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언어라서 반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학년이 있으니 영역별로 공부하는것도 필수이고요
인강으로 학습을 시켜보세요
하이퍼센트는 관리 선생님이 계셔서 적절히 자기주도가 되더라구요
확인해 보세요^^
우리는 문장속에서 단어를 이해할때 우선 본 뜻으로 직역을 하고 부드럽지 않으면 의역을 하라고 배워왔는데 미국사람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스프링(spring)이라는 단어가 있으면 우리는 일단 본 뜻은 튀어오르다 이고 다시 의역을 해서 일어나다 등으로 한번더 생각하는 절차를 거치지만
미국사람들은 튀어오르다로 바로 이해하거나 일어나다로 바로 이해합니다
우리나라말에도 "야 얼굴이 죽이는데?"라고 하면 이걸 우선 사망했다고 직역을 하고 나서 다시 잘생겼다고 의역을 하지 않는 이치와 같습니다
이런 의사능력은 오랜 언어생활을 통하여 습득할수 있는데 이걸 연관어를 통한 이해 라고 합니다
죽이는데를 사망으로 이해하지 않고 최상급으로 이해하려면 문장속에 연관된 언어가 얼굴이라던지 몸매라던지 감각적인 단어가 있어야 하고 사망으로 이해하려면 문장속에서 연관어가 병이라던지 흉기라던지 뭐 이런 단어가 함께 나열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영어단어를 안다는 것은 영어단어 그 자체의 의미를 안다는 것 외에도 문장속에서 어떻게 사용되어 지는 것을 안다는 의미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런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독서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책읽기를 통해서 단어의 문장속 활용이나 연관어를 습득하게 되고 이런 기억은 오래 남아서
언어능력을 향상시키는 거라고 합니다
당장의 학업을 위해서 단어학습이 필요하다면
문장을 통으로 외우는 방법으로 단어공부를 해야 합니다
저는 아이와 통문장암기법을 사용한 단어책으로 단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의 250문장'이라는 책입니다 이미 잘알려진 고등학교 과정의 '* * 의 560문장'의 중학교수준 버전으로 250문장을 외우면 중학교 과정 필수 영어 1600단어 정도를 외우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결과가 좋으면 다시 하번 학습후기를 올리도록 할게요
결론은 단어는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워야 하고 최소한 문장암기를 통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세요
머리가 너무 좋아서 무조건 외우기가 안 맞는 것은 아닐까요.........?
아이들 수업을 하다보면 같은 성향의 아이들도 다른점이 많은데..
먼저 아이성향부터 파악하세요...무조건 외우기가 안되는 아이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제가 나설 입장은 아니지만...
울집 큰녀석도 중2....ㅠ
한마디로 의지(필요성??)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네요...
영어공부 하고 싶은 맘이 없는거죠..
울뱅이 암기력 뛰어납니다...
하지만...ㅠㅠ
절대 영어 안 해요..
당연 영어 점수 바닥입니다...바닥도 저 심해바다~
본인이 할 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하는 엄마의 간절한 마음은 무시하고..ㅠㅠ
저...요즘...
한가지 방법을 썼는데..
영어교과서 본문을 적어서 화장실 벽...에 붙여 놨어요...
울집 녀석이 가장 오래 앉아 있는 곳이거든요..
한번이라도 읽어 보겠지 하는 심정으로 붙여 놨습니다.
장미한송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