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인 울 아이도 영어 단어 스펠링 쓰면서 외우는 것 넘 싫어 합니다... 4학년때까지도 영어 단어외우는것 엄청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그런데 반복적으로 영어를 접하다 보니 초등필수 단어 쯤은 이제 부담 없이 외우더라구요...
억지로 영어 단어 외우는 것때문에 영어를 싫어 하는 아이들 많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단어가 쉽게 외워진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기다려 보세요... 아마 6학년때나 중학교 가서는 충분히 단어,숙어외우고 문장 외우며 영어를 학습의 의미로 받아들이며 할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이 그러하니까 당연히 받아들이며 공부할 날이 있으리라 봅니다...
아이가 싫어한다면 억지로 단어 외우게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단어만 달달 외운다고 해서 효과가 좋은 것도 아니니까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저라면 새로운 단어가 나오는 책을 골라서 함께 읽으며 새 단어의 의미를 함께 알아가는 방법을 택하겠어요.
그리고 새로운 단어가 나올 때마다 단어장을 만들어서 벽에 붙여두는 것도 좋아요.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