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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신당- 청소년 행복지수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핑키지혜
  • |
  • 2012-10-31 15:41
답댓글

엄마의 권유로 회원가입하고 들어와봤는데

우와... 멋지고 대단한데요?

저는 초6 지혜입니다.

아. 저도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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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예지씨
  • |
  • 2012-10-29 17:36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등 5 친절한예지씨(아이린)입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많이 놉니다.- -;;

초 2 동생과 노는것도의외로재미있습니다.

하지만,저도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꿈을 위해 지난날의 노는것들은 잊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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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키지혜
  • |
  • 2012-10-31 15:41
초5 동생들도 하네요.
언니로서 분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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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24 21:36
답댓글

안녕하세요?

늘 인신당진행 보면서 하고 싶어 군침만 흘리다가

드디어 아이들의 동의를 얻고 처음으로 해 보았어요.

둘다 초등 6학년이구요. 북클럽으로 이사가신다고 하셨는데

열심히 하겠답니다.

Selina는 워낙에 세상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어서 이번기회에 신문을 읽게되어 엄마인 전

너무 좋구요. James는 시사나 뉴스,신문 꼭 챙겨보는편인데 글로 쓰는걸 싫어해서

간단하게나마 글로 표현해보자가 목표랍니다.

특히나 중학교1학년인 휘호언니(누나)가 문제를 출제한다고 했더니

아주 흥미로워하며 감탄하네요. 너무 놀랍답니다. 자기들보다 한학년밖에 높지 않은데

그런일을 할 수 있느냐고요.

많이 부족하고 첫술에 배부르진 않겠지만 엄마는 그냥 하면 글 올리기만 담당하려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6 Selina

 

초6 James

<청소년 행복지수>

1.당신은 행복한가요? 보통인가요? 불행한가요?

(그 이유와 함께 엄마눈치보지 말고 써주세요)

보통인 것 같다. 엄마와 누나 때문에 스트레스를

꽤나 받기는 하는 것 같지만 특별히 공부 스트레스

나 학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기 때문에 보통인

것 같다.

2.우리나라의 청소년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을까요?

너무 학원을 많이 다니고 시험, 입시등의 공부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그래서 행복지수가 낮은것 같다.

사교육 경쟁을 줄이면 될 것 같다.

3.당신의 주된 스트레스는 무엇이며 그 해소법을 알려주세요

나의 주된 스트레스는 엄마의 말과 누나의 행동이고 해소법은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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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5 00:33
우리 친구들이 쌍둥이인가 봅니다. 대환영이예요~^^
솔직한 글을 읽으니 아이들이 들으면 서운할지도 모르는데 웃음이 났어요,
우리집도 자매가 무지 싸워서 특히 공부만 하라하면 싸움이 시작되요,
이제 16기에서 새롭게 다시만나요,,
홍박사님께서 우리친구들 이름은 실명(회원가입)으로 하는게 좋다고 하시며
글쓰기는 노트에쓰는것이 기록도 남고 좋다고 권하시네요..
그래도 세리나와 제임스가 공부스트레스가 없다니 놀라워요~부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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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0-25 13:41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들아이가 글씨쓰기를 너무 싫어해서 컴으로 해도 좋다고 했는데
여기 취지를 잘 말해줘야 겠어요
셀리나는 노트라도 상관없을듯 싶구요
저희집 아이들은 둘다 학원이 없기때문에 그나마 공부스트레스는 없나봐요
북클럽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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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2
  • |
  • 2012-10-23 00:32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주 주제가 행복이었는데... 아이들이 은근 어려워했어요~

자신이 행복한지? 안 한지??  모르겠다고......

친구들 글 보면서 조금씩 생각을 다듬는 듯 보였어요~

둘 다 행복하다고는 했지만... 3번 답을 보니.. 아이들 속마음을 알겠네요~~^^;;

 

중2-줄리아


 

중1 - 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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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3 12:06
ㅋㅋㅋ우리 아이들 다~ 비숫하지않을까요??
공부빼면 다 행복한거~^^
이시기의 아이들에게 젤로 중요한것은 "친구"네요.
수다떨고, 엄마 흉도보고,쇼핑도하고 ~~ 이쁜 시절이예요,
그래도 쏘냐가 언니 줄리아보다는 덜 스트레스받는가봅니다.ㅎㅎ
아무래도 둘째라서 언니보다는 자유로울거예요.
이뿌니 자매들~ 다음주에는 북클럽 16기 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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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3 19:59
줄리아와 쏘냐의 글 잘봤어요.
증말~~~ 이 공부 때문에 겪는 스뜨레스를 어째야할지요.....
이번 글 통해 좀 더 아이를 생각할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두 자매의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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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중1 소피 입니다!

행복문제가 나오니 좀 난감하네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이번 인신당을 통해 잘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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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2 00:38
ㅎㅎ소피의 솔직한 글 잘 읽었어요.
이런 기회에 아이들의 마음상태도 알아보는거지요,뭐~
어느 조사를 보면 너무 걱정없는것이 공부를 잘하는데 방해요소라더군요,
맞는 말 같아요, 안분지족이 크니 긴장감이 떨어지고 적당히 하는거잖아요.(일장일단)
적당한 긴장감과 불안도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는데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교육시스템을 바꾸는것이 너무 구조적인 문제이고 경쟁에 이기지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우니 청소년들이 스트레스와 불안을 안고사는것 같아요,
우리 자녀의 스타일을 알고 맞추어주는것이 젤로 좋겠지요.^^
현명하신 소피맘님 잘 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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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2
  • |
  • 2012-10-23 00:40
맞아요...
아이들이 공부의 시작한 시기부터 아이들과 부모의 사이는
따뜻한 애정전선보다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때가 많죠~
우리 사회의 분위기가 그러니... 아이들이 더 더욱 힘이 드는 것 같아요~

솔직한 소피의 대답도 잘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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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횬맘
  • |
  • 2012-10-21 19:17
답댓글

 

ㅎㅎ 안녕하세요~~ 오랜만에에요^^

저 수현이에요~

ㅎ 오랜만에 인신당 하니까 재밌네요^^ ;;;

중학생들! 이번 중간고사가 끝났는데요~

에휴,,, ㅎㅎ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으니까!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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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1 19:57
정션~니그림이 안보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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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43
수현이도 오랜만~ ^^
그런데 글을 너무 작게 축소해서 보이지가 않네요. 나중에라도 크게 확대하는 건 어떨까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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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2 00:40
수현이의 행복한 글이 잘 안보이네~
수현이 얼굴에 늘 웃음꽃이 피니 글을 안 읽어도 다 알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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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1 18:32
답댓글

안녕하세요?ㅋㅋㅋ휘호입니다.

저는 사실 우리나라가 행복지수가 낮은건 어쩔수 없는 교육환경인것 같아요~

제가 사는곳은 대치동인데요...친구들이 다들 공부를 너무 잘하고 수준이 높아서

제가 치이고 산답니다...쩝ㅡㅅㅡ

청소년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우리모두 열심히 삽시다....!^^";;(웃어야 겠지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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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횬맘
  • |
  • 2012-10-21 18:53
ㅋㅋㅋ 넌 역시 그림을 그리는군,,,, 그럴줄 알았엌ㅋㅋㅋ
ㅋㅋ 잘했당^^ 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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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10
그러니까~~ 이렇게 일상에서, 조그만 것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있는 휘호의 긍정적인 태도가 너무~~ 맘에 들어요. 보물을 찾는 능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니까요. 누구나 비슷한 일과로 채워질텐데 거기서 행복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문 것 같아요. 소피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글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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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10-22 15:10
소소한 일에도 행복함을 느끼는
휘호의 긍정적인 생각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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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2
  • |
  • 2012-10-23 00:47
언제나 휘호의 글은 활기가 넘치고, 기쁨이 뭍어나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요~
글 옆에 그려진 그림(삽화~^^)도 넘 멋지고....
작은 일에서도 기쁨을 찾으며 즐겁게 사는 휘호가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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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0-21 12:36
답댓글

휘호야 오랫만~~~~~~

행복한 중등 생활하는 모습  흐믓했단다.

엠디언니는 요즘 슬럼프인지 무지바쁘긴한데 효율적으로 바쁜건지는 모르겠더라구.

이번부터 엠디언니도 함께하려고해.

그동안 많이 빠져서 미안,,

휘호의 수고에 감사하며 열씸히 하도록 아줌마가 지도할께~~

인신당 홧팅!!!!

   -반말로 써서 미안해요,,미안하고 반갑고 친한 동생같은 맘에 아줌마가 이리썼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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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45
책사랑님 이렇게 인사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
엠디언니도 바쁘지만 다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더 좋네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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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2 00:41
대환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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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10-21 12:07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강아지 웃는 얼굴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저절로 같이 웃게 되는...^^

일요일 아침 느즈막히 눈을 떴는데, 이 따님이 안 보이길래 거실에서 스마트폰 하나보다 생각했는디 인신당을 하고 있드라구요. 담주 화요일이 시험이라 주말에 공부 좀 해야겠길래 일요일 오전에 일찍 해놨으면 좋겠다 말하긴 했는데...우야튼 본인이 기특하지 않냐며 묻길래(^^) 마~~~이 기특하다 해줬어요. ㅎㅎ.

엄마 입장에서 이번 주제는 뭐라 쓸지 궁금하더군요.^^

다행히 아직까진 학교가는 것도 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정말 좋대요^^), 친구관계가 무난한 편이라 괜찮은가 봐요. 수학학원은 쌤들이 조금만 덜 열성적이면 좋겠는데 학원이 참 많은 걸 요구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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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0-21 12:46
책사랑,엠디여요~~~민재네랑도 오랫만이죠?
엠디가 그동안 많이 땡땡이쳤는데 이번부터 함께하려구요.
늘 성실하게 지내는 민재의 모습이 든든해요.
마음의 여유를 갖는 청소년으로 키우려면 전반적인 교육시스템이 바뀌어야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먼미래를 내다보는 교육이었음 좋겠어요.
수능에 올인해서 6-12년을 보내는건 아까워요.
수능이 이젠 성장스토리를 요구하는 시스템이라고해서 조금은 희망을 가져보지만
학교에서 가정에서도 무리없이 진행할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길 희망해보아요.
엠디는 중2에게 수능 적용하는건 넘 잔인하대요.
엠디는 아마도 그동안 눈막고 귀막고 산속에서 살다왔나봐요 .
늦어도 초4부터는 수능 돌입이라고했더니
엄마가 여성가족부냐고 해요.
여성가족부가 "개구리 왕눈이"를 청소년 유해매체로 선정햇다나요.자세히 알아보지않아서 모르지만
현장의 중등들은 수능에 대해 아직은 별 스트레스는 없는듯해요.학부모들만 스트레스지.
민재의 '청소년 행복지수'에 대한글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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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2-10-21 21:40
시험기간이라고 스스로 스케줄 조절할 줄 아는 민재가 정말 기특하네요. 그것도 일요일 아침에 이렇게 혼자 일어나 실천하다니요... 늘 봐왔던 모습이지만 볼 때 마다 이뻐요. ^^
민재도 피아노 치는 것 좋아하군요. 그렇게 맘껏 연주할 정도면 실력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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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10-22 00:46
휘호왈 "엄마 엄마, 민재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인신당 해놨데..대박"
이렇게 인신당을 하면서 선배나 동생들에게 받는 자극이 엄마의 잔소리보다
몇배나 큰 효과가 있네요, 학교 생활을 아주 즐겁게 하는 민재,그리고
책도 많이많이 읽고 무엇보다 인신당을 최고로 잘하는 민재,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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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2
  • |
  • 2012-10-23 00:51
민재도 이제 곧 중학생이 되니 공부의 스트레스를 더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을 잘 관리하는 걸 보니..
민재는 중학교 생활도 걱정이 없겠는걸요~^^
민재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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