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저도 항상 그래요. 게시판 글 쓰는 수준은 아직 아니지만 예비중 조카랑 방학 계획 세우고 한번 검증받으려고 올려보려구요. 거두절미하고 선배맘들이 올려주시는 글이 정말 힘이 됩니다.
사사로운 것부터 큰 윤곽까지 모두요..
막상 큰 틀을 잡고나면 세세하게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를 때도 많거든요.
종국에는 실천이 늘 중요하지만요. ^^;
좋은 글 감사하구요..항상 재밌게 읽고 있답니다.
글구 아래 하연님~ 왜그리 귀여우세요? ^^
마음 뿐이신 게 아니라 실제로 여러 분들께 도움이 될 겁니다.
수학게시판의 글도 잘 보고 있고요.
계속 쭉 부담없이 글 써주시길 부탁드려요.^^
지우실까봐 얼른 댓글 다는....ㅋㅋㅋ
후다다닥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