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9월둘째주 자주반,은소클럽 대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2-09-15 12:39
답댓글

담주 대문지기는 웃음행복님 이십니당!!!!

 

"웃음행복"님,이름만 들어도 행복해요~~

담주 대문 수고 미리감사용~~~

 

다음대문지기 목욜공지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어겼네요.

다음  대문지기는

주말에 공지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호호호

 

웃음행복님도 저처럼

9월4주 대문여실분을 콕찍어두셨다가

주말에 공지해주시와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09-17 15:33
책사랑님 다음 주 여실분 제가 찍어야 되남요?
에공 대문만 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떡해요.
어느 분을 아는 분도 없는데...어떡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스몽스
  • |
  • 2012-09-14 18:02
답댓글

눈팅만 하다가 그래도 제 소개는 해야 할것 같아서요.

초6학년 초5학년 아들둘인 맘입니다.

뛰어나지도 않는 평범한 아들들이구요.

 다들 따님들 아드님들이 출중하셔서 어디 내놓을 대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맘이 여리고 착하다는 것 밖에는요..

큰애는 운동을 못합니다. 대신에 작은애는 운동중독이라고 할만큼 운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잘합니다.

잘 하니까 좋아하는 것이겠지요..

전체적으로 봤을땐 작은애가 외적으로 보나 내적으로 보나 모범생 스타일 입니다.

운동 잘하지 외모좀 되지... 성격도 좋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큰애는 뭐라할까.. 저도 잘 파악이 안됩니다.

착한것 같으면서도 저도 모르는 영악함이 있는것 같고.. 덤벙 거리면서도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친구사이에서도 겉도는 것 같기도 한데 한명씩 절친한 친구는 있더군요.

아직도 큰아들은 파악중입니다...

과학고를 가고 싶다고 평소에 말하고 있는데.. 공부를 열심히 안합니다.

옆에 우선 같이 가는 라이벌이 없기도 하고 대충해도 학과를 따라가니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옆에서 주저리주저리 과학고 갈려면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열심히 떠들어봤자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그냥 가고자 하면 다 가는줄 압니다..

작은애의 목표는 경찰관이 꿈입니다. 유치원때 정해진 목표가 아직까지는 변하지 않고 있네요.

저도  가끔씩 애들에게 감동을 받은적이 많네요.. 특히 아플때.. 걱정해주는 모습에 울컥하는 경우도

있구요..

눈팅하다가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스몽스
  • |
  • 2012-09-14 18:33
비투스님이 용기를 주시니 열심히 해볼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애가 스트레스를 풀 뭔가가 필요한데 그걸 찾을수가 없었는데..
님 말따라 악기를 하나 가르쳐 봐야 할까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5 12:33
과학고를 가고 싶다는 말한마디가 모든것을 다 말해주는듯 하네요.
과고 보내신 비투스님 말씀 잘 새겨 들어서 아이가 원하는것이니 올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그엔 출중보다는 평범이 더 많지않을까요??아니 아이의 색깔을 잘 살펴 키운다 정도???
반갑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4 08:59
답댓글

<수학의 정석이 필요한 이유>

 

1. 정석이 없으면 책이 다 쓰러진다.

 

2. 정석이 없으면 김이 다 샌다. -_-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4 11:52
앗,여그에 있었구나!이젠 푸념그만해야하는데 하연님글이라 걍 백주대로 또 하소연 해버렸네요..
진짜 웃기는 정석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스몽스
  • |
  • 2012-09-14 17:42
정석이 정말 필요하단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정석 사놔야 겠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9-13 11:00
답댓글

엠디는 몰입해서 무엇이든지 즐기는 능력이 뛰어난 듯 합니다.

책사랑님의 너그러운 마음도 참 본받고 싶구요.^^

울 젤리양은 뱃속에 있을때부터 유산기가 있고, 태어나지못할거라는 말을 참 여러번 의사샘께 들었어요.

나중에 화가 나서 의사를 바꾸었다는 ㅋㅋ

2.5킬로로 작게 태어난 아이가 지금 내곁에 있다는 것이 경이로움이에요.

젤리가 초등때 판타지류의 소설을 참 좋야했어요.

방학이면 도서관에서 책에 푹 빠져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 참 감동적이라고 생각했어요.(한국의 극성 어미지요. ㅋㅋ)

젤리는 저를 안닮고 아빠를 닮아서인지 음악적 감성이 풍부한 편이에요.

악기를 배우면 기교가 뛰어나다기 보다는 아름답게 연주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내가 못하는 오카리나나 리코더 페페를 너무 이쁘게 부는 젤리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가끔씩 뒤에 와서 꼭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흥얼거리는 중딩딸이 참 감동적이에요.

그리고 밤에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혼자 가면 야단을 떨면서 아빠보고 가라고 한소리하는 젤리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다소 억압적인 저의 성향에도 불구하고  한소심하는 젤리가 제게 바라바락 대어드는 모습에서
또한 위안섞인 감동을 받습니다. ㅋㅋ

좀 더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젤리가 되었으면 하고 늘 바랍니다.

 

젤리는 방학 끝나고 영어학원을 바꾸었어요.

어디가나 비슷한 듯, 조금 인원이 많기도 하고, 딱히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별로 대안이 없어서요. 혼자서 하기에는 한계도 있구요.

어디서나 수학을 열심하 많이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냥 지금 하시는 샘과 잘 맞아서 욕심 안내고 수학은 계속 하려구요.

자랑질 한가지, 젤리가 1학기 수학성적이 수행평가 서술형평가 모든 평가에서 100점을 받았어요. 당연히 수학을 전교1등했네요.^^

그런데 여기는 부산의 외곽지역이어서 서울이나 다른 곳과 비교하면 졀대 안되구요.

수학을 배운 범위에서 어렵지않게 나옵니다. 다른 곳에서는 당연히 안될 실력이랍니다.

어쨋거나 수학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서 정말 기뻐했어요.

 

가끔씩 와서 급하게 글을 읽고 휘리릭 나갑니다. 맘처럼 댓글을 못달아서 맘이 좀 그래요.

가을바람이 참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3 12:00
젤리 소식 오랜만에 듣는 것 같아요.
그 의사쌤 제가 봐도 별론데요.ㅋㅋㅋ
최선을 다해보자고 해야지 말이야요.
오옷~ 젤리 아버님이 음악적 감성이 풍부하시다니 캬아~ ㅎㅎ
꾸준하고 성실한 젤리는 늘 이쁘게 생활하고 있네요.
1점도 안 깎인 한 학기 총괄 수학 100점!!
문제가 어렵지 않았다고 해도 모두 만점 그게 어디 쉽나요?
너~~~무 겸손하시다는 거 아시죠? ㅎㅎ
수학 자신감 갖게 된 것 정말 기뻐할 일이어요.
많이 바쁘신데도 이렇게 소식 전해주시니 뵐 때마다 반가워요.
셋사랑님도 가을 예쁘게 보내시고요.^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4 11:54
와!!!!!!수학 전교1등!!!!!
암껏두 안보이고 저는 이것만 보여요~~~~
꿈같은 수학 전교1등!!!!
바쁘셔도 젤리이야기 자주 들려두셔야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2 00:41
답댓글

전 요즘 밴드음악에 빠져있어요....

우리나라에 좋은 노래 만드는, 글구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겨ㅎㅎ

넬, 국카스텐, 피아, 포...등등 하여튼 노래 잘 모르는 전 그저 가사 음미하며 좋아하네요.

하연님 노래 바꾼 기념으로 저두 새노래 하나 더 올려요.

댓글 꼬리엔 동영상이 안 걸려서 새로 댓글로 쓸께요....

굵직하고 거친 게 매력인 게이트플라워즈의 '기억의 틈'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2 08:44
밤중에 토록님이랑 잠시 접선했을 땐 요걸 못 들었네요.ㅋㅋ
와~ 하드락을 좋아하신다는....?? 울 토록님 매력있으시당.^^
게이트플라워즈가 탑밴드에서 나왔었나요?
사운드도 가사도 다 좋고 음악 마음에 드네요.
오디션프로그램 잘 안 봤는데 실력있는 뮤지션들 많이 발굴하는 장점이 있긴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2 13:20
비투스님 그 무슨 반전멘트십니까^^;;
전 그저 무뚝뚝한 애교도 없는 소심아줌마인디....

게이트플라워즈를 좋아하진 못해요...너무 어려워서-_-
전 무식해서 걍 가사좋고 목소리좋은 곡들을 좋아해요 ㅋ
이곡도 가사가 넘 좋아서리...
가끔 이렇게 나를 일깨워 주는 노래를 들으면
나태한 나를 다시 일으키는 힘을 주는 것같아요.
가슴을 뛰게해주는 곡들이요...

탑밴드2는 이미 발굴이라는 수준을 넘어섰어요. 우리나라 밴드시장도 열악하잖아요.
(정말 모cf처럼 우리나라엔 아이돌밖에 없나봐요^^;;)
현재 나오는 모든 팀들은 우리나라 언더 밴드들 중 탑인 팀들이예요.
그래서 실력을 겨루기보다 자신들의 최고의 무대를 전국에 보여주려고 하지요. 나가수의밴드버젼??
밴드들은 그런 기회를 갖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팬들도 순위보다는 그 무대자체에 박수를 보내고 있구요....
이미 탑급밴드라 이런 경연에 참여하는 게 자존심 상할 법도 한데 이런 여건들 때문에
기꺼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생각을 꿈을 노래로 만들어 세상에 알리려는 그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2 14:59
토록님 아래에서 샐리이야기 잘들었어요.
부담갖지마시고 가끔씩 생활이야기 정도로 들려주시어요.
하연님 말씀처럼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이곳이 온라인이어도 찻집에 마주앉아 이야기나눈것 이상으로 마음에 꼭꼭새겨지고 소통이 되고 감동받고 그래요.
이곳은 이미 중고등방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망
  • |
  • 2012-09-11 12:33
답댓글

중 2.

쭌..

여름 방학때부터 영어, 수학 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과도한 영어 숙제량으로 그동안의 나태하고 보잘것 없는 자신의 공부량에 반성하고, 잠도 줄여가며

힘들다 투정하며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

수학 학원은 부담도 없고 오답이 적어 수월하게 다니고 있구요.

쭌이는 남자아이인데도 감성이 풍부하고 타인의 감정을 재빨리 알아차립니다.

빈 말이나 칭찬에 인색한 아이인데 기말고사 후 "시험 기간동안 음식이랑 공부에 신경써서 힘들었겠다"는

말을 하며 제 어깨를 주물러 주더라구요.

시험 점수고 뭐고 전 세상이 다 분홍빛으로 보였답니다.

뽀얀 피부에 잘 생긴 외모(?), 긴 다리, 아직도 스킨쉽을 좋아하는 아이가 태어난 날이 오늘이랍니다.

하교하면 마음껏 안아주고 축하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1 15:26
쭌이의 생일 츄카츄카합니다~!!!!
세상이 다 분홍빛! 확 느낌이 오네요.ㅎㅎ
사랑스런 쭌이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1 18:02
공부양 많은 학원다니는 쭌이도 완존 부럽부럽^&^
기말내신도 왕창기대되구용~
잘생긴외모에 감성풍부~~끝내주는 쭌이에요~~~~
쭌이의 생일을 자주반 엄미들이 추카한다고 전해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2 00:28
와~우 쭌이도 엄친아네요^^ 자상한데다 공부도 잘해내고 잘생기고 늘씬하기까지....
모든 걸 다 갖춘거 아닌가요??? 여학생들에게 인기 꽤나 있을 듯 ^^
쭌이는 학원이 잘 맞는 타입인가봐요..그렇게 좋은 경험일 수도 있는데 전 또 고민만 하다 마네요.
에궁, 12시가 넘어서야 들어와서 아쉽게도 생일을 넘겼네요.
어제가 쭌이에게 행복한 날이었기를....그래도 생일은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망
  • |
  • 2012-09-12 11:48
축하 많이 해 주셔서 고마워요.
잘 생기고 긴 다리는 저의 주관적 시점임을 양해바랍니다.
생일인데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학원 숙제 하느라 불행하다고 투덜대던 어제였습니다.
저녁 10시 30분에 케잌에 초 올려놓고 축하노래 한자락..
달리 뭐가 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1 10:07
답댓글

그렇게 몰입할 수 있는 능력이 엠디를 더 멋지게 하네요. 

책사랑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 멋진 부분을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듯 해요.^^

저는 뭐 아이 가졌을 때부터 오늘까지 매일매일 순간순간이 감동이라서....음하하하~ -_-ㅋ  =3=3=3

 

Vinnie는 지난 주에 아빠랑 가는 봉사 다녀왔고요.

바이올린으로 드라마 각시탈에 나온 울랄라세션의 "굿바이데이" 재미로 연습 중입니다.

음악 시험 때문에 리코더로 슈베르트의 "숭어"도 연습 중이고요.

책은 국어 읽기 평가 관계로 전광용, 윤흥길, 조세희 단편들 정독하고 있어요.

중3은 입시 때문에 중간,기말지필 외의 평가들이 9월에 모두 마쳐져야 한다고 해서 요즘 학교에서 좀 바쁜가봐요.

수학은 삼각비 복습중인 것 같고, 영어는 교과서의 영시들 암송하고 있네요.

또 며칠 후 가정 공개수업에서 해야할 역할극 대본을 비니가 맡아서 대본 쓰고 있어요.

어제 흘낏 보니 아주 웃겨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1 15:23
저렇게 쭉 적어놓으니 아주 바쁘고 할 일이 많은 것 같아 보이는데,
얼마나 제대로 잘 하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거의 학교활동들이라 저 정도는 다른 친구들도 모두 다 하는 거여요.^^
뿌듯하다고까지 생각할 만한 건 아니라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1 18:05
캬~~아이 가졌을때부터 매일매일이 감동!!!
저는 아이갖기전부터 매일매일이 감동=3=3=3=3=3=3=3=3=3=3=3=3=3=3==3=33=3=3=3=3=3=3=3==3
안쫓아오셨지요?농담이어요~
비니의 안정감있는 모습이 사랑듬뿍에서 온다는걸 늘 느꼈는데 매일매일이 감동이시라는 말씀에 넘어갑니당~~
늘 반듯하고 의젓한 비니 멋져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2 00:15
헉! 아이 갖기 전부터 감동을????
한 수 위십니닷!!!! ㅋㅋㅋ
요즘 책사랑님의 엠디에 대한 마음이 복잡하신게 느껴져요.
여기저기에 부럽부럽 =>이런 거 쓰시구....ㅋㅋㅋ
흐지부지 뭔가 제대로 안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러시다면
딸래미 좀 확 다잡아서 빡세게 한 번 공부 시켜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아요.
엠디가 확 몰입하면 잘하는 스타일이잖아요.
하긴 잘 구슬리기가 힘들어서 그러시죠?
저도 제 코가 석잔데 무슨 이런 걸 조언이라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2 00:34
역쉬 항상 음악속에 사시는 하연님을 닮아 비니도 대단하네요.
하연님을 엄마로 둔 비니는 얼마나 행복할까...
같이 음악얘기하고, 책얘기하고, 매일 매일이 감동이라니
마치 연애를 하듯 사시는 것 같아요^^
아니 비니를 아들로 둔 하연님이 더 행복할려나....하여튼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2 00:44
아이쿠~ 연애라굽쇼?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고요.ㅎㅎㅎㅎ
중학생 아들이랑 지지고 볶는 게 무에 그리 낭만적이겠어요?
공부 적게 한다고 툭하면 잔소리에,
숙제하다가 졸아서 툭하면 걸려 혼나고 그러는데요.
부러울 것도 없슈.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2 00:53
ㅋ 실시간 답변?? 안주무시구 뭐하신대요 ㅎㅎ
항상 대문 살뜰히 챙기시구...댓글 꼭꼭 다시구, 음악 좋아하시구..
하연님 천상 이~쁜 여자일꺼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1 00:28
답댓글
와, 정말 멋지네요....엠디가 저걸 오카리나로 분단 말이지요...그것도 하루만에 마스터해서...

엠디가 의지가 강한 아이라는 건 여러모로 알고 있었지만 정말 대단해요.

전 오카리나 소리를 어느 연극 삽입곡으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저건 도대체 무슨 악기일까 참 신비로운 소리가 나네...했었는데 그게 그 유명한 대황하였지요.

지금도 그곡을 들으면 아련하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하고..그렇습니다^^;;

다음번엔 엠디의 오카리나 연주도 꼬옥 올려주세요^^

 

갑자기 자랑거리를 쓰려니 멍~하니 머릿속이 하얗네요 ㅎㅎ 이렇게 야박한 엄마라니...^^;;

저번 글에서 제 인생의 의미가 되는 아이들에 관한 풍경 하나씩을 써보았다고 했는데

그때 쓴 세라의 풍경이....해질녘 거의 깜깜한 방에서 책읽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세라가 5~6살때 집에 남편이랑 저랑 세라랑 셋이서 있는데 우리 둘은 영화를 보다 깜빡 잠이 들었지요.

세라는 옆방에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몇시간이 지났는지 방이 깜깜하더라구요...

요녀석도 어디선가 잠이들었을 것 같아 가봤는데 창가의 희미한 빛에 의지해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옆엔 읽은 책들이 쌓여있구....불 켤 생각도 못한채 책에 빠져있던 그 실루엣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뭐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책 좀 봐주시는 이쁜 딸입니다 ㅎㅎ

 

세라도 셤2주전이라 이제 평소 영어 집공부 조금 줄이고 셤공부체제로 바꾸어봅니다.

저번주까지는 수학이 메인, 국어,과학 조금씩 진행했구요,

이번주엔 영어, 기가까지 덧붙여진행할 생각이예요.

 

하연님의 노래도, 책사랑님의 곡도 좋아서 대황하도 첨부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1 09:34
대황하 오랜만에 들어요.
옛날 LP판으로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세라는 역시 책 읽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아이군요.
대여섯살에 책 쌓아놓고 어두운 줄도 모르고 읽고 있었다니
이건 뭐 연구에 몰입한 학자 포스 아닙니까?ㅋㅋ
계획대로 열심히 시험공부도 진행하고 있네요.
세라 계속 홧팅~!!^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1 18:25
'엄마인생의 의미가 되는 아이들에 대한 풍경 하나씩 쓰기'모아두었다가 후일 보면 으미미가 클것같아요.울집에 아이들뱃속때부터 써놓았던 육아일기가 있는데 아이들이 가끔씩 보고 좋아해요.자신들이 사랑받았다는것도 자신의 과거를 들여다보는게 재미있나봐요.

책읽는모습의 세라 실루엣은 상상만해도 명품이어요.
세라 알차게 키우는 토록님 뵈면 늘 부럽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2 00:50
에궁 그 모습 그대로 쭈욱 잘 컸음 그게 감동일 것두 없지요.....
반짝 보인 그 기억 가지고 걍 이쁘다하면서 기대하고 사는 거지요 ㅠㅠ
저두 예전에 마주일기 쓴 거 있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지요^^
좀더 열심히 썼으면 좋았을 것을...어느 순간에 손을 놔버렸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9-10 20:09
답댓글

목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줍니다.

엠디가 마음먹으면 스스로 만족할때까지 하는 근성이 있네요.

그런 열심인 모습을 보면 이쁘죠. 내 속으로 낳은 아이가 멋져보이면 그것 자체가 감동인 것 같아요.

 

아이의 어떤 모습에 전 감동을 받았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소한 것들에서 흐뭇하고 훈훈한 기쁨을 얻어요.

가령, 할머니께 매일 안부전화하는 것.(저도 잘 까먹거나 귀찮으면 안하는데요.)

먹은 그릇은 항상 개수대에 놓고, 늘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인사하는 것(당연한거지만요.)

동생 수학문제 가르쳐주는 것.

아침에 일어나면 뒤에서 안아주는 것.(요즘 쫌 징그럽습니다..흐흐흐)

기념일엔 빼먹지 않고 카드나 편지 써주는 것.(근데 내용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날짜만 바뀌지요.ㅠㅠ)

심부름 엄청 잘 하는 것.

청소기 밀어주는 것.(제가 다시 하지만요)

와.. 쓰다보니 엄청 많습니다.

짜식.. 괜찮은 놈이군요.

 

잠깐 썼지만, 지난 기말고사 이후 우리 모자가 충격을 좀 심하게 받아가지구요.

아... 정녕 이것이 너의 현주소란 말인가.. 싶어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간고사를 잘 봐야 하나의 에피소드로 끝날터인데,

기말고사에 이어 이번 시험도 죽을 쒀주시면 그때부터 시작이었어..가 되는 불편한 진실.

 

이제 이주남았습니다.

모든 학원은 진도를 멈추고 모두 시험준비태세로 전환되었구요.

어학원도 공식결석일이라는 명칭으로 올스톱되었습니다.

대니는(영어이름으로 바꾸어요.ㅎ) 기말의 충격으로

학원을 다 끊고 집에서 엄마의 감시하에 공부하고 있으니 별 상관없지만요.

근데, 붙어있으니 너의맘이 나의맘, 너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라고

아이를 잡지못하고 같이 밥먹고 산책하고, 슈퍼스타 k를 거의 밤 한시까지 시청하고,

좀 얘기 하다가 정신 차리다가 뭐 더 엉망입니다.

대니가 공부할 때 전 맞은편에서 정석을 풉니다.ㅋ 시간은 잘 가지만 오래 앉아있긴 힘들더라구요.

화장실 가고싶어, 커피한 잔 먹고 싶어, 카톡은 뭐가 왔나, 출출하기도 하고, 멍 하기도 하고.

야.. 잠깐 쉬자.. 그럼, 기다렸다는 듯이 오키.. 하며 낄낄거리다 화장실 서로간다고 뛰다가 넘어지다,

먹을거 돈내기하자고 가위바위보했다, 그러다 묵찌빠, 그러다 딱밤.. 그러다.. 감정상함..

뭐, 이럼서 여름방학을 보내고 말았슴돠.. 아, 세월이여.

정녕 중간이 이주밖에 안 남다니..

 

ㅎㅎ 글이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새로운 분들 많이 오셔서 기쁘구요.

방학내 비투스님, 책사랑님 , 하연님 애쓰시는 거 알면서도 외면해서 죄송했어요.

토록님 덕분에 다시 활기차져서 좋구요.

 

자주반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1 00:45
엄마랑 함께하는 셤공부, 정말 멋져요.
세라는 첨부터 혼자 방치해놔서 이제 잡기도 그렇구.....요즘 그것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어디까지가 관심이고 어디까지가 욕심일까 이런 고민??
어쨌든 토대님 참 멋진 엄마예요.

책사랑님 미션 덕분에 아이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우리 애들 정말 괜찮은 놈들 맞는데 그쵸??
세상 그 많은 - 특히 온라인이랑 아빠 회사동료 아이들 중에 더 많은 - 엄친아들이랑 비교당하느라
넘 고생이 많아요 ㅎㅎ( 앗, 저만그렇습니다 헤헤)
저두 울 이쁜 애들 좀더 이뻐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1 09:24
밝은 토대님 모습 다시 보니 좋아요.^^
예전에도 생각했지만 대니가 참 맑고 밝은 아이네요.
물론!! 토대님 닮아서 그렇겠지만요.ㅋㅋ
가열차게 공부 시작했다가 너의 맘이 나의 맘 되는 거 우리집이랑 비슷하네요.
토대님도 애 세게 잡는 스타일은 못 되는 듯~ ㅋㅋㅋㅋ
대니가 지난 기말에 아마 뭔가 감을 제대로 못 잡은 부분이 있었나봐요.
아직 1학년이잖아요. 꼭 회복할 겁니다.
대니랑 토대님도 홧팅!!^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1 18:29
토대님은 똑부러지셔서 잘하실것같아요~~
대니 공부하는앞에서 정석을 푸신다니 허걱요,,,
엄마들은 아이들,남표니비교하지만 아이들,남표니가 엄마들 비교하면 전 나락으로 떨어질것 같아요.
늘 멋지신 토대님 자주뵈니 신나용~~
대니야 이번엔 실력대로 결과나오게해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0 14:21
답댓글

에궁, 울 책사랑님 안 그래도 바쁜데 글을 두 번이나 날리셨구만요.

저녁에 이쁜 글 올려주세요~~~~

 

이번 주도 활짝 웃으면서 활기차게 보내봅시다~!!!!^_^*

♬울랄라세션 - 덩크슛

다른 곡으로 또 바꿨어요.ㅎㅎ 소원 성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0 17:20
이쁜글 호호호~~~
소리고쳐지면 울랄라 들어볼께용~~
금새 대문열릴줄알았는데 어젯밤에는 남표니갤노트로 치다가 ㅠㅠ
오늘은 바삐 치다가 뭔키를 잘못눌렀나봐요,,
임시저장도 안되었는지 아니되더라구요..
자주반이니 이런 양해도 구하고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09-10 18:53
책사랑님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는 온라인상의 대문열기
글재주가 없다보니 많이 부담스럽네요.
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0 21:06
웃음행복님 무조건 감사해용
중게에 게시글도 올리셨었는데 걱정안하셔도되욤
♥♥♥♥

하연님 울라라 신나고 잼나요.제가 스타일,가창력 괞챦다고 생각했했던 케이윌도 보이네요.요즘 비쥬얼풍년인데 우리에게 멋진비쥬얼보여주는 무대위의 사람들도 행복해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9-11 00:49
울랄라세션이 못하는 게 뭘까.....신나게 그러나 조금은 슬프게 잘 봤어요.
울랄라세션이 오랜기간 무명을 거쳤다고 했지요??
비보이였다가 춤만으로 안된다고 노래연습도 시작해서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고 들었는데....
그 땀이 고스라니 녹아있는 그들의 무대는 항상 감동입니다.
웃음행복님도 감사감사 글구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11 09:14
앗, 웃음행복님~~ 마지막이라니요??
아니아니 아니되오~!!!!ㅋㅋ
편하게 우리 같이 친해져봐요~
자주반 식구 되신 거 다시 한 번 환영!! 츄카츄카!! ^_^*

책사랑님, 토록님~
비보이 얘기하셔서 비보이 춤 나오는 덩크슛으로 또 바꿨슈.ㅋㅋ
울랄라세션한테 그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군조만 비보이인줄 알았어요.
요새 이 사람들한테 자꾸 관심이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