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그 XX부른 지드래곤군과 양현석씨에게 쓴 편지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공주
  • |
  • 2012-10-11 22:04
답댓글

카톡의 메인글로 올렸어요...정말 욕이 너무 많아서 짜증나는 요즘인데..

노래까지..공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생아님
  • |
  • 2012-10-11 20:45
답댓글

로긴 하게 만드네요..

절대 공감입니다. 중학교에 가니 선생님들이 너무 욕을 한데요.

정말 우리 모두 노력 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낍니다.

입이 꽃 처럼 고와라...마음에 간직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3형제아빠
  • |
  • 2012-10-11 00: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0-10 09:26
답댓글

..... 아무래도 YG에선 저 글을 읽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어짜피 그런 고려까지 했더라면 만들지 않았을 노래이고 그들에게 노래란 그저 뱉어내는 배설의 욕구가 되어줄 뿐 어떤 심오한 철학까지 기대하기란 어렵지 않나 싶어요.

예술과 외설의 구분은 참으로 모호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고도 오랫동안 사람들의 가슴 속에 울림을 주는 것이 예술이겠지요.

가수가 죽고 시대가 변해도 우리의 입에서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곡을 만들고 싶은 진정한 아티스트라면 가사 하나 하나에도 영혼을 담겠구요..

나 이딴 식으로 노래 만들어서 사람들 혹하게 만들어 떼 돈 좀 벌건데 뭐 어쩔꺼야? 라고 한다면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어요. 양현석도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지만 그는 자기 아들이 저런 노래 따라부르는 걸 안타깝게 생각하지도 않을 것이고 부르면 안된다고 하지도 않을텐데 말이에요.

난오드리헵번님의 말씀에 딴지를 거는 게 아니라요. 너무 지당하신 말씀인데 받아들여야 하는 문화공동체 구성원들이 그걸 받아들일 자세가 안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고 싶어서요..

하지만 제가 선생님이라면 난오드리헵번님처럼 수업을 할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받아들이건 받아들이지 않던 가르치는 사람은 제대로 된 것을 가르쳐야 하는 거니까요.

그래야 할 때 하더라도 옳고 그름을 인식하면서 하겠지요. (모르고 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살인을 다룬 영화를 본다고 해서 모두가 살인을 저지르지는 않는 것처럼 욕이 나오는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욕을 많이 쓰게 되나.. 음.. 아직 미성년이니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영화든 노래든 어른이 같이 듣고 대화를 나누면서 실제와 이런 작품의 거리에 대한 이해가 더해진다면 좋겠지요.

 

가끔 주변의 학부모들을 만나면 한번씩 이 사람들은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누면서 욕설을 쓰는 일은 없지만 분명 이들 중 상당수가 학창시절 욕을 일상 용어처럼 사용했을 이들일텐데 지금은 잘 쓰지 않잖아요. 단지 한 때의 문화현상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저도 일상용어처럼은 아니었지만 장난삼아 친구끼리는 혹은 열이 뻗쳐 해소할 방법도 시간도 없을 때 거칠게 욕을 하면 속이 시원했던 경험들이 있네요. 즉.. 욕을 하는 아이들이 나쁜 것이 아니라 욕이라는 나쁜 언어를 사용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여건들이 나쁘다는.. ㅎㅎㅎ

빈 공간에는 쓰레기가 들어갈 확률이 높죠. 아이들의 언어라는 그릇에 아름다운 언어들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구요. 거친 언어들과 저급한 대화들이 오가는 tv 시청을 자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멋진 책을 읽으면 그 안에 쓰인 멋진 단어를 흉내내어 쓰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걸 보면 말이에요.

아이들이 생각하며 행동할 수 있게... 선생님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고민을 하시고 노력하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시니 학부모 된 입장에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10-09 23:24
답댓글

맞아요..

저희 3학년 딸아이도..

학교에서도 방송댄스 수업이 있고 애들사이에서도 가요를 즐겨 부르는데

가사의 뜻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엉덩이 흔들면서 섹시~섹시 부르고 있으면.. 참  답답합니다 ㅠㅠ

설명을 뭐 자세히... 밤문화까지 이야기 해줄수도 없고..

이제 제목에 욕까지 나오네요.. 지용군 좋아하는데... 왜그랬을까.. 싶네요..

좀 덜 자극적이어도 될것 같은데.. 말예요..

생각많이 하게 되는 글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10-09 22:06
답댓글

가요를 즐기는 아이들의 연령은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고,

대중가수들의 영향력은 날로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강남 스타일의 선정적인.. " 갈 데 까지 가보자" 의 가사쯤은...

이제 온국민의 입에서 자연스레 나오게 되었죠.

 

지난 여름 친척들과 노래방에 갔는데..

초등 1학년부터 전부 가요만 불러요..

아이들이 동요를 거의 모르더군요.. (교과서 동요만... 알지요.)

 

문제점을 느끼면서도..

노력하지 않은 제 자신이 부모로서 부끄럽구요.

어른으로서도 참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유학 갔다는 자제분 이야기도..

언제한번 시간 될 때 해주세요.. 궁금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샐리퀸
  • |
  • 2012-10-09 22:02
답댓글

토요일날 무한도전을 잠깐 딸아이와 봤습니다.그 때 지드래곤도 나왔는데 그 때 나온 노래군요.

딸아이가 노래 제목이 " 그새끼" 라고 하길래 깜짝 놀랬죠. 전 그 예능프로를 잘 보지 않는데 아이들한테 가장 인기있는 프로라고 하던데 더 걱정이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난오드리헵번
  • |
  • 2012-10-09 20:24
답댓글
어제 중간 고사가 끝난 아이들과 함께 이 글과 함께 수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욕을 적어보고 욕을 하는 이유에 관해서도 적어보면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숙제로 다음 과학 시간까지 욕을 한 마디도 하지 않기를 냈는데....
아이들은 이 수업 후 가장 달라진 것이 평소는 아무렇지 않게 하던 욕이 신경이 쓰이고 , 막상 하려니 뭔가 불편하고 눈치가 보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럼 아예 말을 못하겠다는 둥, 마스크를 하고 다녀야겠다는 둥 비관(?)적이던 아이들도 다음 과학 시간까지 욕을 하지 않고 와보자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당장은 안되겠지만 조금씩 분명히 변화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번 숙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다시 도 숙제를 내고 또 내면서 12월에 저와 헤어지는 날까지 함께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2-10-09 18:16
답댓글

예술은 자유로워야한다고 하겠죠. 터뜨리지 못하는 감성들을 굴곡없는 언어로 대변해준다고도 하려나요.

.....에혀.  아름다운 노래 가사들이 그리워요.

그대 떠난 여기 노을진 산마루턱엔 아직도 그대 향기가 남아서 이렇게 서있어....  (이문세) 

괜찮아 네가 없는 나도 괜찮아, 가끔씩 생각나는 나도 괜찮아...(어반 자파카) ㅍㅍ

 

가만 생각해보면 참 이상하죠? 아침이슬이나 Queen 의 Another one bites the dust 같은 곡까지 말도 안되게 턱턱 금지곡이었던 시대가 엊그제같은데... 우리는 참 대책없이 흔들거리는 사회에 살고 있군요.

정신차릴 사람들은 차리고 살아야죠. 구식이란 말 들어도.

선생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땅콩
  • |
  • 2012-10-09 14:21
답댓글

감사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이렇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시는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욕하지 않은 아이가 이상한 사회가 되어버린 우리나라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10-09 14:10
답댓글

완전 공감합니다.

노래의 가사에 욕을 쓴다는 건 아이들을 더 욕의 세계로 빠지게 할수 있겠죠.

이 노래를 들어보지 않았지만 가사만으로도 기분이 나쁘네요.

편지보내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되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아이들과 공감도 잘해주시고 올바르게 지도 하실것 같아요.

옳지 않은 것에 반박을 하고 의견을 보내주시는 용기에 박수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렌디맘
  • |
  • 2012-10-09 11:23
답댓글

절대 공감합니다  말끝마다 욕을 후렴구처럼 잘고 사는 아이들 정말 걱정됩니다.

정확한 문법과 어법으로으로 글을 쓸줄도 말하는 방법도 모르는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지맘
  • |
  • 2012-10-09 11:13
답댓글
짝짝짝...글솜씨가없어 이 세글자로 대신합니다...지드레곤노래 듣느라 이어폰귀에 꽂고 심취한 아이들보며 ...무섭기까자하더라구요..제가 구닥다리?라그런가하지만 가사보면...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12-10-08 21:05
답댓글

요즘 기획사들 돈벌이어 넘 혈안 된 듯 싶어요. 세상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저도 십대들이 욕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어른들의 잘못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난오드리헵번
  • |
  • 2012-10-08 21:53
아이들은 그 노래를 자꾸만 부르다 보니 아무런 감각이 없다고 까지 한답니다.ㅠㅠ
비단 이 노래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욕과 폭력은 너무도 만연하고 있는 현실이지요.
제가 이 글을 쓴 것은 작은 행동이라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른으로서 그냥 생각만 하면서 머물러 있지 않고 미약하나마 행동으로 하고자...
그리고 오늘 중간고사가 끝나고 내일부터 과학시간(전 과학쌤^^)에 아이들과 이것으로 가치에 관한 수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