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가 어려워졌어요.
현 성적에서 이과지망생이 성적을 올리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들어요.
그리고 요즘은 텝스를 학생부에 올릴 수 없어
거의 하지 않아요.
영어 공인성적이 메리트가 없어졌어요.
이과시면 영어 지금처럼 하시며 수학에 올인하세요.
즉 텝스성적에 연연해 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약대가려면 peet 봐서 약학전문대학원 가야하니
대학가서 텝스 하셔도 됩니다.
하나비님, 평소에도 하나비님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엄마인데, 꼬리잡고 질문 드려도 될까요?
현재 중 1인예요. 집에서 영어책과 비디오 보기, 단어, 학습서를 하고 방학에는 문법을 하고 있는데, 집에서만 하니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저희도 이과성향이라 수학에 더 많이 집중을 하고 있는데, 고3 모의고사 영어를 보면 85점 전후가 나옵니다. 지금 이 정도면 집에서 진행을 해도 괜찮을까요? 아님 수능 영어를 목표로 좀 더 학원에서의 학습이 필요한 건 아닌지... 부족한 엄마라 모르는 것 투성입니다. 귀한 조언을 기다려도 될까요?
중1 그정도 실력이라면 오히려 제가
영어공부 비법을 전수 받고 싶은 심정이예요.
잘하고 있네요.
그런데 고3 모의 85점은 고비가 되는 성적이예요.
학습서를 어떤 종류로 하고 계신지...
하고 계신 교재를 알아야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에 공개하기 힘드시면
제게 쪽지로 보내세요.
쪽지는 내일 오전 이후로 보내세요.
지금은 막혀있어요. 스맛폰이라...ㅠ
내신과 수능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토플 텝스가 만점이어도 내신이 뒷받침 되지 않으며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을 잡고 여유가 남을 때 비교과를 하는 겁니다.
공인성적은 학생부에는 올릴 수 없고 자소서에 한 줄 정도 쓸 수 있습니다.
고3 아이중에 영어공인성적 최고점을 가지고 있지만
내신이 중위권이다보니 수시 원서 쓸 곳이 한군데도 없더군요.
수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내신과 학교활동이고..영어공인 성적 보다는 논술입니다.
그런데 논술도 로또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