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이 글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요
댓글 달려고 로그인 하는데 갑자기 에러가 났지 뭐에요 ㅎㅎ
다시 밤늦게 들어와 다시 한번 웃고 갑니다
근데 낚인듯 한 이 기분은 뭘까요 ㅎㅎㅎㅎㅎ
하연님...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한참을 웃었네요...이렇게 위트있는 글로, 맘들을 웃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감사드려요.
업무가 많아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음악감상하니 한결 좋아졌넹요...
재미있는 얘기에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아직 서울대 가보지 못했는데 다음에라도 가게되면 꼭 오시는 길 확인하고 가야겠어요
하연님 덕분에 웃습니다 호호^^
하연님~~~
제목이 낚싯밥인거 알면서도 걸려들어왔어요.. ㅎㅎ
재밌네요.
지방에서 케이티엑스 타고 오시는 분에 비하면야
도시철도공사 전철 몇번 갈아타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합격만 해준다면요... ^^;;
아침에 우울했는데 기분이 좋아졌어요^^ 감사해요
제가 설대 갈때는 하단설명 안보고 전철역에 가서 노선표보고 갔는뎅,,,
요즘은 스마트폰보고 가면 될꺼여요~~~~~~
설대 가기 참 쉽죠잉~~~~
등급표 안봐도 설대 갈수 있어요~~~~
하연님땜에 자주 웃어요. ㅋㅋ
우리 딸 진로체험 땜에 겸사겸사 설대로 견학 갈 일이 있었는데
빨리 가려고 버스 한 번만 갈아타면 될 코스를 걸어서 지하철 타고 한번 환승하고 다시 버스타고...
이러고 가도 한 시간 이상 걸리고 학교 안도 넓어서 한참 걸어다녀야 하니...
딸 : '나 이 학교 안 다녀'
저 : !@#$%^&*~~!@#$%^&*()_+ (정신을 가다듬고) 이 학교에 갈 수 있다면 바로 옆 아파트로 이사하지 뭐~
음악도 넘 좋습니다.
오랜만에 느긋하게 다 들어보네요.^^
울 아들도 설대 가야하는데... 하단을 잘 살펴봐야 할것 같네요 ㅋㅋ 버스로 가야하나? 아님 지하철? 여긴 지방이니까 일단은 ktx를 이용해야 겠네...
덕분에 한번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