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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방식에 대하여..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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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ophie
  • |
  • 2012-11-26 20:15
답댓글

주울님, 정말 수고 많으세요.

덕분에 많은 분들의 글 읽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게시판 보면서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요. ^^ 

영어 공부 해야할 시기인데, 자꾸 느슨해집니다. 학교 생활 따라가다보니,,, 문법, 단어공부 등등,, 자꾸 뒤로 밀려나네요.

진짜 중학생 1년... 시험 4번 치고나니 다 지나가버렸네요. 뭐,,, 건진게 없는거 같아요. ㅎㅎ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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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2-11-23 21:38
답댓글

오래간만에...왔는데 활발한 게시판에 더럭 겁이났답니다.

 

저 아래 브죵님께서 쓰신 숙제...제게 정말 절실한 고민인데...답을 구할려면 어찌해야할까요?

 

1번은  중1  아이가 1학기 첫중간고사  죽쑤고 알아서 방법을 찾고있어서....

 2. 텝스(토플)는 왜 필요하고 수능영어와 어떤 연관성을 갖는가? 했을 때 어떤 장점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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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3 23:42
게시판이 북적거려야 묻어가는 재미도 있고...ㅋㅋ

아휴 세계샘님께 질문내 드려야하는데..
제가 그것까지 쓰면 게시판서 너무 설치는듯해서유....
우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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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11-22 09:50
답댓글

그동안 스맛폰으로 눈팅하다가 간만에 댓글 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때면 늘 느끼는 거지만

영어 공부에 대한 본질적인 필요와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정리가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처음에는 남들 성공기나 진행기에 감탄하며

이 길을 가보자 해서 따라오게 되었지만,

이거 어디까지 따라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고학년 들어 하게 되었답니다. 

고작 6학년이지만 아이가 어느 길을 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요즘인데요,

영어를 즐기게 되었고 이제 평생 함께 성장할 기회가 있을테니

굳이 곧 유학이라도 갈 것처럼 그들의 문화와 작품에 올인하고 싶지는 않아요.

전 책이나 마음껏 읽힐 수 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싶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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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3 00:41
바다별님 저랑 비슷해요..
딸이 뭐가 맞나 고민때문에 머리가아파요..요즘은 정하기를 빨랑 해야해서...
저두영어에 올인하고픈 맘이 없는데 ..그래서 요즘 동력이 멈췄나 싶기도 해요..너무 느긋한거 아닐까
할때가 많지만..딸이 저보구 게으르다구..그래서 느긋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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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2-11-22 09:40
답댓글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저는 순진하게 다 믿었던 것 같습니다

듣고 읽기를 쭈욱~ 멈추지 않고 해오고 있는데 딱 3.5 레벨에서 막히더군요.

학원레벨도 기존에 학원으로 쭈~욱 해온 아이보다 두단계나 밀리구요.

그 녀석은 책은 많이 읽지 않았던 걸로 압니다. 울 아이가 많이 읽었죠.

그런데 여기서 듣기 많이 하고 책 많이 읽어서 청담 최고 레벨이 나왔네

국제중 갈 실력이 되네~ 하시는 분들 정말 이해가 안가드라구요. ㅠㅠ

부끄러워서 이런 상황 글로 쓰지고 못했는데... 이렇게 답보 상태가 계속 될 경우

진행기 올리기도 힘들어요. 올리고 싶어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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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3 00:55
독서에 집중적으로 할때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해야하는거같아요.. 아니면 현실적으론 그만한 독서가 불가능할땐 그틈을 단어 다지기나 문법등의 학습서를 같이 진행하던가....그냥 독서 어느정도까지만 해가지고선 일반적으론 어렵지 않을까...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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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11-22 09:14
답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맞는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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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1-22 05:06
답댓글

  아이 에세이 숙제를 읽었는데.. 맘에 안들어요.

 어렵게 써서 좀 쉽게 쓰라고 했더니, 어렵게 써야 좋다네요 .. 제가 문법적인거 확인할 실력도 안되고 해서

 원어민에게 프루프 리딩 부탁하려구요.

 

  주울님 글보니 반갑고, 참 좋습니다 .

 다음편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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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11-21 15:43
답댓글

'댓글들 다십시다' 하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나만의 방법 찾기도 기본뼈대는 따라하기에서 되더라구요.

정말 1~2달은 다른 맘들 진행기 읽는 것으로 오전을 다보내기도 했답니다.

이것저것해 보아서 울 아이들한테 되는 방법 선별해서 주욱~오래밀고 가기

중간중간 딕테이션 sqr 등은 역량 안되는 울 아이들은 너무 힘들어서 완주못하고 포기.

단어를 외우지 않고 낭독으로 읽기는 부담이 없어서 제법 진행하다가 요즘 쉬고 있네요.

요즈음 상위책 읽기 듣기보다 좀 더 쉬운책 집듣 흘듣 따라읽기를 하니,

아그들이 좀 만만하게 생각하며 해내내요.

계속 올라가기만 하기보다 옆으로 잠깐씩 새보고 들어오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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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1 19:17
컥 댓글은 .... 생소한 아뒤글에다 집중적으로 ..처음에 생각해보면 용기내서 첨 글쓸때 ..아무도 호응안해주믄 혼자 얼굴뜨거워서..
죤듀이님 만나서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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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1 14:24
답댓글

주울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 백배~~~!!!

1탄이라 하시면..... 2탄 기대하고 있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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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11-21 15:46
채니맘의 채니 진행기에서 낭독하기에 자극은 무척 받았습니다.
큰아이는 유난히 소리내어 읽기싫어해서 눈치만 보고 있구요, 작은아이 여아는 자주 해봅니다.
생각보다 즐겨서 말하기의 기초를 만드는 거라 여기고 오래가 볼려고 합니다.
지금같이 채니가 단계가 높아도 여전히 낭독을 주로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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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1 15:55
채니는 컨디션이 안좋을때를 빼고는 아직도 낭독을 주로 한답니다
처음부터 낭독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확실히 좋더군요
화상영어 스피킹할때 보면 오래 생각 안하고 줄줄 입에 붙어 나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게 짧은 제 짐작에... 낭독의 효과가 아닐까 싶어요
근데 낭독이 습관이 안되면 나중에 시키기는 더 어려울 듯 해요
어릴때부터 낭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할 듯~~~~
(내공 부족한 제 소견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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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1 19:19
낭독 아 진짜 그것도 있었내요..
채니맘님도 가끔 올리셔야할듯..롤모델 되셨잖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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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1 14:06
답댓글

영어공부의 산전수전 모두 겪었어요.

이보영씨 "미국에서 살다 오셨나요"ㅋㅋ

90년대 초 정찬용씨의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소위 영절하

그시대 완전 난리가 났었죠.대한민국 국민 모두 영어의 달인 되는 줄 알았죠.

 

깐순아빠님이 말씀하신 '솔빛네' 영어방송이 들려요의 솔빛엄마 스타일..

실은 이 책이 우리집 영어 운명을 결정지어준 동기가 된 책이죠.

그러나 여기서 하라는 대로 한가지도 따라 하지는 못했어요.

 

7세때 1년간 교포에게 그룹과외.

ㅌㅌ영어 I&I 리딩클럽( ㅋㅋㅋ 대학가서 광고까지 찍어 쑥 대문에서 광고했죠.제가 비밀로 했어요)

잠수네

쑥쑥

사립학교 원어민 영어 교육

호주 어학연수(방학동안)

ㅅㄱㅎ 리스닝 나라(유료 영어 뉴스 듣기 프로그램)

해커스

토플(CBT 280 미국 명문대 어드미션 받기 가능한 성적)

텝스 950(신의 점수라고 하죠)

중등고등 내신(중등 내신 비록 퍼펙트 하지 못 했으나 고등내신 올1등급)

수능영어..만점

그 유명한 강남의 해커스 학원

대학가서 영어괴수 들이 모여 수업한다는 미국 현대 영미 문화의 이해  A+

여기에서 성공했구나! 깨달았죠.미국에서 자라 고교까지 졸업한 학생들도 함께 수업받거든요.

 

미국기업에 가서 영어 프리젠테이션..

 

안 해본 것이 없어요,학원 과외 빼고..물론 수능 끝나고 강남 해커스 학원 새벽반 2달 다녔어요.

그러다 보니

 

선전수전 겪었다 얘기할 수 있겠죠.ㅋㅋㅋ

 

우리집 영어는

짬뽕 스타일..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나만의 방법을 추구하자....(양학선 선수의 "나만의 기술 개발로 올림픽 챔피온이 되었습니다")

응용은 하되 절대 따라하지 말자.물론 따라 할수도 없구요.ㅎㅎㅎ

영어라는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태우지 말자..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이과정을 요약해서 쓰려고 했더니...

으악 ~~~책한권 분량이라서

포기해시요.ㅠㅠ

그리고 또 제가 쓴 글 보고 따라 하셨다가 망하는 분 양산할까봐서요.걱정도 팔자죠.ㅎㅎㅎ

 

그런데 이 과정 과정이 게시판 어딘가에 모두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과정을 착실이 하다보면 엄마의 영어도 엄청난 수준이 되어

가만히 있어도 여기저기서 스카웃 제의가 올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영어로 말하기에서 아직 자유롭지 못해요.

한국에서 영어로 전공수업 듣고 발표하기에는 무리가 없지만

유학가면 당장 영어가 가장 큰 걱정입니다.ㅠ

대학가면 시간이 많아 영어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것이 아니더군요.

 

끝없는 영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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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1 18:09
자제분 초등 시절하고 요즘시절하고 비슷할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넘겨집는게 엄마표 영어로 성공한집은 꿋꿋이 그것만 할것이다라는거에요...
제가 듣고 봤던 아주 특출난 아이들은 아이와 부모의 능력은 제외하고라도
부모도 아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 욕심이 대단하고. 또 부모노력 자식의 노력도 대단해요.. 그렇지 않고선 엄마표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갈수가 없더만요..
그리고서도 멈추지 않지요..할수있는 모든것을 다 도전해본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극상이다고 여겼던 애들은 엄마표로 최상이며 경시나 텝스같은 문제 풀이 공부도 하고 있고 독서도 수준급이며 학원경험뿐 아니고 국내외 영어캠프경험에다 문법이나 단어암기 어원공부도 모두 해내요..
즉엄마표영어와 학습식영어 모두를 전부 해냅니다...
엄마표 영어가 주된게시판에서 주로 그이야기만 해서 그렇지 학습적인방식을 안하는게 아니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대학생도 아니고 ..아이들실력이 의심되는게 아니라 이결과를 이루기까지의 시간과 노력을 초등학생떄 한다는 사실요.
물론 선택의 문제라 이런시간과 바꿔버린 잃을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튼 옳다 그르다를 떠나 현실을 보자면
이렇게 시간을 보낸아이와 만만하게 보낸아이의 영어차이는 하늘과 땅이지요..
더욱 안타까운것은 만만하게 사는 아이들만 보고 살면 다른삶은 알수도 없고 기회가 없다는사실요.
선택은 각자의 몫이고 다른 삶을 들여다볼 기회는 가져야지요..
그래서 게시판이 다양해야해요..한쪽분위기로 쏠리게 되면 이런이야기들을 들을수가 없지요.
저도 게시판만 액면가 대로 믿었던 적이 있었던지라..그게 전부인줄 알았던 시절이 있어요.경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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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1-21 22:55
게시판이 활발하지 않아서 그래요.
글 올리지 않으시고 묵묵히 소신대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서로 의견을 나누려다 보면 괜히 자랑한다는 부담감
겸손함 때문이죠.
영어 전문 사이트인데 아쉬움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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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11-21 13:35
답댓글

이제..중게로 자리 까셨군요..

 

잘 하셨어요...

아... 저도 초게에서 좀 접고.

다른 분들 확.. 올라오시게 도와드려야하는데..

저는 그러고픈데. 다들 너무 조심하시는 듯해요.

 

공부법을 진짜 써주신 줄 알았는데..

앵;... 다 아는 이야기? ㅋ

 

사실...

세계샘님한테 숙제 내어드리려고 했어요..

근데.. 중게가 제 바닥이 아니잖아요..

 

1. 예비중 내신 및 문법 강화방법..

 

2. 탭스는 왜 필요하고..

    내신 수능등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가?

    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는가.... 이렇게요..

 

워때요?

 

만재아빠님한티.. 배웠어요.. 숙제 내주는거..^^

 

근데.. 요기는 제가 나설 자니가 아니니께..

주울님이 대신.. 숙제 내어드려 보셔요..

 

바쁘시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답변해주실 것 같아요..

 

다른 분들에게도 마구 숙제내어드리고 싶은데..

워낙.. 제가.. 소심해서..ㅋㅋㅋㅋ

안 믿으시주?? 진짠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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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1 13:37
초게서 넘어온 분들은 다 아는예기일꺼요..
모르니시까 궁금하신거라...
그거 그냥 썼수
세계샘님 그런거 진짜 좋아한다니까요..걍 내요..먹고 살기 바빠서 자주 글을 못써서 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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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1-21 13:32
답댓글

앗싸~^^

주울님 나오시니 점점 게시판에 댓글쓰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참,,뭐든지(정보든.선물이든,마음이든,등등)기부엔 테이크를 해야하는데

받기만 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주울님이 정보를 얻으려면 노력이라도 하라고하니

이제 댓글이라도 열심히 써야겠어요,,긴 글 써주시는 고마운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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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11-21 13:36
주울님이 워낙 바쁘고..
할 이야기는 많으신 분이라..

시리즈로 할래하는게 아닐거에요...
앤터 치고 끊어서 가는거죠.. 날아갈까봐..
그리고 일하고... 또 들여다보고..

안봐도 비디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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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1-21 13:44
네~ 브죵님..^^
주울님 바쁘신 상황~안봐도 비디오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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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1 13:47
읽는분들껜 죄송하지만 옆직원 눈치 보이니까 에라이 하고 오타안고치고 글한줄더 써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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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1-21 13:23
답댓글

주울님 미워요.^^;;

제가 아까 댓글 썼는데 글이 업다구^^

중게에서도 뵈니 정말 반가워요 ~~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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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1 13:31
미안혀요 게시판에 뭔 200 어쩌구 오류라고 아무리해도 안올라가더니 나갓다 들어니 저절로 붙엇드라구 그래서 삭제하고 다시 올렷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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