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시인님, 오랜만이셔요.
예전에 올리신 글 잘 읽었었거든요.
반가워요 ^^
서정시인님 바쁜데 어찌 게시글까정...
정성이 고마와서요..^^
앗.. 서정시인님...
잘 지내고 게시죠?
아.. 놔..
전 이제 초게에서도 좀 자제해야할.. 나이..
중게에선 수다 떨기는 아직 자격이 안 되고..ㅜㅜ
그래도 반가운 분 나왓으니. 덥석 허그는 해야죵...
큰 따님이..
혹시 이번에 대입정도 되지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얼마전 아이가 도서관에서 하는 디자인특강을 들은 적이 있는데, 대학교수님이 강의하시다보니 초등생들이 듣기엔 수업을 재미없게 하셨나 보더라구요.
말씀을 좀 빨리하셨으면 들을만한데, 너~무 느리게 말씀하시니 더 힘들더라구 투덜댔어요.
이런 글을 진즉에 알았음 요렇게 말해줬을텐데요~~^^
지난달에 제가 하루에 1시간 40분짜리 강연을 연달아 2번 들은 적이 있어요.
졸립기도 하고 긴시간 꼼짝없이 앉아있으려니 엉덩이도 아프고 어찌나 힘들던지...
우리 아이들이 하루종일 수업받느라 참 힘들겠다 생각했어요.
늘 선생님 말씀 똑바로 듣고 있으라고 잔소리했는데, 위 글과 같은 요령도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정시인님 반갑습니다.^^
저 아시지요잉? 모르실라나??!!!
모르셔도 괜찬아요,~
참 맞는말씀이신데 우리 딸들이 잘하고 있으려나 확신이 안 서요,흑흑
아이들을 믿어야하는데 저는 딸들을 반만 믿어요,슬퍼요,
게시판에 좋은글들이 많이 올라오니 좋습니다.
서정시인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무조건 뛰어들지 말고 집중도 전략적으로 하라는 말인가보네요?
좋은 글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