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간만에 대학생 조카이야기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건데기맘
  • |
  • 2012-11-06 15:37
답댓글

안하대군요....공부 왠만큼 해서는 못가는 대학입니다.

인천아이들이 서울로 많이 안가요. 인하대 땜시...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11-06 15:05
답댓글

그렇게 철들날을 기다려야 한다는....진리...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하겟죠?

저도 울아들 기다려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11-06 14:06
답댓글

조카가 고등학생이 되니 본인 스스로 열심히 했군요.

본인이 열심히 하려는 의지는 이길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조카가 지금은 후회를 조금하면서 뭐든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하면 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것이니 뿌듯하시겠어요.

아기키운신다고 수고가 많으신데 글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아기 건강히 잘 키우시고 엄마인 하늘여우님도 건강관리 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친맘
  • |
  • 2012-11-06 11:41
답댓글

저도 제 조카이야기 할께요.

오빠네 하나뿐인 아들이라 공부 좀 했으면 했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형편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 장가 안 간 외삼촌들도 학원비 보조해준다고 해도

지가 싫고 안되니 어쩔 수 없이 공부는 뒤로 접고

공고 보냈어요.

올해 졸업반인데... 저는 제 조카카 한편으로는 철 좀 들었으면

좋겠고 마음 아주 한 구석에는 한심스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가 큰아이랑 공부로 서로 티격태격 하는 시기로 접어들면서

뭔가 이건 아닌데 하는 알 수 없는 의구심이 저를 마구 흔들어 대는 요즘..

조카들 가만 들여다보니

그 녀석 지엄마랑 말싸움 말대꾸 하는것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아직 지 엄마랑 카톡에서 기분따라 하트도 날리고 영화도 같이 보고

드라마 평론가들이 되기도 하고,자기가 좋아하는 책도 공유하고...

진짜 부러운 모자지간 같았어요.

대학은 성적에 맞는 기술 전문대 갈 예정이예요.

부모나 아이나 지금의 상태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나름

해결해 갈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항상 제 아이가 조카보다는 더 나을것이다 자만했는데

요즘 그게 아닌게 많이 느껴집니다.

제 아이들은 가을이 자기를 기억해 달라는 손짓,발짓을 볼 새도 없이

영어,수학,기말고사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아니 엄마가 그것만을 보게 하고 있어요.

참...서글풉니다.

아...가을이 참 아름답습니다.

음...아이들도 가을이 이쁘다는 것을 작은 마음으로 느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11-06 14:12
공부는 부모욕심만큼 자녀가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본인이 하고자하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공부가 아니라도 적성에 맞는 길을 찾아서 성공하고 잘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조카도 적성에 맞는 과를 잘 선택해서 멋진 청년으로 자랄거예요.
아이들에게 가을이 예쁘다는 것을 같이 보고 대화를 하면 느껴질 듯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