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맘님 오늘에야 봤는데 너무 좋은 강의에요, 중고등학생만 해당되는건줄알고. 넘겼는데 오늘보니 부모들. 초등생에게도 좋은 이야긴데 애들은 보기. 살짝 지루하깃지요? 저한테는 정말로 와닿는 이야기네요. 공부를 왜하는가. 정말 말하기. 힘든 잘문인데 제가 그질문을 받았엇거든요. 애가 2학년때 저한테 물엇엇는데. . 저는 그런생각. 안해보고 달려온지라. 뭐 딱히. 그래서 항상 머리속에 자리하고 있던거여요. 애가 그때 수학을 첨공부시작했을땐데. 얼마나 속을 썩이든지. . 하기ㅠ싫어서. 맨날 요런말이나 하는구나 생각이 들고 핑계대는거는 또 얼마나 참기 어려운지. 4 년전이야기네요 .
저한테는. 그냥 공부하는 이유라기보다 죽도록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로 들립니다 아주 좋은 강의에여.
지금 1강 듣고 2강 듣는 중에 답글 달아요
늘 꿈을 가지라고 하지만 그 꿈이 뭐냐고요?
우리 아이가 하는 말입니다.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체험학습에 대한 캠프가 요번에 신청했는데 되었어요 이과 체질이라 지금 찾고 있는 중 사랑하는 것을 찾아라? 호호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교육이란 뭐라뭐라 확신하며 말할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답이 없는 것이 교육이고 자식사랑입니다.
이 분이 말씀하시는 강의는 참 좋은데... 확신이 저는 늘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거야 하고 말이죠..
늘 그래 맞아 그러나.... 늘 생활에서 부딪치는 것들을 말로 확신있게 말할 수가 없어요
사실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버리라고 말하지만 정말 사랑할 것 같아서 사귀어보면 사람은 다 똑같은 수 있는데... 대상이 어떠한 것이냐에 달라지는 것이죠 전공할 것들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지만 사람은 글쎄요 무조건 바꾼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죠
동영상은 못 봣구요..^^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어서 찾았으면 좋겟다 싶어요..
어릴때 소방차 운전.. 에서부터 시작해서.. 한동안 야구선수..
그러다 태권도 사범.. 가끔 당치 않게 개그맨...
심지어 삼성맨...(와.. 너무 현실적인거 아니니.. 대학생 졸업생도 아니고..ㅋ)
남들처럼.. 좀 멋지구리한 거 해보고프면 안되겟니?
그래도. 이렇게 이것저것 해고프단 것이 있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죠?
요즘엔.. 꼭 그거... 돈 잘벌어? 하고 물어봅니다.
예를들면.. 태권도 사범 멋져보이는데.. 엄마.. 돈 많이 버나?라고 물어본답니다.
왜 그리 돈을 많이 벌고 싶냐니까..
좋은 차도 타고.. 등등...
돈을 잘버느냐보다는 잘 할 수 있고, 니가 해서 즐거운 일이면 좋겟다고 했지만..
저도 그럴듯한 걸 바라는 걸 보면.. 결국 돈을 떠날수는 없는 듯 해요.
요즘엔 제 바람이 좀 먹혔는지..
아이가 말한 직업중.. 가장 제 맘에 그럴듯해보이는 변호사가 물망에...
아.. 감동 ~~
그 이유는.. 본인이 수다스러워서인 것 같습니다..
조절조잘.. 말을 잘하니.. 변호사가 어떨까.. 생각하나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변호사는 아직까진 말을 그리 많이 할 필요도 없는데 말이죠.
와 멋지겠다... 니가 잘 할수 있겠다 해주었습니다..
우리 중딩 아이들은 어떤 꿈을 갖고 잇을까요...
우리 부부가 요즘 아이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라 그래서 행복하게 살아라.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덩달아 저도 사랑하는 것을 찾아야 겠어요.
좋은 강의 소스 감사드려요^^
"사랑한다면 알게되지만
알게된다고 사랑하지는 않는다"
후일 우리 아이도 사랑하는 일(job)을 하기를 바래봅니당!!
쌤들의 반말은 아직도 저에게 좀 거시기하네요..새*도 그렇고.
까발리는 말들은 사실이어서 속시원하긴 한데 어느한켠의 아쉬움이 좀 있네요..
하연님의 퍼주시는 정보 늘 넙죽넙죽 잘 받고 있습니당!!!!
많은 도움이 되는데 제가 표현을 잘 못하죠.
이러저런 모든 것 늘 감솨!!!!!!!!
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왜 하는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강신주 박사님이 이런 강의도 하셨군요.
전 아직은 강신주님의 강의가 어렵게 느껴져서 그 보다 대중적인 강의를 듣고 있는데...
좋은 강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