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이 단계에도 오를 날이 있겠지요..
아마 이 글을 최소 열번은 넘게 훌어볼 터인데 볼 때마다 당시의 상황에 따라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매번 감사드리는 마음은 횟수가 많아진다고 덜해지진 않을 듯 합니다..
참으로 현명하시고 빛이 되는 분이십니다..
큰아이와 작은 아이의 레벨이 넘 차이가 나다 보니 작은애한테 큰애때의 경우를 적용하기가 넘 힘듭니다.
상황도 다르고 아이의 성향도 다르구요. 큰애때는 정말 지금보다 더 모를때라 주먹구구식으로 들이밀었기도 했지만 사실..그때 뭐 했던가..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그런 와중에 이런 좋은 글들을 보니 도움이 많이 되어요.
제니퍼가 도약단계와 고급단계를 살짝쿵 걸쳐있는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영어가 짧은 엄마가 되다보니 책 골라주기도 넘 힘들고... 직접 보고 고르라 하기에도 만만치 않구요. 아직 아이의 취향도 완전히 파악이 되지도 않았구요. 시시때때로 변하는거 같기도 하고... 요즘 슬럼프 인거 같아요. 좀 답답합니다. 강의를 들으러 갔어야 했는데..혹시..또 계획이 있으실까요? 그때는 꼭 가봐야쥐...
레이지님은 정말 부지런하시지...이런 아침에 좋은 글을 올려주시다니 .....
이 정도의 단계까지 되기 위해 천천히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긴 글 단계별로 잘 요약해서 읽게 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