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정말 재밌어요~. 중1울딸 문제풀다 귀찮다며 꼭 이 말해요~.
투덜--투덜-- 완전공감!!!
하연님 짱!!!!!
배꼽잡고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핫... 정말 웃겨요.^^
<수학 교과서 활용문제 공감> 제가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바네요.
초3 수학을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조런 문제 많이 나오거든요.^^
정말 기막히게 재미있네요.
100% 공감합니다.
ㅋㅋㅋ.진자 재밌습니다..왜케 제맘과 똑같은거야요? 초등문제 풀리면서도 제가 투덜거립니다..이런건 왜 나오느는 거야? 젤 짜증나하면서요..그러면 안되겠죠? ^^;
컵라면을 거의 먹여본 적이 없는 옴청난 가족이죠?! 만약 먹는다면 우린 무슨 덮개를 할까?!
아마 신문 덮개를 찾을 겁니다.
신문을 늘 보는 형이거든요
원수같은 정석이라 제목만 보고 한동안 안 열어봤었어요.
크하하하~~!!! 완전 빵!!! 터졌다는...
짜증 지대로인 수학..
여전히 지금도 문과에서 수학을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는 사람입니다.
수학은 그저 초등수학이면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으므로 하루빨리 입시제도가 바뀌었으면 좋겄어요.
울 딸아이 아직 초4라 정석 사다가 북스탠드 하긴 좀 그렇죠? 국어사전 사줬더니 저희 집은 그게 북스탠드 대용이 되네요. 아주 짱짱해요!!
어떤 아이가 수학이 너무 싫다고 하길래 왜 싫으냐고 어리석게도 질문을 했더니..
학생 왈....
수학에서 엑스가 나오는 순간 수학이 엑스가 되었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들 녀석이랑 싸워서(?) 심란했는데, 덕분에 웃었어요.
이렇게 유용한 정석인데, 학교 다닐적에 보면 꼭 분책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단원별로 뜯어서 스템플러 찍어서 갖고 다녀요.
그러면 정석이 제 힘을 발휘 못하는 거죠. ^^
맥 없이 쓰러지는 정석...ㅎㅎㅎ
제목 읽고 정석을 사서 좀 봐야하나 ..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
이리저리 유용하겠어요.^^
ㅋㅋㅋㅋ
심히 공감하구요..
넘 웃겨서 배가 아파요..
그러게요.. 왜 자전거를 타고 쭉 가면되지 내려서 걸어가냐구요.. 힘들게 스리...ㅋㅋㅋㅋ
오마나, 우리 딸이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투덜거리던 말이랑 같은 말이 있어서 빵~~터졌어요.
왜 달력은 찢고 난리야...
...
정말 위트 있으셔요...ㅎㅎㅎ
하니비님~~~~ 요런 풍경 말이죠?? ㅎㅎㅎㅎ

중고등 가도 문제 패턴은 비슷 할까요?
잘못 계산한 거.. 바로 풀기.. (정말.. 왜 한번에 제대로 못하고..ㅜㅜ)
일하다..다른 사람에게 넘기기.. (그냥 한사람이 끝까지 다하지..)
문제 풀다가 왜 찢고 지워지고 그러는지..ㅋ
울 아들도 짜증 많이 내는 문제들이에요..
웃음 주신 하연님..
저희는 아이 아빠가 사놓고 하지 않는 덤벨로...
책 세워놓은 거 고정시키는데.. 그림이 비슷한걸요.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왜 ~~~ 지대로 안하고 남보고 하라는지...
울아들의 요즘 심정이 그런듯해요..
정석이 요즘도 많이 필요하군요..아직 초5 에게는 좀 ...
잘웃다갑니다.
하연님 덕분에 꾸물거리며 비오고 흐린 날 웃었네요.
수학문제를 보면서 생각하고 느낀 걸 글로 써놓으니 완전 대공감이예요.
하연님 웃게 해줘서 고마워요.
닉네임만 웃음행복이지 잘 웃지않고 많이 웃고자 노력하려는 웃음행복이였습니당.
마침 제가 요즘 읽고있는 책중에 정석활용부분을 읽고있었는데
완전 ........낚였어요 ㅎㅎㅎ
푸하하핫!@!!!
정석없으면 다른책이 쓰러진다.울집은 제가 쓰러져유,,엠디가 선행안되어있어서 정석못하먹겠다고 때려쳤어요.어려운거면,이해못하는거면 열씸해보겠는데, 자기가 어렵다고 안하는스탈은 아니니까 해보겠는데 수학의 흥미를 떨어뜨린다나 어쩐다나,,,,
같이 출발할것이지 너는 왜 나중에 늦게 출발하냐고???
진즉다른친구들 수학진도빼고 심화공부할때 같이 하지 울 엠디는 아직 출발도 안하네요...
무슨꿍꿍이가 있는지 요즘 수렁에 빠진듯한 기분이어요.
밤12시까지 매일 셤공부는 하는디 우찌 제눈에는 ㅠㅠ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그런가 웃자고 한얘기임에도 저는 한숨나옵니당!!
1빠부터 김새는 소리하믄 안되는뎅,,
정석책 다시 라면그릇위에 올려놓고 가요=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