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Home Alone 그리고 뉴욕 여행의 꿈을 이루다.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중해
  • |
  • 2012-11-13 21:29
답댓글

하니비님 아드님 정말 멋져요.

항상 하니비님과 아드님 부러움의 대상이었는데, 서울대 간것만 해도 부러운데

대회에서 상까지 타고, 부상으로 뉴욕까지 간다니 정말 이런 형아가 있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얘기해줘야 겟어요.^^

<나홀로 집에> 영화 얘기 하셔서 들와봤습니다.

몇년전 가족끼리 뉴욕갈 기회가 있어 갔다가 영화에 나온 곳들이 나오면 우리 애들이

여기는 주인공이 뭐하던 곳이야 라면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뉴욕 센트럴 팍 남쪽에 있는

플라자 호텔,,, 케빈이 아빠 카드로 묵었던 곳이였죠. 호텔 투숙객도 아니면서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도 타보고 했답니다.

그때의 추억이 소록소록 나서

답글달고 갑니다.

우리 애들은 언제나 치열하게 공부할까요? 그정도면 잘하지 않냐고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느긋한 소리만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드님 처럼 할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맘
  • |
  • 2012-11-11 17:32
답댓글

넘 반가워요

큰아드님 합격소식에 속으로 넘 기뻤던게

엊그제같은데..벌써 세월이..

넘 높고 먼 곳이야기 지만..쑥쑥의 맏언니같은 하니비님 글보니

맘이 따뜻해지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보기
  • |
  • 2012-11-08 21:09
답댓글

번쩍번쩍 기쁜소식이 계속 들려서 행복해요.

축하드려요.

기쁘고

부럽고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스
  • |
  • 2012-11-05 19:33
답댓글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쪽지가 안되어서 메일을 여쭤봤었는데..

 

오랫동안 소식을 접해 와서 그런지 늘 친근하게 느껴져요.

 

며칠 전에는 한 선배님께서 양평에 전원주택을 구입하셔서 초대해 주셨어요.

정말 멋지더라구요. 삼겹살에 시골된장에 쌈 싸먹고 왔어요. 정말 여유로운 모습 , 그리고 사랑과 섬김..

 

하나님께서는 누릴만한 분에게 축복을 주시는구나, 생각했답니다. 하니비님께서도 여유로운 노후를 만끽하실거예요. ^^.. 축하드리고 또 아드님도 가끔 신문에서 사진으로나마 뵈니 정말 가깝게 느껴진답니다.

 

둘째 아드님도 잘 될거예요. 걱정 마세요. 늘 평안하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7 07:27
지금은 쪽지 열었어요.
한때는 쪽지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수신거부했거든요.

저도 매일 집짓는 꿈을 꾸고 있는데 아직도 남편 정년이 10년 이상 남아
적당한 주택을 사서 리모델링할까..고민중이예요.
전원주택 남편이 너무 반대해서요.
아파트 생활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어요.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올해는 아마 아이에게도 평생 기억에 남을 한해가 될 것 같아요.

낼 수능이 끝나면 둘째 저는 고3엄마입니다.
경찰도 잡아가지 않는다는 고3엄마...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운잎새
  • |
  • 2012-11-05 10:10
답댓글

너무 축하드립니다

울아들에게도 항상 같은말을 하는데...

ㅋㅋ 영어 잘하고 공부 열심히 하면 갈수있다..

증거로 이글을 꼭 보여줘야 겠네요

님의 소식을 들으면 기쁩니다

항상 모든지식을 나눠주시는것도 감사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7 07:23
남의 일에 이토록 기뻐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저러면 기도맘님 처럼 배가 아팠을 듯 해요.ㅎㅎㅎ
기뻐해 주시는 분들이 많고 조회수로 묵묵히 성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11-04 16:06
답댓글

하니비님의 아드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하면 되는구나~

꿈같이 생각되지만.. 현실이 될수도 있겠구나~ 싶답니다..

열심히 쭉~ 걸어가면 우리아들도 국가의 아들이 될수있겠죠?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우리집애들이 아직 어려 중등까지와서 댓글은 달지않아도

하니비님의 이야기에 귀~ 쫑긋세우고 듣고 있거든요..

그간의 노력을 잘 알기에~ 더욱 많이 축하드리고 싶어요.. ^^

항상 반듯하게 열심이신 하니비님~ 존경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7 07:22
아이들 키우면서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고 있어요.
꿈을 꾸어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11-03 22:10
답댓글

영어 잘하고 공부열심히 하면 된다~~!!

저도 열심히 아이에게 해주어야겠어요. 맨날 우리는 왜 해외여행도 못가냐고 징징...

지금은 딸 아이가 4살이라 힘들고 돈도 그렇고...이렇게 핑게대는데..^^

정말 이렇게 이야기 하며 좀 자극도 해주고 해야겠어요.

정말 하니비님 축하드리고 아드님도 대견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오시고 공부하신게 이제 눈에 보이나봅니다...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4 12:08
우리짖도 터울이 커서 애들끼리 손해를 많이 보았어요.
큰애 데리고 여행다니기 좋은 시기는 작은애가 어렸고
작은애가 여행다닐 시기는 큰애가 공부에 몰입할 시기였어요.그래서...
어쩌다 보니 가족들이 모두 따로 다니게되었죠.ㅠ
지금은 금전적으로 가장 여유가 있고
마일리지도 많이 모았는데..
애들과 함께 갈일은 없을 것 같아요.
올 여름에도 우리 부부 둘이만 다녀왔어요.
낮에는 애들을 잊고 지내다가 저녁이 되고
호텔로 돌아오면 엄청 우울해지더군요.ㅠㅠ

한번쯤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드세요.
그런데 요즘 애들은 미래만 생각할 뿐 추억이나
어린시절 과거는 싹~잊고 사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11-02 18:44
답댓글
New York, Boston 정말 매력 있지만 스타벅스는 그냥 초라합니다. 우리나라 커피숍이 더 팬시하죠. 커피값은 당연 그 쪽이 좀 싸게 느껴지는데 환율 따라 느낌이 다르겠네요. 저처럼 쓸데 없는 사람과 그 아들은 여러 번 가도 아무 것도 배워오는 거 없이 기념품이나 사오지만 아드님은 가셔서 얼마나 많은 걸 알고 꿈 꾸고 올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자랑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3 08:30
우리나라 스타벅스 커피값이 물가대비 가장 비싼 것 같아요.
인테리어는 체인점이라 그런지 전세계 어디나 거의 똑같은 것 같고요..
그런데 뉴욕커들이 특이한 점은 한가하게 커피를 마시기 보다는
거의 테익 아웃하더군요.
우리처럼 죽치고 않아 수다떨며 오랜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 같아요.
일본인들은 조용히 앉아 독서를 하는 사람이 많고요...
츨근하며 거리에서 커피 한잔하는 뉴요커들이 인상적이 었어요.

경제를 공부하는 아이에게 뉴욕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나봐요.그래서 그도시를 연수시키나봐요.
스케쥴이 단순 여행이 아니고 독특하더군요.
미국 지점도 방문해서 프리젠테리션도 하고
아무튼 어려서 부터 꿈꾸던 아이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 넘 감사하죠.
쑥쑥의 엄마표 영어도 큰 몫했고요.

아이가 쑥쑥에 소식을 전해달라고 했어요.♥

저는 외국가서 한국 물가 생각하면 돈 한푼도 못 쓰겠어요.
기념품 조차도...
한국 돌아가서 맘껏 써야지 하면서 막상 돌아오면 그것이 아니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11-02 13:40
답댓글

훌륭한 아드님에 그 아드님을 키우신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공부에 모든 열정을 쏟는 아드님을 바라보시는 마음은 어떠실까 궁금해요.

그렇게 바라던 뉴욕을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서 떠나게 되는 연수

기특하면서도 같이 가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을 듯 하네요.

항상 기쁜소식은 같이 공감할수 있어 즐거워요.

하니비님 엄마의 약속을 지켜주셨으니 큰소리 치셔도 되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날씨가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5:00
아이들 키운다는 것은 아쉬움의 연속인 것 같아요.
맞아요.제가 했던 말이 맞다고 큰소리 치고 막 웃었어요.
이번 수상자들 미국 떠나는데.미국경험을 물어보니..
모두다 어린시절에 미국 경험이 많은 학생들이었대요.

벌써 글로벌 시대를 보낸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
이 세상으로 나가고 있다는 실감이 나네요.
이번에 1등한 선배는 세계적인 투자고문회사에 취직해서 미국에서 근무한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11-02 12:10
답댓글

아니, 큰아드님은 축하할 일을 너~~~~무 자주 만드시는 것 아닙니까??ㅎㅎㅎ

하니비님이 아드님들과 같이 외국여행 한 번 못가신 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만큼 여유없이 팍팍하게 치열하게 살아왔기에, 이런 좋은 날이 계속 이어지는 게 아닐까요?

 

            츄카츄카~!!!!^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4:55
매번 프리젠테이션 할 때 마다 다른 학생들은 부모님이 오신대요.
이번에도 신라호텔 부페로 참가자 부모님과 교수님들 기업인들..
함께 했다는데..저는 못 갔어요.
참..매번 수상식에서 꽃다발을 받으면 귀찮아서ㅠ 화장실에 두고 오거나 직원들에게 주고 온다고 해서
속상했는데...아들만 둘 키우는 엄마의 비애입니당.

하연님이 이렇게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꽃다발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12-11-02 12:00
답댓글
추카추카~~~합니다
정말 국가의 아들이네요 ^^
저도 해외여행 가고 싶다고 하는 아들에게 꼭 말해줘야겠어요
공부열심히 하고 영어 열심히 하면 갈수있다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4:52
네.^^
꼭 그렇게 얘기해 주세요.
어떤 형..이야기도 해 주세요,.애들은 이런 얘기 정말 듣기 싫어하지만..ㅠㅠ
여기저기 요즘 기업에서는 열심히 하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11-02 10:53
답댓글

축하드려요^^

치열하게 살아오신만큼 너무나 좋은 소식들이 줄을 잇네요.

아드님이 나라에 꼭 필요한 훌륭한 인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뉴욕가고 싶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4:51
언제 시간 내셔서 꼭 다녀오세요.
뉴욕시티..말만 들어도 생동감이 넘치는 도시예요.
인재요?
글쎄...참 앞으로 갈길이 너무 멀어요.
길이 있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가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2-11-02 10:15
답댓글

로그인을 안 할 수 없게 만드시네요

와우 정말 좋겠어요 마냥 내가 가는 것도 아닌데 꿈 같은 수상 소식들 내 아들은 아직도 빌빌 거리는데 하니비님 자녀소식을 들으면 내 자식 듣는 것처럼 좋아하는건지... 배도 아프고 나원 참...

신혼 때 신랑 연수가 MIT공대에서 있어서 같이 갔었어요 헌데 전 하버드대를 누비며 보스톤을 누비며 돌아다녔다는 전설 정말 보스턴 호텔에서 보는 강가를 그 아름다운 조정경기 정말 평화로왔어요

 

정말 다시 꿈을 꾸지만 우리 아이도 가고 싶어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을...

요번 프랑스 출장갈 때 아이좀 데리고 가라고 해도 귀찮아하고...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우리 큰 아들...

 

저도 그럼 국가가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하나?! 호호

좋은 소식은 배아프게도 하지만 꿈을 꾸게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4:49
배가 아프면 활병수 한병을 드시면 속이 바로 좋아집니다.ㅋㅋ

꿈같은 신혼을 보내셨네요.
작은 아이가 꿈꾸는 조정경기네요.ㅎㅎ 언젠가 꿈을 이루겠죠.

아쉽죠,그 순간 아이와 함께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저도 출장갈 때 아이 좀 데리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하곤 했는데..
그것이 어려운 일인가봐요..
지금은 가지고 해도 싫다고 펄쩍 뛰어요.

기업이나 국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더 빠를지도 몰라요.ㅎㅎ
이번에는 뉴욕에 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답니다.^^
상상도 못하던 일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omom
  • |
  • 2012-11-02 10:05
답댓글
하니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작년 여름에 큰아이 작은아이와 함께 뉴욕 보스톤 워싱톤을 다녀왔어요
정말 내기 어려운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여유없이 다녀왔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나중에 좀 여유있게 다녀오길 바랬지요
그런데 하니비님 글을 읽다 보니 그 아이들도 여유있게 다녀오기는 쉽지 않을것 같아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여행중 보스톤에서는 좀 더 머무르고 싶었지만 생각으로 그쳤네요
여행이 물론 좋았지만 작년에 여행을 다녀온후에 아이들이 중학교를 들어가고 나선 긴 여행은 권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에도 더 나이먹기 전에 아이들과 유럽여행을 다녀오고 싶어 요즈음 간간이 여행 사이트에 들리고 합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인 오스트리아와 알프스산을 가고 싶어요~
다시금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4:45
바쁘신 일과중에서도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저는 일 때문에 나가서 이틀정도 여행을 해요.
그런데 인천공항에서 수속하고 면세점 몇군데 돌아보고
좁디 좁은 비행기안에서 몇시간 있다보면 이미 지쳐버려요.
체력이 약해 어디 돌아다니질 못해요.
한번 나갔다 오면 휴유증이 너무 오래가요.

애들 여행도 말씀처럼 어려서 데리고 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억이 별로 없는 우리집의 어린시절입니당.
책상머리에 앉아 공부만 했다는 기억은 잊어주길바라죠.

지는 요즘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아마 예비고3엄마의 긴장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살구되기
  • |
  • 2012-11-02 09:34
답댓글

정말 되네요!!

저도 항상 "영어 잘 하고 공부 잘 하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말은 하는데...

제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하니비님(엄마) 뒤따라 오던 아들이잖아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13:05
엄마들의 흔한 답변이 진리인 듯 합니다..ㅋㅋ
저를 앞서가는 아이지요.
그런데 저 닮아서 깜짝 놀랍니다.
왜? 그리 닮았는지..물건 잘 잃어버리는 것도..
겔3(17)ㅎㅎㅎ17만원에 사서 겔17 잃어버려서 비상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2-11-02 09:13
답댓글

아!정말 꿈은 이루어지나 봅니다.

제가 다 벅차오르네요^^;;

저희 아들은 유엔사무총장(헉!)인데 계속 격려해 주어야겠지요?

 

나라를 수도 없이 구하셨을 하니비님,

아드님과 여행 한 번 못 가셨다는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11-02 09:15
넹..아들과 여행 한번 제대로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하늘에서 불쌍이 여기셨을까요? ㅎㅎ
이제 살만하나 따로따로 다닙니다.ㅠㅠ

꿈은 꿈꾸는 자에게 꼭 이루어지네요.^^
유엔사무총장...꿈은 크게 가져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