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능력
이게 바로 수학과목에 필요한 능력인데,
수학을 잘하면 바로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라는 뜻이에요
결국, 수학을 잘하는 애가 공부를 잘하는 애고, 공부를 잘하는 애라면, 수학을 잘하는 거고
수학을 못하면 공부를 못하는 건데,
그 이유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전과목을 공부해야 학습이 제대로 된다는 거죠
결국, 수학을 잘하면 다른과목도 다 잘한다는건, 아이 머리가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란 뜻이에요.
지난번 힐링캠프에서 하정우가 수학을 잘하게돼고나서 하늘을 걷는기분이었다고 했잖아요.
수학을 잘하면, 자신감까지 얻게돼요. 수학을 잘하면 학교선생님들도 다르게 보고, 함부로 못해요.
빡세게 시키세요.
영어는 좀 쉬고 방학 때 집중적으로 하세요.
하루에 50문제에서 100문제 난이도에 따라 조절을 해서 풀어야 해요.
틀린 문제만 모아서 반복해서 풀리시고요.(아,수학쌤이라고 하셨죠)
외국 살다와서 수학 감 엄청 떨어진 애가 자리에 앉으면 100문제씩 풀었대요.
수학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렸다고 해요.
우리 애는 방학중에는 도서관에 수학문제집 딱 한권만 가지고 가서10시간 정도 풀어요.
그래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학기중에는 다른 공부를 하죠.
영어머리 수학머리 따로 없고요...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수학 잘하는 애들이 모든 과목 공부를 잘해요.
영어도 금방 따라잡고요...
특히 고등학교가서 수학 잘하면 만사형통입니다.
중학교 영어는 쉬우므로 지금부터는 수학에 올인하세요.
애들 스맛폰 있으면 집중력 엄청 떨어져요.
저도 스맛폰 쓰면서 집중력 떨어져 큰 고민이예요.
외출 할 때만 주시고 중요한 연락은 엄마가 전해주세요.
저흰 영어 할때는 영어만 주력하고
지금은 수학만 시키는데요.
수학만 시켜보세요. 그럼 잘할거에요. 이것저것 다 줄이고, 운동 하나, 공부 하나 집중적으로
애들마다 달라서, 지금까지 초등 6년동안 안놀았으면 지금 놀게하세요
남자애들은 언젠가 한 번은 논대요.
수학할때 쓰는 부위가 다를거 같아서 저흰 수학 할때는 영어는 그냥 아주 간단하게 아니면 안해요.
영어는 장기기억으로 넘어간거 같으면 그냥 수학만 파고 들어가세요.
주변에서 대학 들어가는 걸보니, 수학만 잘해도 공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