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자 마자..멘트가 달려있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 은교를 보니 아직 어려보이던데..작은아이가 돌무렵이 될때까지는 모임을 갖기는 힘이 드는것 같아요. 아이가 좀 걷기 시작하면 많이들 그때 품앗이를 시작하는것 같더라구요. 유혁이도 20개월이 넘어서 시작을 했답니다. 둘째도 생기고 그래서더욱 은교랑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친구가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그래도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그리고 지금하시는것처럼 집에서 놀아주는것도 좋답니다. 엄마의 활동범위가 넓어질때즈음엔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귈수가 있을거예요. 은교맘님께 화이팅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