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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우리집 영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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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이 성이 맘
  • |
  • 2014-04-15 18:57
답댓글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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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2-11-26 09:49
답댓글
요즘 저는 쑥때문에 무지하게 바빠요
읽을게 많아도 너어~무나도 많아요^^
저야 말로 느려요 그래서 어떤 것들은 힘들이지 않고 대충 넘어 가도 이해가 되는데 
학습적인 것은 대충 읽어서는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예전에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는데 정말 얼마나 얼마나 어렵게 읽었던지요 
어려웠다는 기억만 남아있어요 다만 동굴에서 뛰어나오며 '신은 죽었다' 했던 것 같은 기억은 나는데
왜 그렇게 말했는지 그 당시엔 그래도 알았을텐데 지금은 아무것도 몰라요
다시한번 니이체의 소설을 읽기를 도전해 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현역에서 은퇴하고 시간이 남고 여유가 있을때 그때는 니이체와 친구가 될수 있을까요
 
반면에 톨스토이의 소설은 참으로 재미있게 읽고 감명깊게 읽었어요. 
부활은 제가 베껴쓰기를 시도해본적이 있어요. 아마도 쓰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나요...아, 이것도 다시 한번~
그런데 그렇게 재미있게 읽었던 테스나 부활을 다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어렵게 읽었던 책들은 다시 읽고 싶어요. 힘들게 이해하지 못하고 읽었던 데미안이 몇년전에 다시 읽으니 아아아 공감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어졌거든요. 

전 어린왕자를 가장 감명깊게 읽은 것 같아요. 읽을때마다 그 느낌이 달라요. 
10대 20대 30대 40대에 읽은 어린왕자는 그때 그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요. 
아마 몇년후에 다시 읽으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대학때 친구들과 원서로 어린왕자를 방학때 함께 스터디 한적이 있어요 
아이들이 아 왜이렇게 어려운거야 하던 기억이 나요. 
그들과 지금 다시 만나 스터디 한다면 좀 여유있게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어린왕자를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처음 어린왕자를 읽었을때 저는 마지막 장면에서 너무도 슬퍼서 눈물을 흘렸지요. 
그다음에 읽었을때는 성서같은 느낌을 받았구요. 
최근에 읽었을 때는 참으로 좋다 좋다 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막 여우가 좋아졌고 어린왕자의 별에 남아있는 장미가 비로서 저도 걱정이 되었어요^^

하니비님 글 읽다가 옆으로 또 흘렀네요
지울까 하다가 그냥 두고 갑니다. 하니비님 글에 글을 쓰다보면 전 이리 주저리 주저리...

고등학교 갈 작은아이 영어때문에 
오늘은 하니비님의 위의 글들을 꼼꼼하게 읽으며 내려 왔어요

윤다솔양 이야기 까지 꼼꼼히 읽다가는 머리에 쥐날 것 같아 다솔양 이야기는 대충 큰글자만 읽고 내려왔어요
나중에 또 들어와 꼼꼼히 읽어야 겠어요
하니비님 글 읽으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공감대가 많다는 거예요
어쩜 내 맘을 적어놓으신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되니까요

작은아이는 요즘 리터러시 플레이스 (제목이 맞나요 맞겠지요 가서 확인 하면 될텐데 그냥 갑니다)
읽고 있어요 쉬운 단어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는 것 같아요. 
저어기 위에 하니비님께서 아이에게 책만 골라준 경우와 끝까지 같이 한 것을 쓰셨는데
중3 교과서 까지는 같이 할 수 있었는데 같이 하기가 싫어요. 편히 쉬고 싶어요. 아이는 하라고 하고 엄마는 따로 놀아요. 끝까지 함께 하여주어야 할 것도 같은데 이제는 스스로 할 때가 된 것 같다는 안일한 생각이 드는 것이 이유같아요. 이러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것 아닐 지 모르겠어요. 
가까이에 하니비님이 계시다면 저의 작은아이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이예요.~

조금 있다 저는 모임에 갈 거예요 
한달에 한번 제가 유일하게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편안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임이예요 
이러한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조금 더  삶의 여유가 더해지지 않나 싶어요
지난 달엔 교외로 나가 멋진 한정식집에 다녀왔는데
오늘은 빕스라고 하네요

하니비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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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2-11-27 09:14
지금 다솔양의 이야기를 꼼꼼히 읽었어요
어제는 집중해서 처음부터 읽다보니 다솔양 이야기까지는 꼼꼼하게 읽을 여유가 없었어요.
하니비님에게 글쓰고 나서 문자확인 하니 약속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정말 허둥 지둥 준비하고 나갔지요.
올림픽 공원 앞에 위치한 빕스로 갔어요.
음식이 정갈하게 맛있었어요
초등 4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모임인데
웬만하면 빠지는 사람없이 다 모이는 데
어제는 한사람은 유럽여행 떠나서 못오고 한사람은 제주도 여행가서 못왔더라구요
아 저도 유렵여행가고 싶은데 시간을 정말로 내기 어려워요
자율고로 원서넣은 아이, 특목고로 원서 넣은 아이, 그냥 일반고로 가려고 생각한 아이
모두 중3엄마 이니 자연스레이 아이들 고등학교 진학이야기가 주제가 되었지요.
그러다가 아픈 엄마 이야기가 나와서...
정말 건강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 건강, 정말 건강 이렇게 앉아서 글을 읽고 쓸수 있다는 것은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이지요.
다음달 모임은 어디서 할 까 하면서 헤어졌지요.

모임다녀오고 나니 정말 바쁜 하루였었네요. 밤 11 시 가 넘어서 수업이 끝났으니까요.
예비고 아이들 수학 가르치는 것 정말 긴장하고 가르치게 되어요
영혼을 팔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나의 혼을 불어 넣어 주는 작업 그것이 선생님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의 아이에게는 혹독하게 하는 것을 가르치는 학생에게는 정말 혼신적으로 하게 되어요
아이들의 미래를 믿고 맡겨주는 것에 대한 보답이지요

오늘 다시 위의 글을 읽으니 제가 그동안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온 영어 방법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큰아이는 중학교2학년때 전교생 대상으로 시사영어사에서 영어시험을 치룬적이 있는데 그당시 중3형과 더불어 공동 1위를 하였었지요. 그때 상품과 상금을 받았었는데 상품으로 작은책자 들과 테이프를 받았어요. 작은 아이 초등학교때는 그것들이 참으로 좋은 교재 역할을 할 수 있었어요.

저도 영어 전문 서점 찾아가서 원서들 많이 사오곤 했었지요.
그런데 영어 학원다니다 보니 교재가 너무도 많아서 그것들은 이젠 필요없어 진 것 같아 중학교 들어오며 거의 다 어쩌면 다 버렸어요. 과감하게 , 그런데 후회되어요 참으로 좋은 책들이 많았었거든요, 가격들도 만만치 않게 들인 것 들인데 아파트 분리 수거하는 데에다 다 갖다 버렸으니...
버릴때는 과감하게 한다고 버리는데 정말 1년도 한 두번 정도 박스로 치면 2-3 박스양을 버리곤 하는 것 같아요.

버리고 나면 아쉬울 때가 많은데 버린 것 중에 가장 안타까운 것은 저는 중고등때 부터 읽은 작은 책자 샘터예요. 법정스님 글이 계속 있었던... 그것이 집에 그대로 있으면 보물일 것 같아요. 하긴 앨빈 토플러의 책도 버렸더라구요 버리려고 버린것은 아닐텐데 ... 남편한테 혼났지요. 남편은 대하소설을 좋아해서 저의 집에는 아리랑 한강 혼불 장길산 토지 등 책이 많아요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이문열의 삼국지를 사왔는데 그때 큰아이를 생각하고 사온 거였어요. 그런데 작은아이가 참으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처음으로 작은아이에게 희망을 읽었었지요. 아주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하고 읽던 큰아이와 달리 작은 아이는 운동을 좋아하고 잘해서 공부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거든요. 지금 작은아이가 그래도 공부에서 저정도하고 있는 것은 정말 칭찬해주어야 하지요. 전 어느날 작은아이가 앨리펀트라는 단어를 말하는 데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기절할 뻔 했어요.
작은 아이가 자기 이름 읽을 수 있게 된것이 겨우 6살때 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한글을 더듬 더듬 읽고 ...저는 작은아이가 집을 못찾아 올까봐 이사도 하지 못하였어요 초등학교 입학후에도 아이가 집을 제대로 찾아오지 못할까봐 걱정하다보니 꿈에서도 아이 잃어버리고 찾아 헤매는 꿈을 꾼 적도 있어요. 말을 정확한 발음으로 못하여 걱정하였더니 이비인후과를 데려가 보라 하여서 6살 즈음에 병원에 간적도 있어요 걱정하지 말라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던 기억도 생생해요.

그런데 수학경시대회에서 상을 타기 시작 하면서부터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자꾸 높아져 왔던 것 같아요.
서울대 수학과를 꿈꾸는데 제꿈인지 아이꿈인지 모르지만 하니비님의 글에서 보았던 비웃지 않는 꿈은 크지 않은 것이란 귀절이 저는 참으로 좋았어요. 서울대 수학과 그곳을 바라보며 이시간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정말로 많을테지요. 서울대라는 것은 어쩌면 상징적인 것 같아요. MIT 정도는 꿈꾸어야 겠지요^^ 어디를 가든 본인이 만족하고 보람된 삶을 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주 가끔 아이들에게 말해요. 나는 너희들이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라구요. 큰아이는 정말 제가 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감사할 때가 참으로 많아요. 작은 아이도 형처럼 그렇게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의 장점이 또 많아요. 작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특성들이지요^^
오늘도 하니비님 글에 잠시 들렸다 나간다 했는데 말이 또 길어진 것 같아요
오늘도 삭제하지 않고 그냥 갑니다.
하니비님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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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7 12:13
몇년간 걸리지 않던 감기에 걸려 엄살을 피우고 있습니다.
애들 감기들면 벌벌 덜던 때가 ..
프로폴리스 먹고 약먹고 몸보신 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감기 걸리면 비상이듯이 저도 감기걸리면 비상입니다.

연말 모임도 있고 해서 일년에 두번 하는 파마를 하려고 했는데
꼼짝 없이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 대학 보내고 모임이 많이 줄었습니다.
일이 바쁘다 보니 시간 내기도 힘들고 체력이 저질인지라
한번 나갔다 오면 쓰러집니다.

큰애 친구가 설대 수리통계 학과 3학년 복학했어요.
어려서부터 경시 친구인데...예전에 이 친구 수학공부 방법 눈팅해서
쑥에 글 많이 올렸어요.
수학을 잘하는 애들일수록 수학 공부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학원에 과외에 혼자 하는 시간도 엄청나구요.
그런데 이 친구 경시에서도 유명세를 타던 친구인데 순하고 욕심이 없어
대학가서 쉬엄쉬엄한다고 울 애가 큰 걱정을 해요.
A급 수학 중3까지를 중1초에 끝내서 기절하는 줄 알았는데
역시 과학고 조졸하고 설대 수리통계가더군요.
반면 평범하게 일반고 다니던 친구도 설대 수리통계갔어요.
대학을 들어가는 문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열려있는데
너무 세분화시켜 놓으니 너무 힘들게 느껴져요.
전형별로 10명 이내의 아이들을 뽑거든요.

아..저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여유있는 생활을 즐기고 싶어요.
너무 무미건조하고 사무적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나마 여기에 수다를 풀어 놓은 것이 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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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24 08:51
답댓글
하니비님글은 열심히 읽는 편이라 복습합니다 . 늘 감사합니다. 감사의 표현이라도 해야지요.

10 살까지 유아용 그림책 만권 부분에 감명받아 우리애들도 그래야지 했는데 자꾸 마음이 급해지고 남들은 8세에 매직티리하우스 챕터북을 읽히는데 싶어 왔다갔다 중심을 잡고 있기 힘들어요. 리더스를 잡고 훈련을 시키다가 갑자기 아니야 생각했던대로 아름다운 그림책을 읽어야돼. 하면서 그림책을 읽히려하고 엄마가 영어 도와준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애보다 엄마가 더 우왕좌왕해요. 초등고학년이 돼면 엄청난 학업을 하는 아이가 결국 잘한다니 그때가서 반항하면 참 억울할듯도 합니다. 뭐 아이마다 결국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잘하는아이 못하는 아이 달리나타나겠죠.

하니비님은 그정성이 하늘에 닿았나봐요. 공부도 유전이라니 아들들이 타고난 것도 물론 있겠지만요.

사교육비를 생각하면 엄마표만 진리면 좋겠는데 결국은 사교육도 하고 연수도 가고 이래저래 본인이 열심히 하는 아이가 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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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24 12:38
그래도 만권은 어머어마하네여 어떻게 그렇게 읽었지. 캐나다서 책만 읽었나... 주말에 교회도 갈것이고 방학이나 주말에 여행도 갈것이고 하면 하루 20권 가까이 읽어야 2년 이면 할것 같은데요 저학년인데 대단하네요. 동화라도 그렇게까지 읽기가 힘들텐데... 요즘은 해외를 나가도 읽기에 매진해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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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5 07:48
다솔양 말로는 도서관에 캠프를 차렸대요.
방과후 도서관에서 살았대요.
영미문학을 아주 사랑하는 학생이예요.
설대는 그당시 계열모집이어서 인문계열로
들어갔는데 영문괴 진입이 어려우면
1학년 학점순으로 배정하거든여.
다른 대학 영문과로 재입학 하겠다는
각오를 할 정도로 문학을 사랑했어요.
영어 잘해도 대학공부는 또 다른 것이라고
넘 힘들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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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11-24 08:43
답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당분간, 쑥에 안와야지 다짐하면서도 요즘 좋은 글이 너무 많아 끊을 수가 없어요.

아드님도 대단하지만 엄마의 열정에 더 박수를 보냅니다.

 

몇 년 전 신문지상에서,

자녀 공부 뒷바라지하면서 50 이 넘은 나이에 옥스퍼드대에 입학한 엄마가 소개 되었었지요.

자식 키운 뒤 공부의 열망에 정말 몇 시간 주무시지도 않고 공부 했더군요.

옥스퍼드대 도서관 경비원이 그런 분 처음 봤다고... 도서관 문여는 시간에 와서 문 닫는 시간에 가신다고...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도 하시고 졸업 후에 그와 관련된 일을 한다고 하시더군요.

평범한 이웃집 아줌마 같은 모습이신데, 어찌그리 대단하신지 참으로 열정적인 분이십니다.

 

비단, 신문이나 매체에 소개된 분들이 아니라도

요즘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수능시험에도 갈수록 고령자가 많아지고...

하니비님도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면서, 앞으로 소원하는 꿈도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런 글 읽고, 자극도 받고 게으름도 떨쳐야 하는데 남들 모습에서 대리만족만 하게 되네요.

자주 자주 글 올려주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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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5 07:40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는데 제게 하는 말 인 듯요.
요즘은 인터넷의 쉽고 짧은 글을 많이 읽다보니
머리가 나빠지고 어려운 글을 읽기 싫어요.
금.토 서.연대 면접고사가 있었는데
학생들 후기내용도 읽기 어렵더군요.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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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2-11-24 08:11
답댓글
하니비님, Good morning~ 입니다.
요즘 이곳 쑥에 글쓰랴 글 읽으랴 바빠요
이곳 쑥에 올리진 글들 하나 하나가 다 주옥같은 글 들이예요
꼼꼼하게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할 글들 같아요.
쑥의 르네상스 시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즈음 이곳에 올려진 글들은 저는 한달 정도는 읽어야 다 새길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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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5 08:01
일요일 이른 아침 굿모닝..입니다.
일요일 점심 한끼 가족이 모두 모여 밥 먹기에
지금 부터 점심식사ㅡ를 준비해야 합니다.
애들을 거의 볼 수 없어 외로워요.
남편은 못 살겠다고 합니다.
애들하고 북적대면서 살고 싶대요.
아들 사랑은 아빠인가 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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