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언니가 구미 불산 뭐 하더니 그게 이거였구나~~
저도 인신당 꾸준히 하고 싶은데 자신이 쪼금 없어요. ㅜㅜ

휘호입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ㅅㅠ
오랜만에 인신당으로 돌아왔습니다.
시험 핑계로 좀 긴~~ 기간동안 쉬었던 것 같아요~ ^^
그래도, 인신당 다시 시작하자고 했을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1. 줄리아(중2)

2. 소냐(중1)
-4번 문제를 빠뜨렸더라구요.. 뭐.. 그냥 올립니다... ^^;;

초등6/스텔라
아이가 뭔가 해 놓은 걸 보면, 어쩐지 부족해 보입니다. 사진 찍으면서 읽다보면 '여기는 좀더 썼으면 좋겠다', '저건 좀 고치면 좋겠다'등등...이런 맘이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잔소리가 튀어나오려 하죠.
행여 그 잔소리 쏟아낼까봐 글쓰기 하고서 에미가 보기 전에 얼렁 본인보고 여기에 올리라고 하는데, 굳이 에미를 시켜먹네요. 아~또 잔소리 했시요. 딸, 그 잔소리는 자업자득이여~~
중등언니들은 이제 시험이 다 끝난거죠. 아유, 시원하겠다.
민재는 다음주 23일이 중간고사라 조금씩 시험공부 중이예요. 빨리 끝나고 이 좋은 가을을 즐겨야 할텐데....^^

중 1 소피입니다.
좋은 기사 찾고, 생각할 수 있게 문제 내느라 더 ~~ 수고 많은 휘호 ~~
한참 쉬었다 다시 이렇게 만나니 그 고마움이 더 큰 것 같아요. ^^ 조금씩 생각해보는 연습이 쌓인다면 언젠가는 조그만 수확이라도 얻을 수 있을 거라 믿어져요. ㅎㅎ
인신당 덕분에 (이번 기사도 분명 제목만 봤을텐데...) 이렇게 자세히 읽어보게 됐어요. 항상 고마워요. ^^

와우~휘호가 돌아와 인신당을 시작해주니 반갑고 좋네요.
그렇지 않아도 민재가 언제 올라오나 궁금해했어요....^^
근데, 신문기사가 위에 꺼는 카페회원만 볼 수 있는 거네요. 종교카페라 선뜻 가입하기도 그렇구~~^^
아래 기사는 없는 기사라고 뜨구요.
확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