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러스하면서 정감있는 따뜻한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저도 선뜻 댓글을 달거나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늘 좋은글 주시는 고수님들 글에 뭐라고 끼여들기도 민망하고....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왔다가 조용히 가네요..
늘 좋은글 항상 응원해드립니다^^
하연님이 올려주시는 유투브 노래 덕에 게시판이 풍요롭네요.
그런데.. 하연님만.. 갑이 될 순 없죠..
저도 컴맹이지만.. 요래요래.. 올리는 걸 알려드릴게요.
일단 유투브 들어가셔서.. 얼마전 수스님이 올려준.. 아델의 노래를 검색합니다.
그럼 첫 그림처럼 이리 나옵니다..

쪼기보면.. 좋아요.. 추가.. 공유.. 중 공유 부분을 누릅니다.

빨간 표시된 부분을 순서대로 누르세요.
특히 3번 부분은 찾아서 이전소스코드를 선택하셔야해요..
그리고.. 저 복잡한 영어 있는 창으로 가셔서 살짝 마우스 눌러서 파란색 만드시고..
마우스 오른쪽 누르시고 복사하세요..
그다음.. 쑥쑥의 댓글 창이나 게시글 창을 엽니다..
그리고난후.. 댓글창 위에.. HTML 이라고 써있는 메뉴를 누르시고..
컨트롤 + v 누르시면 붙이기가 되어요..(전에.. 마우스로 하다가 안되서.. 실패..ㅋ)
그다음 과감하게.. 앤터 누르시면 됩니다...
이제.. 우리 모두... 갑이 되는 겁니다.. 음화화화.....
혹시나.. 안 될까봐... 시험적으로 한번 올려봐요..
어제 아이랑 간만에 꺼내어본.. 라푼젤 골라와봤어요..
오시는 분들~~~~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_^*
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당신의 소중한 사람)
하연님의 글 보면서 고개을 연신 끄덕이면서 맞어 맞어 하네요.
여러분께서 게시판을 좀 더 따뜻하고 서로에게 힐링이 되고 도움이 되려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아직 희망은 있는것이고 희망이 있으면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헉!! 하연님은 심리전문가이신가요??
제 속마음을 그대로 들킨듯한 느낌^^
2~3개만 빼고는 다 제 마음이예요^^;;
늘 눈팅만 하면서 때로는 나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
글을 올려야 하는데...정말 무난한 아이들이라 글올렸다가
민망당할까 망설이고 저희 아이들이랑 비슷핝 이야기 나오면 거기서 위안받곤 했어요.
제발 이 게시판이 쭉~~존재했으면 합니다.
하연님의 로그인을 부르는 글 정말 좋아요~~
제 글은 도발적인 글이라서인지 댓글 공격은 받진 않았는데
가끔씩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면 "흐미나....이를 어째?"하는 글을 보긴 합니다.
제 성격이 해결하고 싶은 욕구가 많은 편이라
나서서 정리를 해드려야하나 하다가도
멈추면 다행히도 이리 지혜로운 분들이 나서 주셔서 계시판이 잘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댓글 희생자입니다.
저는 일 년 전 아주 많은 정보를 올려주신 분이 어느 분의 댓글 이후로 쑥쑥에 글을 올리지 않아
아직도 속상합니다.
저희 큰 아이와 동학년이라 비슷한 교육흐름도 느껴 힘도 되었고
제가 둘째가 여자아이라 그 분이 올려주신 글들이 여자아이에게 도움이 되어
나름 멘토가 되겠다 생각하는 순간.....
쑥을 떠나시더군요.
아앙~~~~~~그 분의 마음을 누가 돌려주세요오옹~~~~~~
공격성 댓글로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사람은 그 당사자에게도 상처지만
그 사람의 글을 읽던 사람들에게도 상처가 되지요.
그 책임까지 감수하신다면 그리고 그 책임까지 더 맡아주실거면
공격성 글 써주셨으면 해요.
하연님,
공감가는 글 감사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500원씩 다 돌릴 수도 없고 ㅋㅋㅋ
제가 뭐 드릴 게 없으니 음악이나 한 곡 같이 들읍시당.^^
Andre Rieu with Suzan Erens(Soprano) - The Sound of Music
(at Hofburg Palace in Vienna, Austria on July 14, 2007)
음~댓글,,,
어느날은,,답글을 하고싶어서 며칠을 생각하다가~
잊어버려요,,혼자서 댓글을 중얼거리다가 시간이지나 잊어버리고,,
그리고 가끔 무섭기도해요^^
하연님 말씀(걱정)이 다 옳아요~
같은주제로 이렇게 생각들을 많이 펼쳐놀수있다는것이 놀라워요,^^(칭찬)
어쩜~하연님 제 걱정을 고스란히 옮겨놓으셨을까요~ㅋㅋㅋ
제 맘속에 들어갔다 나오신듯해요.
그래도 이렇게 댓글로 인사나누고 사는게 사람 사는 낙 아닐까 싶어요.
하연님은 이번글로 저에게 찍히셨습니다요~
제가 누구냐구요?
음...궁금하셔요??
궁금하심 500원~!!^^;;;
하연님, 조목조목 빠뜨리지 않고 잘 짚어주시는 세심한 표현력에 놀라고 있어요 ^^
스무가지 모두 고개 끄덕이며 읽었어요. 너무 공감되네요.
하하..어떻게 20가지씩이나..근데 모두 다 해당된다는..ㅠㅠ
하연님, 귀여우셔요~ 덕분에 한번 웃고 갑니다^^
하연님 쑥에 올라오는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는 모두 보석이어요~~`
하연님 올려주신 음악듣고 마음도 평온해지고 모르던 음악도 알게되고 느무 좋은걸요~~
글하나하나도 때론 읽고 또 읽어요~~
수다판 벌일수 있는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거구요.
쑥의 글들은 모두가 보석입니당~~~~~
걱정 뚝!!!!하시어요~~~
하연님 의욕업하시었는데 뒤늦은 댓글 ㅋㅋㅋ
말씀하신 모든 걱정을 다 끌어안고 하긴 하나 결국에는 자판 두드리고 마는 아줌마네요. 저는...
이건 뭐.. 용기도 뭣도 아닌 객기..라고 해야 하나...
힘도 얻고 용기도 얻으니 그에 따라오는 욕도 조금씩 먹어줘야 정신 건강상 좋더라구요.
잘 이기면 강해지는 것이고 견디면 단련되어지겠지요.
걱정은 모두 조금씩만 하고 한발씩만 내딛으시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 같은 사람도 묻혀서 갈 수 있거든요. 헤헤...
하연님. 이런 위트있는 글.. 감사해요.. ^^
댓글 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폭포같은 눈물도 흘려주시고 (=> ㅠㅠㅠㅠㅠㅠ 요거 ㅎㅎ)
19금 조크로 웃게 해주신ㅋㅋ 모든 분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리님과 traum님은 쓰시려던 글 꼭꼭!! 써주셔야합니닷~~~~ 기다릴꺼야욧~!!!!^^
걱정하다가 좋은 시절 다 가고 애들 다 커버리게 생겼슴돠~ ㅋㅋㅋ
눈물은
가제손수건으로 닦고,
상처엔
빨간 약 준비해서,
오늘도 모두모두 Go~!!Go~!!!! ^_^*
정말 동감입니다. 저도 열심히 글 썼다가 삭제한 적이 몇 번 있는데요. 우리 가을 타는 건가요?
하연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정말...... 늘 느끼는 생각입니다.
오늘 날씨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여기 심히 동감하는 사람 한 명 추가요~ 늘 받기만 해서 뭔가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리고 싶은데 위 글 거의 모두 해당되서 지금 완전 의기소침해 있네요ㅠㅠ 누가 쓰라는 것도 아닌데 사서 걱정 ㅎㅎ
하연님, 저도 여러가지의 경우가 해당되네요.
몇개월전에 들어와 글도 쓰고 저의 글에 댓글도 읽고 쓰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도 많이 얻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뭔가 할일을 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이곳에서는 따뜻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글들이 많았는데 ......
따뜻하신 분이 더 많으니 괜찮아요.
날씨가 싸늘하니 건강관리 잘하세요.
헉~~~
계절탓인가요, 좀전에도 박사님 비슷한 글올라와서 댓글올렸는뎅.
하연님 글이 또 딱~~~ 제 맘이네요^^
아구구 맨날 만나는 사람도 힘들고, 가끔 보는 사람도 힘들고, 생전 얼굴 못본사람과도
대화가 힘드니.....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는 분들께 늘 감사하지만.
있는 형제집에 쌀 빌리러가는 미안함과 자괴감도 동전의 양면처럼 늘 함께하는 거같네요.
제 입장은 후자가 크지만 암튼!!
감사한 일들이 더 많으니 하연님 걱정이 반만이라도 줄었음싶네요^^
하연님...이렇게 다양한 경우의 수를?
저도 요즘 ...쫌...분위기에 위축되네요...
하연님 글에 feel 받아...조만간, 글을 올려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저는 이곳의 많은 분들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늘 존경하고 감동먹곤 해요.
나도 인생을 그렇게 살아야지 다짐하면서도
저만 알고 살아간답니다.
삶과 정보를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연님.. 맞아..맞아.. 하면서 읽었어요.. ^^
인간의 마음이 모두 같은가봐요.
어쩜 그리 내 마음을 잘 아시는지^^
근데 사실 저도 제 얄팍한 속마음, 이기적인 마음때문에 스스로 힘들었어요.
남 잘되는 것 보면 정말 축하해야한느데 그렇지 못할 때도 있고
논리정연하게 똑 부러지고 글쓰는 분 보면 허접한 내 글때문에 주눅들고
(마음 한켠에는 정말 잘났수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ㅋㅋ)
내자식 자랑할 곳 없어서 별것아닌 일로 자랑질 썼다가 몇날 며칠 후회하고 고민했던 적도 있구요.
남의 자식 시샘하다가 내 아이 잡은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인간사겠지요.
부러워하고 시샘하고 질투하고 배우고 반성하고 따라하고
그러면서 또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소심한 저는 글올리기가 좀 망설여져요. 도움될만한 정보를 올릴 수도 없고
그렇지만 여기를 못떠나는 이유는 정말 정~말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때문이지요.
우리 생긴대로 삽시다.^**^
에고, 정말 걱정할 게 많군요.
하연님 가끔 웃음 주시는 글, 따뜻한 댓글들 참 좋아하는데, 마음이 바빠 늘 댓글 타이밍을 놓쳤더랬어요.
오늘도 짧은 시간에 잘 마쳐야 할 큰 일 몇 개 마음 묵직하게 갖고 있으면서 이러고 있네요. ㅋ
웃으시라고… 다들 아실만한 19금 미국 대/선 조크 흘리고 갑니다…
바마 오라버니의 재선을 바라보며, 큰 일은 다 예시되어 있었다는 항간의 말들:
1. 아버지 조지 부시가 국제 문제 휘저으며 우익 군사업체 먹여살리던 걸 보다보다 못 견딘 미국인들,
깨끗한 터닝이 필요하다 ! 외치며--à 클린턴 당선.
2. 클린턴, 매력있고, 추진력있는 거 좋은데, 여자 밝혀서 곤욕 치웠죠--à
안되겠다, ** 부실한 조지 부시가 당선됩니다.
3. 아프칸, 이락, 남미 등등, 에비는 허*벌나게 부셔대고(조지 허버트 부시), 아들은 떠블로 부셔대니(조지 더블유 부시), 미국인들, 제발 오바 좀 하지 말라고
---à 오바, 마 당선! 그의 재/선엔 천재지변까지(뉴욕 허리케인) 지원사격을 하더군요.
이를 보고, 될 놈은 된다. 한마디씩 합니다만, 아랍계 아버지를 둔 흑인 오씨를 10년 아니 5년 전만 해도 누가 될 놈이라 생각했겠냐고요.
치, 안될 놈이 어딨고, 될 놈이 어딨답니까. 될 놈으로 성장하게 돕자고, 이리 마음 바쁜 날에도 게시판에 들르는 거죠? 하늘색과 구름이 예쁘네요. 저도 back to work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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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댓글이 광고성이라길래 대/선 이렇게 했는데... 결국 주범은 허*벌이었음을 알았습니다.
언어 사용 반성합니다. -_- 신경쓰실 게 하나 더 늘었네요 ㅎ
9번 이후로 거의 대부분 해당사항이네요..^^
한동안 뜸하다가 요즘 다시 와보니 중등게시판이 조용한거 같네요..
게시판이 좀더 활기가 넘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