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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고 싶어요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gic
  • |
  • 2012-10-31 09:09
답댓글

우와~ 자랑할만하세요!

마치 인생극장처럼 뿌듯듯하고 박수보내드리고 싶고..

님의 가족이 아이와 어떻게 교감했을지 단번에 느껴지네요.

저도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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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10-30 14:30
답댓글

멋져요. 저희 신랑도 한참때는 마라톤에 열을 올리더니.. 이젠 살이 너무 쪄서...흑

큰 아이 5살때 신랑이랑 저랑 함께 유모차 밀며 10KM를 완주했네요.

저희 5살 아들, 사람들이 응원해주는 앞에 지나갈때만 유모차에서 내려서 걷고 뛰고 하더만요.

쇼맨십이 있는지..

마라톤도 참 뿌듯하죠? 웃음행복님 글 읽으니 갑자기 마라톤이 급 땡기네요.

정말 인생은 마라톤이잖아요. 중간에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시점이 분명 나오는데.. 그걸 또 겪어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평지도 나오고..

갑자기 행복해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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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10-26 13:33
답댓글

저희는 한달 전인가 삼성생명 주최로 자살방지 운동의 명목으로

걷기대회에 가족모두 10km를 걸었어요.

전국이 같이 하더군요.

자살방지 행사도 하고 생명사랑이라는 명목이였지요.

매년하는 행사이니 내년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보세요.

저희도 같이 걸으니 무언가 결속력이 생기는 것 같아 좋았어요.

아드님도 아버지와 무언가 결속력이 생겼을 것 같아요.

추억도 남고요.

웃음행복님, 행복을 아시는 분 같아 저도 잠시 행복해지네요.

행복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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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6 15:19
걷자님 가족분들도 아주 의미있는 참여를 하셨네요.
처음 알게 된 정보인데 정보 감사드려요
내년에 잊지말고 꼭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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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10-25 11:22
답댓글

웃음행복님, 자랑하실만 하네요.

 

아드님 대단해요.

아드님 멋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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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5 13:41
박수까지 주시다니 아들에게 여러 엄마들의 댓글을 보여주면 흐뭇하고 뿌듯해하면서
멋쩍은 웃음 지울것 같아요
ㅋㅋ 멋진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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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0-25 00:10
답댓글

  와~~ 대단해요 ..

  아빠랑 함께 했으니 더욱 의미있었겠어요.

  아드님도 남편분도 왕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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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5 13:34
댓글이 여러개 있으니 복사해서 아들에게 꼭 보여줘야겠어요
멜리사님 먼 타국에서 댓글을 달아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태어날 아기 너무 너무 예쁘고 귀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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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0-24 16:15
답댓글

정~~말~~~ 흐믓하셧겠어요~~~~~~

저는 아들들이 아빠와 뭘하는 모습을 보면 듬직하더라구요~~

어느 스님이 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을 아빠에게 맡기라고 말씀하셔서

늘 맘속에 두고있었는데

웃음행복님댁의 실천을 보네요.

함께뛰는 부자의 모습이 멋지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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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4 16:26
맞아요. 정말 흐뭇하고 자랑스러워요.
제가 유난떠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는 사람보면 얘기까지 한답니다.
아들은 아빠에게 맡겨라는 책을 신랑보고 읽으라 했더니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말로는 표현안하지만 아들이 건강히 튼튼하게 잘 자라주어 늘 고맙답니당
가끔 아침에 갈치나 조기를 구워주면 밥을 거뜬히 먹으니 생선 자주 구워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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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10-24 13:48
답댓글
우리집은 남자들 다 쓰러질까봐 신청못함 독한 나만 완주할 것임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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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4 14:05
기도맘님이 제일 체력이 좋은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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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2-10-24 13:30
답댓글

아빠와 아들...먼발치에서 보면 뭔가 뿌듯함이 ㅎㅎㅎ

자랑 힘껏 하셔도 될듯싶어요

우리도 도전함 해봐야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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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4 14:00
자랑 여기저기 한답니다.
저의 아들 도전의식 없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조금씩 연습하셔서 도전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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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10-24 11:51
답댓글

정말 멋진 부자입니다..

힘든데 견디는 노력이 정말 아름답네요.

우리집 부자도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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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4 13:58
신랑이 나이가 들수록 자기 건강과 운동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저의 신랑은 건강식품이나 영양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몇년전부터 꾸준히 주일에 서너번은 헬스를 다니니 마라톤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운동으로 자기 몸을 지키려는 신랑이 아주 고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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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되기
  • |
  • 2012-10-24 09:08
답댓글

자랑스러운 아들이네요!!

멋있는 아빠 곁에 멋진 아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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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4 13:54
어느 때보다도 저의 신랑과 아들이 멋져보였답니다.
이런 멋진 날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있으면 좋겠어요^^
또 멋진 날이 오길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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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3 21:19
답댓글

중2 아드님  거뜬히 10키로나 달렸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운동 부족으로 늘 걱정인 집이라서요.

게다가 아버님은 세번째 참여시라니 정말 멋지시네요. 사이 좋은 아빠와 아들~~  이런 생각도 나고요. ^^

이런 좋은 이야기는 꼭 널리 알려야겠어요. 특히 우리집 아빠와 딸에게요. ㅎㅎ

즐거움을 주는 뉴스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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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0-24 13:45
돌아와서 2시간 정도 쉬다가 친구가 놀자하니 괜찮다며 또 놀러나가더군요.
나이가 들수록 키나 몸무게가 느니 체력도 확실히 좋아진 것 같아요.
이런 좋은 뉴스를 전할수 있어 전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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