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또 얼른 인쇄합니다. 두번세번 읽어야 겠습니다.
감사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영어를 그닥 잘하지 못했는데 그이유중에 하나가
무조건 외우고 용어조차 설명하지 않는 구세대식법으로 배워서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아님,아마도 선생님은 설명해주셨는데 공부도 안하고 졸거나..
지금은,아이따라 외국 생활 조금해서 문법이 눈에 들어오고
가끔씩 아이들을 (문법정도) 가르칩니다.
제가 항상 하는 말
"문법에는 이유가 있다"
저는 자주 이유 위주로 말해주는 편이예요. 문법할때 ..왜? 라는 질문을 자주해요.
관계사도 문장 형식도 그렇고 위 언급하신것들도 그렇고..
그러니까 아이들이 정말 이해를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이유 없이 외우는 것은 너무 힘들거예요.
문법을 시켜야할까 말까 고민 고민했는데,
올 겨울 문법에 문자를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어요.
이렇게 가려운데를 시원하게 뚦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1 선생님의 영문법 강의를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용어에 대한 이해~ 가 정말 중요하더라는 느낌을 님의 글에서 받았네요.
아~ 옛날에 누가 저렇게 설명해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구요.
정말 문법. 필요합니다.
특히나 문장~ 길어지고 내용이 풍부해지려면
To 부정사, 동명사, 접속사, 관계사 등이 필요한데
이러한 내용은 예문도 정말 중요하지요.
다시금 문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4번 전치사+명사
6번 동명사, 분사, 부정사
의 설명에 대한 설명이 저에겐 참신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어디서 알수 있는것인지 여쭤봐도될런지요..
딸아이 문법공부에 도움이 될듯싶습니다.
저희아이는, 인터넷강의로 문법을 듣고 있는데, 저런 내용이 있는 가벼운 책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아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려주시글 잘 모아서 아이와 함께 여러 번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 쉬셔야 할 주말에
정보에 목마른 저를 포함 우리 쑥맘님들 갈증을 해소 해 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크랩해서 다시 읽어보고 또 읽어 보고 해야겠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일단 지금 아이책사러 나가기전에 언능써요..
글내용보다는..
앞글에 급공감이 가서..저두 몰아쓸때 사람들 눈치가 봐져서요..저는 이게 편한데..진짜..이상한사람될까봐.. 그냥 한번쓸때 필받을때 게시판 도배하는게 적성인사람도 있으니까..그냥 눈딱감고 쓰셔요.
그게 막 쫒기는사람마냥 되가지고..아무도 뭐라카는사람 없는데 쓰다 마무리 못하면 뭐마려운 뭐 된다닌꺄요...어려운 시간에 열정내 써주신거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암튼 경제가 좀 나아졌으면 소원이 었겠어요...요즘은 먹고 사는게 전부라서....
글은 있다가 천천히 읽어봐야것어요
리치흐름님~
먼저 감사의 인사부터 드립니다.
요 며칠사이로 쏟아져나오는 알토랑같은 유익한정보들에 정신이 좀 아찔하네요.
정신이 맑은 어느날을 잡아서 그동안 리치흐름님의 글을 다시한번 더 정독해보리라
다짐해봅니다.^^
바쁘신 분께 두가지 궁금한것이 있어요.(답글이 없어도 괜찬습니다)
1.리치흐름님 닉넴은 무슨 뜻일까요.
2.중1(딸) 별로 집중력도 없는 아이인데 가끔씩 공부할때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할려고해요.
물론 저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똑부러지게 설명을 못해주고있어서 답답합니다.
참,이렇게 사소한 질문까지 하니 넘 민망하네요.
시간많이 내주시고 실속있는 좋은 정보 나누어주셔서 진심 진심 감사드려요,
남은 주말,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리치흐름님 옆에계신분과 아이들을 좋겠습니다.(부러운 눈초리로~)
아시는게 넘 많으셔서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