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몇일전에는 이글이 왜 안보였을까... 줄줄이 올려주신 좋은 글들 보느라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저희 아이가 바로 예비중이거든요.. 또 인쇄합니다. 꼭 필요한 좋은 글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좋은 도움 되었습니다.
음,, 내년부터 저희 중1아이 학교는 집중이수제 없어진다고합니다. 학교마다 다른가요?
그래서 집중이수제로 배웠던 음악은 또 배워야하고 안배웠던 과목은 3년 배울 분량을 2, 3학년때 나눠서 배운다고합니다.
진작에 이런 글을 볼 수 있었다면 기말범위 중 국어 피동사동 엄청 헤매고 있는데... 미리 공부를 했을 거라는
정말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좀 더 구체적일 계획세워볼수 있겠네요.
저희애가 예비중이라 살짝(?) 걱정하고 있었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글도 잘 읽었습니다.
둘째딸래미가 내년에 중학생이 됩니다.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문성 있는 정보에...모두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네요...
이과성향이 강하고, 고맙게도 자기주도가 되는 아이입니다. 비행기 설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대학은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하더니, 언젠가부터 민사고 준비가 하고 싶다고 하네요...결과에 상관없이 준비시켜보고 싶은데, 인터넷 검색자료 외엔 제가 아는바가 없어서...
혹시,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될지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중1맘입니다~ 너무나 정확한 설명이 예비중맘들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겠네요^^
작년 이맘때 제 생각이 나서 댓글 달아봅니다^^
리치흐름님.. 수학방에만 들르신 줄 알았더니..
여기도 글 남겨 주셨네요.
저희 아이가 이제 6학년이 되거든요.. 웬지.. 가슴을 쓸어내리게 되어요..
아무래도 교과과정이 바뀌는 첫 세대는 여러 모로 좀 혼란스럽잖아요.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이야기들 이리해주시니..
내년 일년동안 차근차근 준비해야겟다.. 싶습니다.
일년 남았다는 것이 어찌나 다행인지.. 싶기도 합니다.
사실.. 여긴 아직 제가 자리 펼 곳이 아닌데..
벌써 맘이 뜬 것인지.. 초게보다 중게가 더 자주 기웃거려지네요.
또 친하던 분들도 죄다.. 이쪽으로 짐싸서 옮기시니.. 저도 갑자기 이사오고 싶어지네요..
요새.. 경제 상황이 더 안 좋아지고 있나봐요.
가끔 신문을 들여다보면.. 주식시장이나.. 뭐.. 늘 지지부진하고 재미?도 없고...
기업들 이야기는 참 우울하더라구요.. 다들 비상경영체제 어쩌고..하고 말이에요..
초등과학 뒤집기가 어렵더라구요..
4학년 때 지구과학 파트가 나오길래 참고로 보라고 사준 것 보니..
낯선 용어가 많아서 아이가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 말이 헛말은 아니었나봅니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시리즈도.. 어렵더라구요... 같이 보면서 진행하기는 저희 집은 무리가 있더라구요.
개념을 좀 안 뒤에 보는 게 차라리 나을 듯 하구요..
저희 아이도 아직 5,6 학년 수학이 잘 되어있지는 않지만..
워낙.. 새로운 패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아이라.. 중등수학 조금씩 개념플러스 유형으로 보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도 특별히 새로운 패턴의 문제는 없는 듯 한데요..
교과서와 완전히 동떨어지게 나왓을리는 없을텐데.. 좀 갸웃거려지긴 합니다.
느낌상.... 사고력부분이 강화되어서. 아이들에게 체감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많아지지 않을가 하는
걱정도 좀 되구요..
집합이 없어진 것.. 전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젤로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첫 단원이 약수배수. 소인수분해 부터 나가고, 정수 나오니..
5학년 교과과정이랑 그대로 연결되어 훨씬 수월한 느낌이 들어군요..
반가워서 또.. 이리 수다가 길어졌네요..
자주는 아니더라도..가끔씩이라도 나와주세요..
저희 아이는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탭스 따윈 아직 걱정할 단계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탭스탭스 하니...
수능이나 내신과의 상관성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등영어 내신 잘 받는 것..
문법에대한 부분 궁금했는데..
위에 올려주신 이야기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댓글이 더 흥미진진하군요.^^ 물론 글도 멋집니다.
기분에 전설속의 누군가를 만난것같은 느낌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희집에도 내년에 중학교 가는 첫째가 있거든요.
그래서 더 와 닿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