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가족 다 잠들 때 깨어나 컵라면 먹으며 쑥질하고 있었는데...
왕뚜껑과 어울리지 않는 감동입니다....자꾸 눈물이 나 닦으면서 먹네요...
내가 같은 상황이 되어 ...할 수 있든 없든 간에....보기에 참 아름답고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나고 희망도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초콜렛님^^
철인 3종 경기 비장애인들도 참가하기 힘든데 장애인인 아들을 데리고 훌륭하시네요.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경우가 있었어요.
인간극장을 통해서 보았는데 감동 그 자체였고 1년을 살기 어렵다했는데 부모님과 할머님의
정성스런 보살핌으로 열살된 걸로 기억이 나는데 잘 자라고 있대요.
가족간의 사랑과 관심이 정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대단하신 아버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