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7세, 지우(Lana)>
책 읽기는 2회 했구요... cd듣기는 4회 이상 했어요 ㅎㅎ

ㅎㅎ 게임하는 모습이어요~~
캐릭터는 전에 아서 할때 만들어 두었던 자료를 활용해서 ㅎㅎ
지우는 D.W. 엄마는 아서로 게임 진행했는데, 아슬아슬 지우가 이겼어요..(음...약간의 조작이 ㅋㅋ)
D.W.만들기는 지우가 만들기에는 조금 까다로운거 같아서 엄마가 몰래 만들었구요 ㅎㅎ

웍싯하기 전에 bubble map부터 작성했어요 ㅎㅎ
한글적어도 된다고 했더니 저리 한글로만 ㅠㅠ

진행한 웍싯입니다... 줄긋기 정도야 가볍게? 해주었구요...
순서는 책을 살짝 엿보며 했어요...

듣기를 여러번 해서 그런지 빈칸 채워넣기도 수월히 한거 같아요 ㅎㅎ
지우가 계속 컨디션 난조를 보이네요...
지난 주말 1박 2일로 서원체험을 해보고 왔어요...
장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월봉서원
체험주제 : 선비의 하루
저두 이번 체험에서 알게 되었는데요...
월봉서원은 조선중기 퇴계 이황 선생님과 사단칠정(四端七情) 논쟁으로 유명한 고봉 기대승 선생님을 모신 사당이랍니다...
조선 성리학 발전에 큰 영향을 주신 분이라고 하네요...
가족과 1박 2일 체험인데다... 같은 동네 가족들과 어울려 가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요렇게 유생복도 입어보구요 ㅎㅎ

요렇게 유생처럼 차려입고 고봉 선생님의 사당에 가서 인사도 드리구요 ㅎㅎ

저녁 산책길에는 고봉 선생님 묘소에도 다녀오구요...

요렇게 투호 놀이도 했는데... 지우할때는 못 찍고 언니(지연) 할때만 찍었네요 ㅋㅋ

마지막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에 자경족자 만들기도 해보았어요...
자기 자신을 경계하며 쓴다는 의미에서 자경이라는데..
후회스러운 일이나 아쉬운 점을 쓰라하시더군요...
지우는 벌레를 못잡은 것이 못내 아쉬웠답니다ㅋㅋ
다음에는 꼭 잡겠다고 ㅎㅎ
주말의 여파인지 지우는 오늘 유치원을 쉬었어요...
계속 비실 비실 한거이 몸보신이라도 시켜야 할까봅니다...
19번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책도 재미있게 읽었고, 워크싯도 재미잇게 아주 잘 풀었어요.
엄마표 영어라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지호의 늘어난 실력에 깜놀했어요.
요즘 제가 애들 sp며 웍식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한서윤>

<한지호>

13번 아영(7)
아영이는 아직 방학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벌써 가을 내음이 물씬하네요.
올 여름은 대구도 생각보다 덥지 않고 작년이랑 넘 다르네요.
3주 방학 한 사이에 여름이 다 간 느낌이예요.ㅎㅎㅎ
아영이는 D.W. 책도, 워크지들도 다 완전 재미있어 하면서 즐겁게 잘 해 주었어요.
요즘 공부는 사실 제가 더 싫고 귀찮아서 완전 놀자판이었는데
D.W.하니 저도 넘 재미나고 뭔가 새로운 느낌이 ... 막 좋네요.ㅋㅋㅋ
워크지는 아영이가 다 혼자서 풀어 주었는데 말이죠.ㅋㅋㅋ
매일 읽기와 듣기는 못했지만 오늘 읽기 시켜 보니 리딩도 넘 잘 해 주었어요.^^
여담으로 아영이가 <나를따르라> 이 말이 좀 맘에 안 든다네요. 왠지 나쁜 느낌이래요.ㅋㅋㅋ 뭔가 강압적인 느낌이 드나 봐요.ㅋㅋㅋ 엄마를 닮아 권위적인 거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그러나 완전 소심한 울딸이네요.^^
<bubble map>
'beach-해변'에 연관되어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 보았어요.
아영이는 해변에서 봤던 불가사리와 조개껍데기, 물고기와
모래성, 수영, 그리고 물놀이의 필수품 튜브를 적어 주었네요.
<북노트>
아영이는 D.W.가 물에 빠뜨려지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면서
물에 빠져서 도와 달라고 소리치는 장면을 그려 주었어요.
<summary chart>
내용 요약하기는 아영이와 먼저 한글로 이야기 나눈 뒤
엄마의 도움을 받아 영어로 문장 만들기 해 보았어요.
<워크지>




<Board Game>
주사위의 그림 보고 단어 말해 보기도 하고
해변과 관련된 단어, 동사,그리고 sight word들을 알아 보는 게임까지 넘 재밌게 했네요.
이번엔 말이 넘 앙증맞게 이쁜 말들이라서
아영이가 이것저것 골라 하는 재미가 있어서 더 즐겁게 잘 해 주었네요.ㅎㅎㅎ



3번 유승(7)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것이 이제 여름이 한풀 꺽인 느낌이네요~
이사후 몸도 마음도 정리가 덜 되어있던 차에 하나라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으로 D.W.를 시작했습니다.
잠자리에서 책읽기도 소홀히 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그나마 D.W.를 시작으로 스케줄을 하나씩 찾아가야겠네요~
장난꾸러기 같은 D.W.가 재미있어하네요~
북노트는 엄마가 그린그림에 따라가리겠다고해서 이번엔 색칠하기 도전했는데ㅠㅠ 색칠도 거의 엄마가... ^^;;;
미술을 좋아하는 날이 왔으면 하는데..... ^^;;;
그래도 조금씩 시도할랍니다~ㅎㅎ
그리고 게임판은 어찌나 귀신같이 아는지~^^;;;
게임하다 주사위를 하도 높이 던져 찌그러져서 우유팩위에 그림잘라 다시붙였어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하자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즐거운 활동과 웍싯 감사하빈다~!

21번 초2 윤이
리틀 크리터 이후로 쉬었다가 이번에 다시 복귀했어요.
사실 오늘 숙제 내야한다는걸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퇴근전 뭔가 허전하다 생각하고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숙제 제출 안한걸 알았어요. ㅎㅎ
하마터면 첫회부터 못낼뻔 했네요 ㅋㅋ
저번 크리터는 둘째랑 했었는데... 이번껀 모두 함께 하려구요.
이번 1회는 둘째가 할머니댁에서 머물고 있어서 윤이랑만 했습니다.

제가 숙제 내고 다른친구들꺼 보니.... 프린트를 월요일 제공된것만 했었나봐요.
이론.....
첫회부터 실수투성이네요~ ㅎㅎ
30번 진아/ 초1
예전에 Arthur Starter를 읽어서인지 D.W 시리즈는 친숙한 동생 이야기 읽는것처럼 재미있어 했어요.
13기 북클럽 시작한지 1년 10개월 정도가 되가네요. 놀라운 변화는 이 짧은 시간에 진아가 영어 책 읽는 재미를 알기 시작했다는것이고 몇 개 모르는 단어를 제외하고는 책도 나름대로 잘 읽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는 온라인독서프로그램 '리딩게이트'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진아 말로는 반은 찍었다고 하더라구요) 2B (미국 초2) 가 나왔어요. 학원 구경 한 번도 안 해봤는데 ~
이 번 미션 'D.W All WET' 은 cd 3번 듣고 책은 소리내서 10번 정도 읽었어요.

진아와 'beach' 라는 단어로 버블맵을 해 봤는데 새우깡을 쓰더라구요. (갈매기 과자 주었던 것이 생각났나봐요.)

북노트는 D.W가 물에 빠진 장면이 재미있었데요. 써머리는 자기 혼자 하겠다고 손으로 가리고 숨어서 하더라구요. 중요한 곳에 빨간색으로 밑줄을 그은거래요.

웍싯도 이젠 혼자서 잘하고 이렇게 책 읽기 자리가 잡힌건 쑥쑥과 그안에 13기 북클럽 덕분입니다.




26번 준형(초3) 가영(초1)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돌아와 북클럽과 새로운 맘으로 초반에 열심히 진행했네요. 이전에 읽어본 기억이 있던터라 휴가지에서 물놀이 추억과 함께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요즘 수영을 배우고 있어 물에서 노는 걸 좋아라 하네요. DW를 닮은 둘째도 처음 걱정과는 달리 이젠 물을 무서워하지 않고 즐기는(?) 수준까지 왔네요.

웤싵은 쉽게 해 내는데 인상적인 장면그리기는 설렁설렁, 빨리 놀고픈 맘이 더 커서 속이 탓네요
(준형)


(가영)


17번 수민(6)
북클럽 방학을 너무 찐~하기 쉬었어요^^
이번주 초까지 휴가를 보냈더니 저도 힘들고, 아이들도 아침미다 늦잠자고, 원에 안가고 집에서 놀고 싶다고..ㅠ.ㅠ.
북클럽도 시작하고 이번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워크지는 어제밤에 부랴부랴 했는데 비교적 잘 해주었어요..
북노트는 젤 마지막장에 DW가 내일 또 오자는 장면이 좋다며 그려 주면서 바다니까 하늘에 갈매기까지 그린다면서 통통한 갈매기를 그리셨네요~^^

15번 5살 전민정
주말에 친정식구들이 오는 바람에 모든 일정이 스톱되고 이제서야 숙제해서 올립니다. ^^
이번 미션을 하면서 3주정도 쉬어서 그런건지 어떤 건지 민정이도 적극적이더라구요.
게임은 지난주에 짧게 해봤어요.
1. 책읽기
책읽기만 5번 읽었습니다. d.w.시리즈책 많이 좋아했어요.

2. 북노트
분홍색과 보라색은 쌍둥이 아이스크림을 색칠한 것이고 나머지는 나름 바다를 그리고 이름과 제목을 적었답니다.

3. 버블맵

4. 게임하기
다섯살쯤 되니까 게임을 즐기더라구요. ^^


5. 웍싯하기

28번 휘;Annie(초1)/ 철(5)
1. 읽기 듣기표.. 물놀이 중인 휘와 철^^

2.보드게임!
승부욕 강한 두 아이들과 게임을 하다가 "lose a turn!"에 두번이나 걸린 철이..ㅠㅜ 자기 차례인데 엄마가 규칙을 어기고 했다며 엄청 화가났음,, 아무리 설명해도 엄마 나쁘다..로 결론이 나서 세가지 게임을 각각 한 번 씩만 했답니다 ㅎㅎㅎ

3. 철이의 웍싯, 버블맵, 북노트 등(DW가 물에 빠진 장면!SPLASH!!, DW는 엄마가 좀 그려주고 철이가 그림~)
-히든메세지를 처음으로 혼자 찾아서 하고 영어도 써본 철이!!!!^^ 영어글자를 그렸지만 너무 대견함ㅋ 내용정리도 뭔가 쓰고싶다면 엄마가 철이 손 잡고 책의 내용 중 4문장 찾아서 썼답니다^^


4. 휘의 웍싯, 북노트, 버블맵 등
북노트는 마지막 장면 그린 거구요,, 휘도 역시 동생이 문장요약 쓴다고 하니 지기 싫은 마음에 자기도 골라서 네문장 적어보았어요~ ㅎㅎㅎ


더위가 한풀 꺾였네요! 기대되는 날씨예요^-^
이번 한 주도 열씸히 해 볼께요^^
10번 에밀리 (7세)
긴 방학의 끝으로 다시 시작하는 북클럽!!
유치원 방학도 어제부로 마감을 하고 오늘부터 다시 등원이네요;
물론 에밀리는 방학 기간중에도 유치원에 종종 등원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할려니 몸도 마음도 나태해 져서는 방학동안 실컷 놀다가 부랴 부랴 숙제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책보기 전에 마침 디비디가 있어서 여러번 돌려보면서 왜 D.W는 물을 저렇게 싫어하냐고 막 따지듯이 물어보곤 햇어요.. 자기들은 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이러면서..
책도 읽어주고 씨디도 들어보고..

버블맵엔 직접 손수 그림을 그려서 채워넣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나름 정성들여 그림도 그리고 단어까지 써주고 했답니다.

워크지는 간단히 단어만 짚고 내용파악 정도만 했어요.
늘 프린트 하면 '엄마~ 또 뭐할려고. 이제 그만 프린트해'라고 하는 에밀리때문에.. 더이상 들이밀지도 못하고..


오늘 아침 등원 전까지도 주사위 던지기 게임을 하면서 승부욕이 넘쳐났어요.
무더운 여름이 성큼 온 듯 하더니 오늘은 또 선선하게 가을 바람이 부는 것 같아요.
앞으로 남은 7주도 홧팅! 해 봅니다.



12 전소윤(6세)
책 못봤어요... 흑흑흑흑~~
쑥쑥에 너무 늦게 주문했나봐요... 품절전화 받았어요...
영어도서관에는 이책만 쏙 대출중~~ 상호대차도.. 대출중~~ 흑흑흑~~
그래도 이번주부터 3주간의 책은 다행히 빌려놓았네요...휴~~~
그래서 북노트는 못하고 버블만 했어요... 이건 할 수 있을거 같더라고요...
그림 그려주면 단어 알려줬어요.. 이럼 안될거 같은데.. 스펠링 하나하나 불러줬어요~~ㅋㅋㅋ
이게 그렇게 좋은 교육은 아니라던데... 그래도 뭐 이러면서 알파벳도 확실히 알고 하는거죠~~?!
그러고 정말 숙제 제출을 위한 웍샷 3장 겨우겨우 했어요~~~ㅜㅜ





11번 네이트
즐겁게 했어요~듣기 읽기 3번이상 한거 같아요~ 흘려듣기는 많이 했구요~
그림은 정성스럽지 못하지만....그래도 앉아서 끝까지 했다는거 칭찬해 줬어요~
보드게임은 동생과 하다가 승부욕에 불타는 동생땜에 싸움날뻔...ㅋㅋ
정성스런 웍싯 감사드려요~^^



7번 까만밤 노란별 찬영(초3) 석영(7세)입니다.
기다리던 책이라 너무 즐겁게 진행 잘했구요.
주로 찬영이 위주로 진행을 하고 석영이는 옆에서 곁다리로^^
이번주 내일부터 휴가떠나요. 제대로 진행해야하는데..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열심히 한번 해볼께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바람에서 가을 냄새가 나네요.







16번 7세 서진
저희는 저번주가 휴가주였어요..
그래서 일주일간 서진이 완전히 놀게만 해주었던지라 주말에만 진행했어요..
책을 주문했는데 품절이 되어서..
다른 곳에서 일단 주문을 했는데.. 그것마저 오지 않고 있네요..
그래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일단 진행하였어요..
오랜만에 하는 워크싯이라 즐거워하더라구요..
휴가기간 동안 물놀이를 많이 했는데.. 그것과 함께 이야기 하며 즐겁게 했어요~

북노트는 D.W. 가 물에 빠진 후 일어섰더니 물이 얕았던게 재미있다며 표현해주었어요..
써머리 차트는.. 지난 번 위니하면서 해보다가 전혀 이야기 흐름이 없길래 걱정을 좀 했었는데..
이번에도 뭐 중요한건 빠진듯하지만 그래도 전보다 나아지는 느낌이예요^^

워크싯 재미있다며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보드게임 워크싯은 못 했어요.. 시간이 늦어서..
오늘 하원하면 같이 놀아보려구요^^
간만에 북클럽 미션 저도 서진이도 즐거웠어요~
휴가도 끝났고.. 북클럽과 함께 다시 파이팅해야겠어요~
23번 서연 초1
주원이는 이번주 열감기로 고생해서리 워크싯을 못했구요
서연이는 매일 듣기만 했어요
방학이라 여기저기 체험도 다녀야 하고 밀린 공부도 해서 더 바쁘것 같아요
나머지는 너무 쉽게 했구요
물놀이하는 동사부분은 저도 어려워서 같이 책 찾아보며 했네요
써머니를 영어로 써야하는줄 알고 서연이 싫어하겠군 하고 안시켰는데
한글도 써도 되는군요 다음에는 해봐야겠어요


4번 클라라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북클럽..클라라는 이번주 매일 읽고 듣겠다는 각오로 시작했지만. 3번씩 듣고, 읽었네요. 다음주는 더 발전하려나요?ㅎ
오랜만에 워크시트에 즐겁게 후다닥하고 언제나 처럼 히든메시지는 참 좋아하네요. .이젠 몇자만보고 맞추기도 하구요~~
D.W.만들기는 좀 짜증내면서 만들었어요. .풀도 잘 안붙해서..
동생도 옆에서 자기는 아서만들어달라고 계속 보챘네요.. 그래도 비교적 즐겁게 미션완수한 한 주였습니다~~^^
요번주는 북노트는 생락하고 버블맵만 했어요..

동영상..
8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집에서 한줄이나 두줄 리더스만 읽고 있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글밥이 많은책을 읽자고 하니깐 처음에는 책읽기 싫어 딴짓을 하더라구요. 읽은지 한 삼일 되니 적응이 되었는지 재미있게 잘 보았네요^^
이번주는 매일 읽기와 듣기를 했습니다. 워크시트를 푼지 꽤 되어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핑크빛 색깔에 그림도 예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도 있으니 엄청 좋아라하며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남자아이인데도 핑크색, 보석, 키티 등 예쁜거를 좋아해요^^;;





제이슨은 2주간의 방학이 끝나고 내일부터 유치원에 가네요. 제이슨은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지만 엄마는 넘 행복하네요ㅠㅠ
5번 현우(6)
오래만에 북클럽하는 기분이에요.
요즘 만화책에 빠져있는 현우는 다른 것에 전혀 관심이 없네요. ㅠ.ㅠ
어제 겨우 꼬셔서 워크시트랑 북노트 마무리했어요. 헥~헥~

엄마가 부탁을 하니.. 선심쓰듯이 모래사장에 꽂혀있는 비치파라솔 하나 그려주네요. 이그~~~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어 했는데..
이것도 엄마가 먼저 이기는 바람에 눈물바람 한 번 하고..
2:2 동점으로 게임을 마무리 지었어요. ㅎㅎ

오랜만에 시작한 북클럽활동...
다음 주엔 친정 나들이도 있어서.. 잘못하면 탈락의 위험까지 있어보이고.. 흐미~~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ㅋㅋ

6세 준영
처음 dw책을 준영이에게 보여주면서 이번주에 할 책이라고 했더니 " 이걸? 내가?"이러면서 깜짝 놀라더라구요. 그런데 책 두 번 정도 읽어주고 차로 이동할때도 씨디를 계속 틀어주고 했더니 좀 적응을 하네요.
웍싯은 목요일부터 하루에 2장씩 했는데, 답을 입으로는 말하면서 선긋기라던지 동그라미를 잘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나 형누나들 한걸 보여주면서 다음에는 이렇게 이쁘게 해서 올리자고 했더니 알겠대요.^^
주사위게임은 굉장히 재밌어하네요.한 5번 이상은 한거 같아요.
이 게임으로 단어에 익숙해진 것 같아요.
내일 속초로 2박3일 여행을 가는 관계로 오늘 마무리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9번 박성은 (8세)
책을 보기전 버블맵을 해 보았어요~
이것 저것 생각나는대로 쓰더라구요(한글로..) 영어로 쓰면 좋겠다고 했더니 스펠링을 불러달라고 해서
받아 썼어요~

CD를 듣고 제가 한번 읽어 주기도 하고 스스로 읽어 보았습니다.

워크지도 스스로 풀었구요~
문제가 무슨뜻인지 생각해 보지도 않고 보기를 보고 풀더라구요~ㅋ
그래도 답은 맞다는 사실~
문제를 읽고 해석해 보라고 했더니 비슷하게는 말해 주네요~
연습을 좀 해야겠어요~
제가 후기글을 올리는 중 주사위를 만들고 저랑 게임 한판했어요~

















14번 8세 민수
새로운 책 D.W가 발표된 이후로 책을 구입해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읽고난 느낌... 크리터가 제멋대로 왕자님이었다면 D.W도 크리터처럼 제멋대로 공주님이라는 것~~^^
정말 자기중심적 사고를 잘 보여주는 책...
하지만 그것이 아이들의 시선이겠지요?
날마다 책을 읽어주고 한번씩 cd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아서 스타터보다는 조금 쉽다고 하네요.





세가지 활동 중 북노트가 그래도 지난 번에 해봤다고 이걸 하겠다고 하네요.
민수가 그린 것은 모래성...입니다. 단지 모래성만...
이유는 역시 이게 그리기 제일 쉬울 것 같다는..ㅠ.ㅠ
학습지는 양이 적어보이도록 모아찍기를 해서 풀고 있어요.
그림과 단어 연결하는 문제에서 두번째 것은 좀 어려워했어요. 저도 잘 모르는 단어들이~~

그래도 영어를 꾸준히 해왔다고 별 이야기 없이 묵묵히 진행하고 있는 민수입니다.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 책은 2번 정도 읽어주었고 cd는 4번 정도 들었네요. 기존에 보았던 책이라 쉽게 이해하네요.
저희집은 아서 dvd에서 만났던 D.W.라 친근한 느낌이예요.
하루에 2장씩 하다가 중간에 못하고 며칠 지나가서 막판에 후다닥 몰아서 했네요.
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 리듬이 깨졌어요. 한꺼번에 하니 아이들도 힘들도 저도 달래면서 하니 지치고.
매일 한장씩이라도 해야겠어요.
<나림>

<재훈>

나림이랑 재훈이 버블맵 하는걸 거부해서 북노트만 겨우했어요. 너무 많이 쉬었나 아이들 북노트도
힘들어 했어요. 다시 워밍업 좀하고 다음주부터는 하나씩 더 하게 해봐야겠어요.
<북노트>
<나림> <재훈>

워크지 다 하면 금요일 저녁에 원영사랑님이 첨부해주신 게임 계속 해준다고 꼬셨는데 오늘 저녁 먹고
잠자기 전까지 계속 주사위만 던져야할거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 재미있고 예쁜 워크지 덕분에
빨리 마무리 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번 7세 조셉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북클럽 활동이라 저만 신났어요.
역시나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을 읽어보았는데 좀 시시해 하는 것 같아서, 유튜브 동영상을 보았답니다.
그랬더니 왜 DW가 물을 싫어하게 되었는지 나오네요.ㅎㅎ
http://www.youtube.com/embed/rXhw-E-VAGc
조셉은 DW랑 튜브, 모래성을 그렸네요. 저기 뾰족한 것들은 shark's fins라네요.ㅠㅠ
오랫만에 원영사랑님 덕분에 게임도 하구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조셉이 글 너무 안 쓴 지 오래 되어서 삐뚤빼뚤 장난이 아니네요.
이제라도 학교갈 준비 해야 할 것 같아요.





22번 원영 / 7세
아서스타터 진행할 때 부터 좋아라했던 캐릭터가 D.W.라서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
CD는 세 번 듣고, 소리내어 읽기는 2회 하였는데요.
첫번째는 저랑 나누어서 읽고~ 오늘은 혼자서 한 권을 다 읽었네요.
중간 중간 막히기는 했지만...책 읽기 동영상 올려봅니다.
나름 D.W.의 목소리를 흉내내면서 읽고 있어요. ㅎㅎㅎ
버블맵, 워크싯 활동하는 사진이구요~

버블맵은 그림과 함께 그려주었답니다. ^^

보드 게임도 즐겁게 하였답니다. ^^

처음에는 주사위만 가지고 던지면서 D.W.가 물놀이하는 부분의 동사들을 익혀보았는데요.
책을 펼치고 문장을 확인하고 읽어보니 더 빨리 익힐 수 있었어요.
또한 원영이가 알아서 동작을 따라하며 재미있어했어요.
저도 처음에는 헷갈렸는데 원영이와 함께 따라하다보니 나중에는 외워지더라구요. ㅎㅎ
북노트는 D.W.의 발만 보이는 장면이 우습다면서 D.W. dunked. 부분을 그려주었네요~


서머리 챠트는 역시나~ 장난끼 다분하게 작성해주었구요. ^^;;
D.W. 주어를 생략하고자...서머리챠트에 있는 D.W.의 그림에 화살표를 그려놓았네요.

워크싯 활동한 모습입니다~

시작을 잘 했으니...마무리도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24번 주원.(초1)
d.w가 다행히 아이에게 어렵지 않고 아서스타터를 공부하면서 같이 한 번 본 책이라 휴가전에 리스닝과 리딩도 마치고 워크지가 올라오자마자 신나게 풀었습니다..
d.w.가 수영하는 부분에 나오는 어휘들은 너무 어려워해서 대충~ 넘어간 것이 좀 있네요..^^
여름방학에 좀더 박차를 가해서 열심히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답니다.


해변하면 생각나는 것들..참 귀엽게 그림도 그리고 단어도 써주었네요 어느순간부터 단어는 알아서 스펠링 아틀리게 잘써주네요.



방학이라 체험학습 다니는 재미에 게임은 생략했어요~
리딩동영상을 찍었는데....휴가가기전에 오랫만에 책 다시 꺼내자마자 찍은거라 매끄럽게 읽지는 못하네요.
이번 휴가때 저희는 남해번쩍(부산), 서해번쩍(인천) 왔다갔다했네요.
사진 투척합니다~
부산의 감천문화마을(벽화)- 남포동, 국제시장,자갈치시장에서 10분이예요.
인천의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원영사랑님도 다녀오셨더라구요. 반가워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