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기본에 충실하면 해낼 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쑥쑥에 오면 답답하던 마음이 확 풀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깨닭음 얻고 갑니다.
잊고 있었던것을 깨우쳐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글씨 때문에 애와 많이 도 싸우고 힘들었네요...
다른건 어찌 되는데 왜 글씨는 잘 안써 지는지...
어릴때 글쓰기를 싫어해서 그냥 쓰기를 않했더니 고학년이 되갈수록 쓰기를 싫어하네요.
세계쌤, 감사합니다.
공부량을 정해놓고 밀어부치기에 급급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프린트해서 가방에 넣고 집을 나섭니다.
기본에 기본임에도
더 드라마틱한 뭔가를 찾으려 했던 건 아닌지..
공부습관이야기..기억하고 잘 챙기겠습니다~
소리내어읽기를 무지 싫어하는 아이라,
읽기의 비중에서 2할 정도만 소리내어 읽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적은 양일까요?
소리내어 읽는 동안 목을 가다듬는 불편감을 드러내는 아이라, 더많이 소리내어 읽게 하기가 미안터라구요.
영어가 아닌 국어 사회 과학 독서도 소리내어 읽기가 더 좋은가요?
학원 운영하시는 분들도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
엄마들은 그저 학원에만 보내면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하시니.
저도 초딩아이 학원에 보내기는 하지만..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해요( 그저 영어단어 외우고 원어민샘 볼 기회라고 생각하고 보냅니다..엄마랑 하면 영어단어는 안 외워서요..)
집에서 영어책읽기와 디비디 보기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영어라는 게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겠지만...학원에만 보내고 손 놓고 있으면 결코 되는게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