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아드님 정말 멋져요.
항상 하니비님과 아드님 부러움의 대상이었는데, 서울대 간것만 해도 부러운데
대회에서 상까지 타고, 부상으로 뉴욕까지 간다니 정말 이런 형아가 있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얘기해줘야 겟어요.^^
<나홀로 집에> 영화 얘기 하셔서 들와봤습니다.
몇년전 가족끼리 뉴욕갈 기회가 있어 갔다가 영화에 나온 곳들이 나오면 우리 애들이
여기는 주인공이 뭐하던 곳이야 라면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뉴욕 센트럴 팍 남쪽에 있는
플라자 호텔,,, 케빈이 아빠 카드로 묵었던 곳이였죠. 호텔 투숙객도 아니면서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도 타보고 했답니다.
그때의 추억이 소록소록 나서
답글달고 갑니다.
우리 애들은 언제나 치열하게 공부할까요? 그정도면 잘하지 않냐고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느긋한 소리만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드님 처럼 할 수 있을까요?^^
넘 반가워요
큰아드님 합격소식에 속으로 넘 기뻤던게
엊그제같은데..벌써 세월이..
넘 높고 먼 곳이야기 지만..쑥쑥의 맏언니같은 하니비님 글보니
맘이 따뜻해지네용,,,,^^
번쩍번쩍 기쁜소식이 계속 들려서 행복해요.
축하드려요.
기쁘고
부럽고
멋져요!!!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쪽지가 안되어서 메일을 여쭤봤었는데..
오랫동안 소식을 접해 와서 그런지 늘 친근하게 느껴져요.
며칠 전에는 한 선배님께서 양평에 전원주택을 구입하셔서 초대해 주셨어요.
정말 멋지더라구요. 삼겹살에 시골된장에 쌈 싸먹고 왔어요. 정말 여유로운 모습 , 그리고 사랑과 섬김..
하나님께서는 누릴만한 분에게 축복을 주시는구나, 생각했답니다. 하니비님께서도 여유로운 노후를 만끽하실거예요. ^^.. 축하드리고 또 아드님도 가끔 신문에서 사진으로나마 뵈니 정말 가깝게 느껴진답니다.
둘째 아드님도 잘 될거예요. 걱정 마세요. 늘 평안하시구요. ~~~
너무 축하드립니다
울아들에게도 항상 같은말을 하는데...
ㅋㅋ 영어 잘하고 공부 열심히 하면 갈수있다..
증거로 이글을 꼭 보여줘야 겠네요
님의 소식을 들으면 기쁩니다
항상 모든지식을 나눠주시는것도 감사하구요^^
하니비님의 아드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하면 되는구나~
꿈같이 생각되지만.. 현실이 될수도 있겠구나~ 싶답니다..
열심히 쭉~ 걸어가면 우리아들도 국가의 아들이 될수있겠죠?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우리집애들이 아직 어려 중등까지와서 댓글은 달지않아도
하니비님의 이야기에 귀~ 쫑긋세우고 듣고 있거든요..
그간의 노력을 잘 알기에~ 더욱 많이 축하드리고 싶어요.. ^^
항상 반듯하게 열심이신 하니비님~ 존경합니다.. ^^
영어 잘하고 공부열심히 하면 된다~~!!
저도 열심히 아이에게 해주어야겠어요. 맨날 우리는 왜 해외여행도 못가냐고 징징...
지금은 딸 아이가 4살이라 힘들고 돈도 그렇고...이렇게 핑게대는데..^^
정말 이렇게 이야기 하며 좀 자극도 해주고 해야겠어요.
정말 하니비님 축하드리고 아드님도 대견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오시고 공부하신게 이제 눈에 보이나봅니다...
행복하세요~~!!
훌륭한 아드님에 그 아드님을 키우신 하니비님 축하드려요^^
공부에 모든 열정을 쏟는 아드님을 바라보시는 마음은 어떠실까 궁금해요.
그렇게 바라던 뉴욕을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서 떠나게 되는 연수
기특하면서도 같이 가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을 듯 하네요.
항상 기쁜소식은 같이 공감할수 있어 즐거워요.
하니비님 엄마의 약속을 지켜주셨으니 큰소리 치셔도 되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날씨가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아니, 큰아드님은 축하할 일을 너~~~~무 자주 만드시는 것 아닙니까??ㅎㅎㅎ
하니비님이 아드님들과 같이 외국여행 한 번 못가신 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만큼 여유없이 팍팍하게 치열하게 살아왔기에, 이런 좋은 날이 계속 이어지는 게 아닐까요?

츄카츄카~!!!!^_^*
축하드려요^^
치열하게 살아오신만큼 너무나 좋은 소식들이 줄을 잇네요.
아드님이 나라에 꼭 필요한 훌륭한 인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뉴욕가고 싶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로그인을 안 할 수 없게 만드시네요
와우 정말 좋겠어요 마냥 내가 가는 것도 아닌데 꿈 같은 수상 소식들 내 아들은 아직도 빌빌 거리는데 하니비님 자녀소식을 들으면 내 자식 듣는 것처럼 좋아하는건지... 배도 아프고 나원 참...
신혼 때 신랑 연수가 MIT공대에서 있어서 같이 갔었어요 헌데 전 하버드대를 누비며 보스톤을 누비며 돌아다녔다는 전설 정말 보스턴 호텔에서 보는 강가를 그 아름다운 조정경기 정말 평화로왔어요
정말 다시 꿈을 꾸지만 우리 아이도 가고 싶어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을...
요번 프랑스 출장갈 때 아이좀 데리고 가라고 해도 귀찮아하고...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우리 큰 아들...
저도 그럼 국가가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하나?! 호호
좋은 소식은 배아프게도 하지만 꿈을 꾸게도 합니다.
정말 되네요!!
저도 항상 "영어 잘 하고 공부 잘 하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말은 하는데...
제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하니비님(엄마) 뒤따라 오던 아들이잖아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정말 꿈은 이루어지나 봅니다.
제가 다 벅차오르네요^^;;
저희 아들은 유엔사무총장(헉!)인데 계속 격려해 주어야겠지요?
나라를 수도 없이 구하셨을 하니비님,
아드님과 여행 한 번 못 가셨다는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