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하니비님
항상 님을 멘토삼아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다 기쁘네요
울 아들도 꼭 님의 아드님처럼 키우고 싶어요 ^^
축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정말 주님의 히든 카드가 꼭 되세요..
정말 축하 드려요.^^
요즘은 자식이 잘해도 자랑하기 참 힘든 세상 같아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말이죠. 친할수록 조심스러워져서 더 고란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쑥에서는 마음껏 자랑하셔도 돼요. 하비니님 따라가려고 맘들도 더 열심을 낼 거예요.
참,하비니님의 바뀐 교육관에 대해 언제 한 번 글 좀 올려 주세요.^^
영수의 중요성, 특히 수학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언급하셨는데 초등부터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글 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애요.
물론 아이들마다 틀리겠지만 앞서 자녀를 키운 분들의 소중한 경험담에 귀 기울이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주변 친구들 보니 너무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 것 같아서 (특히 사춘기가 복병이더군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있으면 올려 주세요. 많이 많이 축하해 드릴게요.^^
정말 축하 드립니다.
하니비님의 오래된 팬으로서 이런 소식~제 일처럼 기쁘네요.
저는(딱 한번 댓글 단 기억밖에 없지만ㅎㅎ)하니비님 글이 올라 왔는지 들어와보고
지난 글들까지 다 정독하면서 조용히 추천만 누르고 가는 사람이예요.
우선 대학에 가서 더 빛이 나는 아드님~
정말 자랑스럽게 이 나라의 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이 경이롭고
대견,기특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니비님의 하늘에 닿을 듯한 정성과
모르는 누군가에게도 끊임없이 베풀면서 복을 짓고 산 결과라 생각합니다.
변변찮은 시골에서 열정만 가지고 아이를 키우는 제게 하니비님의
글은 너무나 소중한 단비같고 단단한 초석이었습니다.(정말 깊은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원 경험 없이 혼자 공부하는 우리 아이도 지금은 볼품없고 작은 씨앗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아드님처럼 저력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자랑스런 서울대인인걸요. 이미.
온라인이라도 쓰기 힘든거 당연히 알죠.
하지만, 요즘 서울대 가기가 너무 힘들다는거, 입시 치루는 가정을 옆에서 두고보면, 하니비님. 진짜 복 받으신거에요.
요즘 우리 큰애는 수학에 필 받아서 중1 1학기 과정 배우고 있어요. 미국입국 앞두고 수학만 시키는데, 수학이 너무 재밌대요. 수학을 좋아하고 강의 듣고와서 혼자 숙제하면서 열공하는데, 꿈이 수학자에요. 그래도 수학을 좋아해서, 정말 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