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맘님~안 그래도 무척 아는척 하고 싶었습니다..후후 무슨 아는척???몇일전 MBC아주 특별한 아침에 온맘님이 알콩달콩 이야기가 나오는것을 아주 잠깐 보았거든요. 참 정성이신분...맞죠? 글구..말씀하신 것처럼 도서관 가방으로 저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크기도 대충 알맞은 감이 들어서요. 칭찬글 감사합니다.^^*********************윤효맘님~~저 역시도 반갑습니다. 따님이 저희 첫째와 비슷하군요.월령이? 저희딸 은진이는 12월 말이거든요.생일이...칭찬글 감사드리구여.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