네요
또리님의 글을 읽고 우리아이도 이렇게 하면 될까 하는 강한 끌림이랄까
자꾸 한숨도 나오고 어찌해야될지 저희 아인 아직 영어학원을 다닌적이 없고
그냥 집에서 영어책따라읽고 DVD가끔보고 이러다 유명학원에 그냥 레벨test (중급나오더라구요)한번 받아보는게 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