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공부는 두가지 인듯해요~
첫째는 교과공부 둘째는 한국사 인증 준비.
주위에 인강으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하이퍼센트에서 강의수강하면서 공부하면 더욱 도움이 될거예요^^
생각지기님 말에 동감합니다.
역사가 결국 사람 살던 이야기거든요.
그 안에 인과관계를 찾아내서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그 뼈대에다가
나머지 문화, 사회현상을 가지치기 하는 거예요.
보통 역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인과관계라는 뼈대를 제대로
세우지 않고 나머지를 외우다보니 외워야하는 양이 많아져
접근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또 역사, 사회가 집중이수인 학교들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양이 천문학적으로 많아져요.
이런 경우에는 학교시험이 세세한 내용을 묻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큰 줄기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해 집니다.
아이가 시험보기 전에 정리한 것을 한 번 살펴보셔요.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다가 여러 글을 읽으며 너무 위안이 되었는데~
저도 작은 보탬이 될 수도 있는 질문을 주셔서 글 남깁니다.
역사는 인과 관계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 읽기를 통해 이것을 확립시키고, 그 후 이것에 파생되는 정책, 사회현상,
파급문화를 엮어 가며 이해하면 따로 외우는 것보다 오래 가고 쉽게 기억에 남습니다.
덧붙여 관련주제로 논술 활동을 하다 보면, 과거 지나간 역사가 아닌 살아있는 역사가 되어 생동감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추상적이라 느낌이 와 닿으실지......
제가 글재주가 모자라나 봅니다...
역사 참 재미있고, 설레는 공부인데, ..
울 아들이랑 똑같네요. 역사 과목은 아니지만 다 안다고 하는데 시험보면 틀리거든요..
공부가 부족하기 때문인거죠. 더 반복해서 써보고, 외워보고 해야겠지요.
제가 어렸을때 역사를 못했는데, 그냥 동화책 읽듯이 여러번읽기만했던거 같아요. 공부는 암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며 했는데, 정말 평균 깍아먹는 넘버원 과목이었어요. 여러번 읽고, 써머리해서 달달 외우고, 문제집 풀면서 숙달시키셔야해요.
점수의 포인트는 암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읽을때는 알고 있지만, 시험볼 때 아리까리한 것은 정확히 기억을 못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두루 읽어 이해한 후에는 반듯시 암기하여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해보시면...
어는 과외선생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과학도 암기까지 하여야 시험을 잘 볼 수 있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