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움직이는 생물과 같습니다.
해마다 바뀌어서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4년전 입시를 치루었지만 완전 새판을 짜고 있습니다.
중1이라면 아직 입시를 걱정할 시기는 아닙니다.
입시의 정석이라는 책이 있는데
중1맘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해마다 바뀌기에 입시에 관한 책도 출판하지 않습니다.몸으로 체득해야 합니다.
제가 강조 하고 싶은 것은
입시에서 성공의 조건은 수학이 관건이라는 겁니다.
수학을 잘하면 다른 것들은 그냥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일간지의 교육 관련 기사를 주시해서
보시고 고등학교 갈 무렵 입시 사이트에서
연구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미국의 입시제도를 따라가고
있는데 ...문제가 많아 또 바뀌지않을까요...
지금은 공부만 잘하는 학생보다는 다양한 면에
뛰어난 능력을 원하는 학생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