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자랑할만하세요!
마치 인생극장처럼 뿌듯듯하고 박수보내드리고 싶고..
님의 가족이 아이와 어떻게 교감했을지 단번에 느껴지네요.
저도 배우겠습니다^^
멋져요. 저희 신랑도 한참때는 마라톤에 열을 올리더니.. 이젠 살이 너무 쪄서...흑
큰 아이 5살때 신랑이랑 저랑 함께 유모차 밀며 10KM를 완주했네요.
저희 5살 아들, 사람들이 응원해주는 앞에 지나갈때만 유모차에서 내려서 걷고 뛰고 하더만요.
쇼맨십이 있는지..
마라톤도 참 뿌듯하죠? 웃음행복님 글 읽으니 갑자기 마라톤이 급 땡기네요.
정말 인생은 마라톤이잖아요. 중간에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시점이 분명 나오는데.. 그걸 또 겪어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평지도 나오고..
갑자기 행복해집니다. 감사해요,
저희는 한달 전인가 삼성생명 주최로 자살방지 운동의 명목으로
걷기대회에 가족모두 10km를 걸었어요.
전국이 같이 하더군요.
자살방지 행사도 하고 생명사랑이라는 명목이였지요.
매년하는 행사이니 내년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보세요.
저희도 같이 걸으니 무언가 결속력이 생기는 것 같아 좋았어요.
아드님도 아버지와 무언가 결속력이 생겼을 것 같아요.
추억도 남고요.
웃음행복님, 행복을 아시는 분 같아 저도 잠시 행복해지네요.
행복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웃음행복님, 자랑하실만 하네요.
아드님 대단해요.
아드님 멋져요.
짝!짝!짝!
와~~ 대단해요 ..
아빠랑 함께 했으니 더욱 의미있었겠어요.
아드님도 남편분도 왕 멋져요 ^^
정~~말~~~ 흐믓하셧겠어요~~~~~~
저는 아들들이 아빠와 뭘하는 모습을 보면 듬직하더라구요~~
어느 스님이 사춘기가 되면 아이들을 아빠에게 맡기라고 말씀하셔서
늘 맘속에 두고있었는데
웃음행복님댁의 실천을 보네요.
함께뛰는 부자의 모습이 멋지심다!!!!!
아빠와 아들...먼발치에서 보면 뭔가 뿌듯함이 ㅎㅎㅎ
자랑 힘껏 하셔도 될듯싶어요
우리도 도전함 해봐야것어요 ~~~
정말 멋진 부자입니다..
힘든데 견디는 노력이 정말 아름답네요.
우리집 부자도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자랑스러운 아들이네요!!
멋있는 아빠 곁에 멋진 아들이 있군요^^
중2 아드님 거뜬히 10키로나 달렸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운동 부족으로 늘 걱정인 집이라서요.
게다가 아버님은 세번째 참여시라니 정말 멋지시네요. 사이 좋은 아빠와 아들~~ 이런 생각도 나고요. ^^
이런 좋은 이야기는 꼭 널리 알려야겠어요. 특히 우리집 아빠와 딸에게요. ㅎㅎ
즐거움을 주는 뉴스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